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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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미얀마 지진 피해 구호금 7,000만원 전달
울산시가 기록적인 강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미얀마에 구호금 7천만 원을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2016년 미얀마 만달레이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다방면으로 교류해온 울산시는 미얀마의 조속한 피해 복구를 기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28일 규모 7.7의 강진이 발생한 미얀마는 사망자가 3천5백 명을 넘어선 가운데 ...
최지호 2025년 04월 08일 -

울산시, 산불 발생지 하천 수질관리 강화
울산시가 최근 대형 산불이 발생한 울주군 온양읍 일원 하천의 수질 관리를 강화합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산불로 다량의 재와 토사 등이 회야강 상류와 남창천 등으로 유입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수소이온 농도와 용존산소, 총 유기탄소 등을 정밀 진단하기로 했습니다. 또 오는 9월까지 측정 주기를 매월 1차례에서 2...
최지호 2025년 04월 08일 -

산불 원인 '오리무중'‥ 부주의로 또 '산불'
[앵커]지난달 울주군 언양읍에서 발생한 산불의 원인을 밝히기 위한 합동감식이 이뤄졌습니다. 여전히 원인을 밝힐 뚜렷한 단서는 나오지 않고 있는데요. 건조한 날씨 속에 또 부주의로 인한 산불이 계속 발생해 주민들의 불안감만 커지고 있습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리포트]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소방서, 지자체 등으...
이다은 2025년 04월 07일 -

주차된 차에서 치솟은 불‥ 책임은 누가?
[앵커]지난달 울산의 건물 주차장에 이틀째 주차돼 있던 차량에서 갑자기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불로 차량 3대와 건물 일부가 탔는데요. 사건 발생 한 달이 다 되어 가지만 피해 보상은 막막하기만 하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가 사연을 취재했습니다. [리포트]오피스텔 건물에 주차된 차량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더니 시...
이용주 2025년 04월 07일 -

선거사무관계자 되려는 통·리·반장 9일까지 사직
오는 6월 치러질 예정인 제21대 대통령선거에서 선거사무관계자가 되려는 통·리·반장과 주민자치위원 등은 9일까지 사직해야 합니다.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는 기한 내 사직하지 않고 선거사무장 등이 되거나 되게 한 사람은 공직선거법에 따라 처벌된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는 과거 선거에서도 통·리·반장 등이 사직하지 ...
조창래 2025년 04월 07일 -

"울산 산불 지원"‥ 기업·기관 4억 7천만원 기부
울산 역대 최대 규모인 지난달 울산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4억 7천만 원 상당의 기부금품이 전달됐습니다. 울산시는 지역 기업과 금융기관, 각종 단체는 물론 소상공인과 개인들까지 지원에 힘을 보태 다양한 방식으로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지역사회의 연대와 협력이 재난을 극복하는 도시를 만...
최지호 2025년 04월 07일 -

울산기능경기대회 개막‥ 23개 직종 128명 참가
지역 숙련 기술인들의 축제인 울산시 기능경기대회가 오늘(4/7)부터 닷새 동안 열립니다. 울산공고와 애니원고, 마이스터고 등 8개 경기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는 컴퓨터 수치 제어와 용접, 애니메이션, 제빵 등 23개 직종에 128명의 선수가 참가합니다. 직종별 1위에서 3위 입상자는 오는 9월 광주에서 열리는 전국기...
최지호 2025년 04월 07일 -

간판 업체에서 불‥ 업주 숨지고 소방대원 중상
어제(4/6) 오후 9시 45분쯤 남구 선암동의 한 간판 제조업체에서 큰 불이 발생한 가운데 건물 안에서 60대 업주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불은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서 3시간 10분 만에 꺼졌지만, 소방대원 1명이 건물 2층에서 추락해 골절상을 입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조만간 합동감식을 벌...
정인곤 2025년 04월 07일 -

울산대 신입생 단톡방에 음란물 유포
울산대학교의 한 학부 신입생 단체 채팅방에 음란물이 유포돼 학교 측이 경위 파악에 나섰습니다. 울산대에 따르면 지난 3일 새벽 신입생 280명이 참여한 SNS 채팅방에 학생 A 씨가 일반인 여성의 신체 일부가 드러난 사진과 동영상 40여 개를 올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학교 측은 A 씨가 한 달 전 노트북을 분실했다고 주...
정인곤 2025년 04월 07일 -

전기이륜차 구입 지원‥ 1대당 최대 300만 원
울산시가 대기환경 개선과 소음 저감을 위해 전기 이륜차 민간 보급사업을 추진합니다. 구매 보조금은 한 대당 최대 300만 원으로 개인은 1대, 개인사업자은 10대까지 구매할 수 있고 법인이나 기관은 제한 없이 구매가 가능합니다. 지원 예산은 모두 12억 원으로 예산 소진 시까지 500대의 전기이륜차 구매를 지원할 계획...
최지호 2025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