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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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트 ‘울산의 스탠포드’ 도약 선언
울산과학기술원, UNIST가 올해 '울산의 스탠퍼드'로 도약해 국가와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종래 UNIST 총장은 특별 메시지를 통해 창의적 통찰력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AI 활용 능력을 강화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또 스타트업 육성과 첨단 기술 분야 국제 공동연구 선도로 UNIST만...
정인곤 2025년 01월 07일 -

울산시교육청 "AI 교과서 부분 도입·무상교육 확대"
천창수 울산시교육감이 오늘(1/7)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울산 교육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천 교육감은 새 학기부터 도입될 AI 디지털 교과서는 전면 도입이 아닌 30% 정도의 학교를 대상으로 시범 도입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늘봄 학교 대상을 초등학교 1학년에서 2학년까지 늘리고 사립유치원 무상교육도 4~...
정인곤 2025년 01월 07일 -

침수 피해 잦은 주요 간선도로, 배수시설 개선
지난해 집중 호우로 침수 피해가 잇따랐던 주요 간선도로의 배수시설이 개선됩니다. 울산시는 태화강역 삼거리와 온산 원산사거리, 장생포 매암사거리 등 5곳에 31억 원을 투입해 5월까지 시설 개선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중구 우정지하차도와 남구 명촌강남지하차도에 차단시설을 추가해, 침수 우려가 높...
최지호 2025년 01월 07일 -

울주군, '임대형 스마트팜' 공모 세 번째 탈락
울주군이 지역 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사업 공모에서 세 번째 탈락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해 말 공모를 진행한 지역 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공모 사업에 울주군을 포함한 7개 시·도가 지원했고, 강원 양양군과 제주시를 선정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서생면에 5.7㏊ 규모의 부지 기반시설 공사까지 마쳤지만 ...
2025년 01월 07일 -

방파제 낚시 테트라포드 사이로 추락
오늘(1/6) 오후 2시 30분쯤 동구 슬도 방파제에서 낚시를 하던 80대 남성이 테트라포드 사이로 추락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과 소방당국이 테트라포드 사이에 끼어 움직이지 못하는 남성을 구조했습니다.해경은 최근 5년간 테트라포드 추락 사고가 30건 이상 발생했다며 안전사고에 주의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정인곤 2025년 01월 06일 -

울산 출생아 수 9년만에 반등‥ 지난해 5천357명
해마다 줄어들던 울산의 출생 인구가 9년 만에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행정안전부의 주민등록 인구통계를 분석한 결과, 울산의 지난해 출생아 수는 5천357명으로 전년 대비 212명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울산의 연간 출생아 수는 지난 2012년 1만 2천151명을 고점으로 2017년 1만 명대가 무너졌고, 이후 감소세가...
이용주 2025년 01월 06일 -

울산시,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 'A등급'
울산시가 2024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 평가에서 평균 A등급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한국고용정보원이 실시하는 이 평가에서 내일채움공제 사업과 숙련 퇴직자 재취업 지원금 사업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습니다. 또 조선업 인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실시한 조선업 특화 지역형 플러스 ...
조창래 2025년 01월 06일 -

울주군, 관광숙박업 전환 지원금 확대
울주군은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일반숙박업을 관광숙박업으로 전환하는 업체에 지원하는 시설비를 2억 원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대상은 일반숙박업을 관광호텔업이나 가족호텔업, 소형호텔업으로 전환하는 업체이며, 시설 개선비의 최대 70%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울주군은 2년 전부터 숙박업 시설 개설...
이상욱 2025년 01월 06일 -

울산대병원·동강병원, 응급의료기관 A등급
울산대학교병원과 동강병원이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4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습니다.지역응급의료센터로서 평가 대상에 함께 포함된 울산병원과 울산시티병원, 중앙병원은 B등급을 받았습니다.보건복지부는 상위 30% 기관은 A등급, 필수영역을 충족하지 못했거나 부정행위가 발견된 기관은 C등급, 그 밖의 ...
이용주 2025년 01월 06일 -

텅 빈 관광버스 인도로 돌진‥ 출근길 '날벼락'
[ 앵 커 ]도로에 주차되어 있던 대형 관광버스가 운전자 없이 혼자 달리다 인도로 돌진했습니다. 버스가 휩쓴 자리에 가로등과 가로수가 뿌리째 뽑혀나가는 등 자칫 대형 인명사고가 발생할 뻔했습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 ]도로가에 주차된 대형 관광버스가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내리막을 만난 버스가 ...
정인곤 2025년 0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