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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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지원 사업 추진
울산시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노후 가정용 보일러를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하는 사업을 추진합니다.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는 일반 보일러에 비해 에너지 효율이 12% 높고, 미세먼지 원인물질인 질소산화물 배출량도 80% 이상 줄일 수 있습니다. 울산시는 확보한 예산 5억8천만 원을 투입해 971대를 우선 지원하고, 사업 집...
조창래 2025년 02월 09일 -

울산 가축시장에 스마트 경매시스템 구축
사울주군 상북면 울산축협 가축시장에 스마트 경매 시스템이 구축됩니다. 울주군은 1억 8천만 원의 예산을 드려 가축의 성별과 출생 일자, 식별번호 등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 보드 300개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스마트 경매 시스템이 구축되면 하한가와 낙찰가 등 경매 대상 소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도 확인할 수...
이돈욱 2025년 02월 09일 -

울주군, 노후 농촌주택 개량 지원
울주군이 농촌 지역 노후주택 개량하거나 신축할 때 저금리로 자금을 빌려주는 지원 사업을 실시합니다. 노후·불량 주택을 개량하거나 새로 집을 지어 거주 예정인 경우나 근로자 복지를 위해 숙소를 제공하는 경우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주택을 새로 지을 경우 최대 2억 5천만 원, 노후 주택을 개량할 경우 최대 1억 5...
이돈욱 2025년 02월 09일 -

송철호 전 울산시장, 뇌물수수 혐의도 무죄
[ 앵 커 ]최근 '울산시장 선거개입 의혹' 사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송철호 전 울산시장이 '뇌물수수 혐의'도 일단 벗게 됐습니다. 오늘 울산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건데요. 하지만 함께 기소된 측근들은 줄줄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이용주 기자. [ 리포트 ]두 가지 재판을 동시에 받...
이용주 2025년 02월 07일 -

믿었던 재활원의 배신‥ "돌봄 대신 폭행"
[ 앵 커 ]지적장애인, 특히 중증 지적장애인은 일상적인 의사소통도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더 세심한 돌봄이 필요한데요.이런 장애인들의 생활을 돕는 재활원에서 일상적으로 폭력이 가해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발생할 수 있었던 건지, 후속 대책은 마련이 되고 있는 건지 직접 취재한 이다은 ...
이다은 2025년 02월 07일 -

예산낭비 논란 구·군의회 체육대회 '폐지' 가닥
울산지역 구군의회 체육대회에 수천만 원의 예산이 낭비되고 있다는 울산MBC의 보도 이후 지방의회가 체육대회 폐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 공진혁 의원과 5개 구군의회 운영위원장들은 간담회를 열고, 행사 간소화와 예산 절감을 위해 올해부터는 체육대회를 없애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구군의회 운영위원장들...
이다은 2025년 02월 07일 -

울산시, 국토부 도로 정비 평가서 특·광역시 1위
울산시가 2024년 국토교통부 주관 추계 도로 정비 평가에서 특·광역시 분야 최우수기관에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강북로 등 43개 구간 포장 노면을 정비하고 지하차도 2곳 배수로 준설, 도로 배수시설 정비 등 적극적인 도로 행정을 추진했습니다. 특히 여름 이전에 간선도로 110개 노선에 우수받이 전수조사를 벌...
이다은 2025년 02월 07일 -

간절곶 식물원 조성 본격화‥ 940억 원 투입
울주군은 가칭 '울주식물원' 건립에 따른 타당성 조사 절차 이행을 위해 지난달 행정안전부에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 식물원은 서생면 대송리 일원 간절곶 공원 내 5만 2천㎡에 미래형 디지털 식물원으로 조성되며, 사업비 940억 원이 투입됩니다. 울주군은 행정안전부 타당성 조사와 내년 중 건축설계 공모...
이상욱 2025년 02월 07일 -

'안전한 마을 만들기' 최대 4천만 원 지원
울주군은 지역 특성에 맞는 안전한 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오는 25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주민들이 직접 안전 위해 요소를 찾아 문제점 진단과 안전인프라를 구축하게 하는 사업으로, 심사를 거쳐 마을 당 최대 4천만 원을 지원합니다. 신청을 원하는 마을은 주민자치위원회와 자생단...
이상욱 2025년 02월 07일 -

의대 시설에 예산 빼돌려‥ 울산대 '꼼수' 적발
[앵커]지역에도 세계적인 대학을 육성하겠다며 정부가 예산을 지원하는 글로컬대학 사업이 있습니다. 이 사업에 선정돼 지난해 100억 원을 지원받은 울산대가 절반 이상을 의대 시설 확충에 빼돌렸다 적발됐습니다.학교 신뢰에도 큰 흠집이 생긴 건 물론, 당장 내년 지원 예산 58억 원이 삭감됐습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
정인곤 2025년 0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