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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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저소득 1인 가구에 선불카드 지원
중구가 고독사가 우려되는 지역 내 저소득 1인 가구 100세대를 대상으로 충전식 선불카드를 제공합니다. 중구는 1인 가구의 안부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외출을 유도하기 위해 1년에 4차례, 회당 5만 원을 충전해 이용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선불카드는 오는 12월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중구와 제휴 협약을 맺은 식당, 업소...
이다은 2025년 03월 17일 -

울산시, 내년 EU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 지원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에 대비한 탄소규제 대응 지원사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올해 말까지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탄소 배출 전문상담실을 운영하며 기업당 2,100만 원 한도로 생산공정 분석과 교육 등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탄소국경조정제도는 수입 품목에 대해 유럽연합 내부에서 생산했을 때 지불...
최지호 2025년 03월 17일 -

외국인 근로자 한글 공부 면학열기 '후끈'
[앵커]국내 청년층의 조선업 기피 현상으로 동구에 유입되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해 지자체가 한글 교육을 시작했는데, 예상외로 수강생이 몰리면서 면학열기가 뜨겁다고 합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리포트]휴일을 맞아 외국인 근로자들이 삼삼오오 모여 한국어 수업...
이다은 2025년 03월 16일 -

갈 길 바쁜 탄소중립‥ 불황에 발목 잡혀
[앵커]울산 석유화학업체들이 폐플라스틱을 활용하는 사업으로 수익 창출과 탄소중립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계획을 세웠었는데요. 중국의 저가 공세 속에 불황이 닥치며 관련 투자가 계속 미뤄지고 있습니다. 2050년 탄소중립을 이룬다는 목표도 더 멀어지고 있습니다. 홍상순기잡니다. [리포트]폐플라스틱 재활용 복합...
홍상순 2025년 03월 16일 -

탄핵 선고 앞둔 주말‥울산서도 찬반 집회 열려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 선고가 임박한 가운데 주말 동안 울산 도심에서도 탄핵 찬반 집회가 각각 열렸습니다. 윤석열 즉각 퇴진 울산운동 본부는 롯데백화점 광장에서 집회를 열고 윤 대통령의 탄핵을 촉구하며 즉각 퇴진을 요구했습니다. 태화강역 광장에서는 보수 기독교 단체 세이브코리아가 집회를 열...
이다은 2025년 03월 16일 -

건조 중이던 선박에서 불.. 인명피해 없어
어제(3/15) 오전 9시 40분쯤 HD현대중공업 건조 중이던 선박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선박 상부에 있던 보온재 등을 태우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작업중이던 갑판 아래 지지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다은 2025년 03월 16일 -

울산시, 우즈베키스탄과 조선업 인력 양성 협약
울산시 해외사절단이 우즈베키스탄과 인적자원 개발 협약을 맺고 조선업 인력 양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해외사절단은 현지에 마련된 인력양성센터에 10억원을 지원하고 교육 수료생이 지역 조선업체에 우선 취업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달 조선업 인력난 해소를 위한 광...
최지호 2025년 03월 16일 -

울산 무인단속카메라 902대‥ 지난해 62만건 적발
울산지역에 설치된 902건의 무인단속카메라가 지난해 62만건의 각종 위반 사항을 적발해 과태료와 범칙금 349억 원을 부과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3년 전인 지난 2021년에 부과된 274억 원 보다 27%나 증가한 것으로, 후방 단속 무인단속카메라 설치 등 단속 장비의 첨단화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한편 천미경 울산시...
조창래 2025년 03월 16일 -

울주군, AI로 어르신 건강 관리 대상자 확대
울주군은 올해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대상자를 기존 180명에서 230명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모집 대상은 건강관리 행태 개선이 필요한 만 65세 이상 어르신으로, 손목 활동량계와 건강위험 요인에 따른 체중계 등을 무상 제공합니다. 제공된 기기로 측정한 건강측정 정보는 건강앱과 연동...
이상욱 2025년 03월 16일 -

울산시, 수도권 여행업계 초청 팸투어 실시
울산시가 수도권 여행업계에 울산의 매력을 알리는 사전 답사 여행 팸투어를 실시합니다. 시는 오늘(3/16) 내일 이틀 동안 업계 관계자 40여명을 초청해 울산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설명하고 체류형 관광 상품 개발을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팸투어 참가자는 반구천 암각화와 외고산 옹기마을,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등을 ...
최지호 2025년 03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