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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항공 모빌리티 '섬에어' 신입·경력직 공개 채용
울산공항을 거점으로 할 지역항공 모빌리티 섬에어가 내년 상반기 울산,사천공항 취항을 앞두고 공개 채용을 진행합니다. 섬에어는 오는 12일까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운항관리사와 정비사, 객실승무원의 채용 지원서를 접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섬에어는 내년 상반기 울산-김포, 김포-사천 노선의 운행을 시작으로 이후 ...
조창래 2025년 10월 03일 -

흉물로 방치된 '구 삼호교'‥ 보수도 '막막'
[앵커]지난 여름 폭우로 주저앉은 구 삼호교에 대한 정밀안전진단이 최근 마무리됐습니다. 집중호우로 불어난 강물에 내려앉은 것으로 최종 결론이 났는데요. 복구 절차가 완전히 마무리 때까지는 앞으로 최소 3년 이상이 걸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용주 기자. [리포트]300mm 넘는 물폭탄이 쏟아졌던 지난 7월 20일 다리 ...
이용주 2025년 10월 02일 -

노인의 날 기념식‥ 17명 표창 수여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식이 오늘(10/2) 문수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올해 노인의 날에는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킨 공로로 어르신 4명에게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이, 13명에게 울산시장 표창이 수여됐습니다. 노인의 날을 맞아 올해 주민등록상 100세가 된 어르신에게는 건강과 장수를 상징하는 지팡이 '청려장'이 증정됩니...
최지호 2025년 10월 02일 -

낙동강청, 울산 사연호 조류경보 해제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오늘(10/2) 오후 3시를 기해 사연호에 내려진 조류경보를 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늦더위 영향으로 사연호에는 지난달 4일 조류경보 '관심' 단계가 발령됐습니다. 낙동강청은 가을철 수온 하강 등으로 인해 유해 남조류 개체수가 기준치 이하로 감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돈욱 2025년 10월 02일 -

합병 앞둔 HD현대미포 노사, 마지막 조인식
HD현대미포 노사가 오늘(10/2) 2025년 임금협상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HD현대미포는 오는 12월 1일 HD현대중공업에 합병될 예정으로 'HD현대미포'로 진행한 마지막 단체교섭이 마무리됐습니다. 올해 합의안은 기본급 13만 5천 원 인상과 격려금 640만 원 등을 지급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다은 2025년 10월 02일 -

초등학교 통학구역 조정‥ 31일까지 의견수렴
울산 강북·강남교육지원청이 내년도 초등학교 통학구역 조정안을 행정예고하고 조정 의견을 받습니다. 이번 행정예고에 의견이 있는 유·초등학교, 학부모, 지역주민은 오는 31일까지 해당 교육지원청으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습니다. 교육지원청은 의견을 받아 검토를 거친 뒤 다음 달 30일 내년도 초등학교 통학구역을 확...
이다은 2025년 10월 02일 -

내년도 공립 초등교사 임용경쟁률 2.52 대 1
울산교육청이 내년도 공립 초등학교와 특수학교 교사 임용시험 원서를 접수한 결과 평균 2.5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일반 초등교사는 61명 선발에 152명이 지원해 2.49 대 1을, 특수 초등교사는 8명 선발에 37명이 지원해 4.63 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제1차 시험은 다음 달 8일 시행되며 자세한 시험 일정은 ...
이용주 2025년 10월 02일 -

울산대병원, 특수건강진단기관 평가 S등급
울산대학교병원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특수건강진단기관 평가에서 역대 최고 점수를 기록하며 최우수 S등급을 획득했습니다. 2023년부터 2년간 운영 성과를 평가한 결과 울산대병원은 운영 체계의 안정성과 분석 능력 신뢰도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특수건강진단은 중금속, 소음 등 각종 유해 요인에 노출되는 근...
이다은 2025년 10월 02일 -

'산재와의 전쟁'‥ 경찰도 전담팀 신설
[앵커]올해 울산지역의 중대재해 사망자 수가 벌써 지난해 전체 사망자 수만큼 발생했습니다. 정부가 연일 산재 사고 방지 대책을 주문하는 가운데, 검찰에 이어 경찰도 중대재해 전담 수사팀을 신설하고 강력 대응에 나섰습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대형 유류 저장탱크에서 솟아오른 거대한 화염이 다른 유류탱크를 집어...
정인곤 2025년 10월 01일 -

골드바 사고 셀프 감금‥ "경찰도 못 믿어"
[앵커]보이스피싱이 도무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수억 원 어치 골드바를 사서 넘기려거나 호텔에 스스로를 감금하는 사례도 생기고 있는데요. 수법이 교묘하고 치밀하다보니 범죄 차단에 나선 경찰도 믿지 못한다고 합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리포트]길 가에 서서 이야기를 나누는 남성과 여성. 보이스피싱 피해 차단...
이다은 2025년 10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