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

북구 매곡천에 하수 역류‥ 악취 민원 잇따라
오늘(1/20) 오전 북구 신천동 매곡천에 역류한 하수가 흘러내리며 주민들의 악취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북구청은 현장 점검 결과 하수관로 설비 이상으로 하수가 우수관로를 따라 매곡천으로 유입됐다며 역류한 하수에 대한 조치를 마치고 설비 점검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인곤 2025년 01월 20일 -

울산시, 시민이 안전한 도시 조성에 786억 투입
울산시가 올해 시민이 안전한 도시 기반을 조성하는 데 786억 원을 투입합니다. 실·국별 업무보고를 실시하고 있는 울산시는 예방 중심 재난대응 체계 구축과 국가산단 안전관리, 방사능 방재 역량 강화에 집중한 안전 정책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대형 재난과 사고 대응을 위해 소방본부 기술진원 전담팀을 운영하고...
최지호 2025년 01월 20일 -

울산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마련
설 대목을 앞두고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행사가 마련됩니다. 울산시는 오늘(1/20) 태화시장을 시작으로 오는 24일까지 호계시장과 남창옹기종기시장, 신정시장을 방문해 장보기 행사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에 함께 참여하는 SK 이노베이션은 중소기업 상생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온누리상품권 3...
최지호 2025년 01월 20일 -

양육비 1억원 넘게 안 준 아버지 징역형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9단독은 아내와 이혼하고 1억 원이 넘는 양육비를 주지 않은 6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2012년 이혼한 A씨는 4살이던 자녀 양육을 위해 매달 100만 원을 지급하기로 했지만 2021년까지 한 번도 양육비를 주지 않아 감치 명령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후에도 양육비를 지급하...
이용주 2025년 01월 20일 -

UNIST, 대화형 AI 외로움·불안 완화 입증
대화형 인공지능인 소셜 챗봇을 활용한 대화가 외로움과 사회 불안을 완화하는데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UNIST 의과학대학원 정두영 교수팀은 실험 참여자 176명을 대상으로 한 달 동안 주 3회 이상 소셜 챗봇과 대화하게 한 결과 외로움과 사회불안이 모두 15% 이상 줄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연구팀은 인공...
정인곤 2025년 01월 20일 -

태화강·대왕암·영남알프스‥ '한국관광 100선' 선정
태화강 국가정원과 대왕암공원, 영남알프스가 '2025∼2026 한국관광 100선'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올해로 7회차를 맞는 한국관광 100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한국의 대표 관광지를 대상으로 2년마다 선정하고 있습니다. 한국관광 100선에 태화강 국가정원과 영남알프스는 모두 5차례, 대왕암공원은 4차례 선정...
최지호 2025년 01월 20일 -

경찰, 새마을금고 동시선거 전담반 편성
경찰이 오는 3월 5일 실시되는 제1회 전국동시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를 앞두고 불법 선거 단속 체제에 돌입합니다. 울산경찰청은 내일(1/21)부터 시작되는 예비후보자 등록 신청일에 맞춰 경찰서마다 수사전담반을 편성하고 금품 수수, 허위사실 유포, 불법 선거 개입을 단속할 계획입니다.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는 올해...
이용주 2025년 01월 20일 -

울산시청 홈페이지에 버스노선 개편 비난 글 쇄도
지난 달 21일 울산시가 시내버스 노선 전면 개편에 나선 이후 더 불편해졌다는 민원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청 누리집에는 노선 개편 이후 배차시간이 오히려 늘어나고, 버스정류장 단말기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등의 민원이 매일 10여건씩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는 3개월 정도 운영해 본 뒤 불편이 ...
조창래 2025년 01월 19일 -

40대 남성, 방파제 테트라포드 아래로 추락
오늘(1/19) 오전 10시 10분쯤 동구 방어진항 방파제에서 술에 취한 40대 남성이 테트라포드 사이로 추락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테트라포드 사이에 끼어 움직이지 못하는 남성을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해경은 방파제 테트라포드에서 이동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며 낚시 등을 삼가고 출입을 자제해달라고 당...
이다은 2025년 01월 19일 -

"집에서 술 마셨다" 음주측정 거부‥ 벌금형
울산지법 형사3단독은 음주운전을 하고도 경찰의 음주 측정을 거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A씨에게 벌금 1천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6월 음주운전을 하고 주차장에서 잠들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집에서 술을 마셨다며 음주 측정을 거부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하지만 A씨가 술을 마시고...
이용주 2025년 0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