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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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형 내일채움공제' 지원‥ '기업 부담금 완화'
울산시가 중소기업 핵심 인력의 장기 재직을 유도하기 위해 울산형 내일채움공제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울산시는 울산형 내일채움공제 지원사업으로 가입기간을 5년에서 3년으로 단축하고, 가입기간 가운데 2년 동안 기업부담금 매달 지원할 계획입니다. 울산형 내일채움공제는 매달 근로자가 10만원, 기업이 24만원을 납...
최지호 2025년 02월 10일 -

울산시, AIㆍ빅데이터 지능형 행정 458억 투입
울산시가 올해 인공지능 빅데이터 기반 지능형 행정 사업에 458억 원을 투입합니다. 시는 오늘(2/10) 정보화위원회를 열고 디지털 경제 기반 조성과 미래산업 육성, 시민 맞춤형 서비스 제공 등 5개 분야 90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미래 지능형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정보통신 기술 분야에 지속적으로 투...
최지호 2025년 02월 10일 -

신임 울산지법원장 "사법부 신뢰 흔드는 풍토 일반화"
유진현 신임 울산지방법원장이 취임식에서 사법부의 기본을 충실히 해 흔들리는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유 법원장은 사회적 갈등이 격화하며 사법부에 대한 신뢰마저 근본부터 흔드는 풍토가 일반화돼 가고 있다며 임기응변으로 수습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판사의 판단과 판결 이유 하나하나가 의...
이돈욱 2025년 02월 10일 -

울산 온산공단 유류탱크 폭발‥ 1명 사망·1명 중상
오늘(2/10) 오전 11시 15분쯤 울주군 온산공단 유나이티드 터미널 코리아의 유류 저장탱크에서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탱크 시설에서 작업을 하던 30대 작업자 2명이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1명이 병원 치료 도중 숨졌습니다 . 폭발로 큰 불길이 일자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
이돈욱 2025년 02월 10일 -

시내버스 혼란 개선 "시민이 직접 참여"
울산시는 지난해 말 전면 개편한 시내버스 노선의 문제점을 시민의 눈으로 파악하기 위해 100명의 시민 모니터단 모집에 나섰습니다. 모니터단은 개편된 시내버스 노선의 문제점을 파악해 개선안을 제안하고, 울산 시내버스 이용 홍보 등의 역할을 담당합니다. 시민 모니터단에 선정되면 활동실적에 따라 소정의 경비가 지...
조창래 2025년 02월 09일 -

울산 LX하우시스 공장에서 불‥ 인명피해 없어
어제(2/8) 오전 11시 36분 울주군 LX하우시스 공장에서 불이나 공장 설비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시간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 내 배기가스를 태우는 시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5년 02월 09일 -

술 취해 쓰레기더미에 불 지른 60대 남성 집유
울산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술김에 아파트 쓰레기더미에 불을 지른 혐의로 기소된 60대 남성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해 6월 경남 양산의 한 아파트 앞에서 오토바이 배달원들이 아파트 출입구에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는 것에 화가 나 쓰레기더미에 불을 지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이용주 2025년 02월 09일 -

고층건물 건설 현장 추락 예방조치 점검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아파트 등 고층건물 건설현장의 추락 예방조치 여부에 대해 상시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난해 울산의 고층건물 현장에서 추락으로 인한 사망 사고가 두 차례 발생했다며, 안전벨트 걸이 시설과 생명줄 등 추락방지시설 설치가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울산지청은 산업안전보건공단 ...
이다은 2025년 02월 09일 -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확대‥ 울산은 14일부터
행정안전부가 지난해 말부터 시범 운영 중인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을 확대하는 가운데 울산에서는 오는 14일부터 발급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실물 주민등록증을 가지고 주민등록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발급 발을 수 있으며, 실물 주민등록증과 동일한 효력을 갖게 됩니다. 울산에서는 울주군이 ...
정인곤 2025년 02월 09일 -

울주군 지방세 이월체납액 221억원‥ 명단 공개
울주군의 올해 지방세 이월체납액이 221억원으로 집계된 가운데 올 연말까지 고강도 징수활동이 전개됩니다. 울주군은 올 연말까지 이월체납액의 57.4%인 122억원을 정리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고액 체납자 명단을 관보에 공개한 뒤 출국금지 조치를 내렸으며, 다만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행정 제재를 유예하기로 했...
이상욱 2025년 0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