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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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태화강 국가정원 침수 복구 완료
울산시는 태풍 피해를 입은 태화강 국가정원과 산책로, 둔치 주차장에 대한 침수 복구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도로 유실과 상수도, 주택 파손 등 이번 태풍으로 입은 피해 269건 가운데 265건에 대한 응급 복구를 완료했으며, 나머지 울주군 복안천 유실 등 나머지 피해 4건에 대해서는 내일까지 복구를 끝마칠 계획...
유영재 2022년 09월 08일 -

울산시, 사회복지시설 93곳에 위문품 전달
울산시는 추석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문화상품권과 목욕용품, 생필품 등 위문품을 전달했습니다. 대상은 아동복지시설과 노숙인쉼터, 노인복지시설, 장애인복지시설 등 93곳입니다. 현재 이들 시설에는 2천781명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2022년 09월 08일 -

현대중공업 그룹 조선 3사 노조, 공동 파업 투표 예고
현대중공업그룹의 조선 3사인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 삼호중공업 노조가 올해 임단협 교섭 관련 파업 투표를 함께 진행할 예정입니다. 노조는 조선 3사 노조가 오는 10월 19일부터 21일 공동으로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진행한다는 계획입니다. 3사 노조가 함께 파업 찬반투표를 하는 것은 처음으로, 난항을 겪고 있는 ...
정인곤 2022년 09월 08일 -

울주군, 낙과 피해 과수 농가 복구 지원
울산시 울주군이 태풍 '힌남노'로 낙과 등 피해를 입은 서생면 지역 과수 농가를 찾아 복구 작업을 지원했습니다. 울주군은 군부대와 농협의 지원을 받아 120여 명 규모의 인력을 서생면 각 농가에 배치해 낙과 수거와 피해 시설 복구를 도왔습니다. 울주군 배 농가는 이번 태풍으로 배 재배면적 549ha 가운데 150ha 이상이...
이돈욱 2022년 09월 08일 -

베이비부머 10% 귀농 원해..절반 이상 타지역 희망
6.25 전쟁 후 태어난 울산 베이비부머 10명 중 1명은 귀농·귀촌 계획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발표한 '2022 울산시 사회조사' 부문 결과에 따르면 울산 인구의 14%를 차지하고 있는 베이비부머 약 15만7천 명 중 10.5%가 귀농·귀촌 계획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귀농·귀촌 희망 지역으로는 56.2%가 타 지역 이...
유영재 2022년 09월 08일 -

‘KTX역세권 복합특화단지'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울산시는 울주군 삼남읍 신화리 ‘KTX역세권 복합특화단지’ 일원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했습니다. 시는 울산시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울주군 삼남읍 신화리 일원 153만 2534㎡에 대해 오는 9월 17일부터 내년 9월 16일까지 1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이 지역에서는 내년 ...
유영재 2022년 09월 08일 -

삼일여고, 현 부지 잔류 검토..내년 신입생 배정 어려워
삼일여고가 북구 송정과 울주군 청량지역 이전이 여의치 않자 재난위험시설 D등급을 받은 학교 건물을 보강해 현재 부지에 잔류하는 방안을 검토중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보강 공사를 통해 건물의 안전성을 담보할 수 있는지 검토할 것 등이 많아 당장 답변하기는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에도 신입생 배정은 ...
홍상순 2022년 09월 08일 -

집합금지 어기고 유흥주점 찾은 40대 벌금 100만 원
울산지법 형사2단독은 집합금지 행정 명령을 어기고 유흥주점에 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남성 2명에게 각각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으로 유흥주점 영업이 금지됐던 지난해 5월 경남 양산의 한 주점에서 술과 안주를 먹고 노래를 부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22년 09월 08일 -

청소년 디지털 성폭력 예방교육 강화
N번방 사건에 이어 제2의 N번방 사건이 터지자 울산시교육청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디지털 성폭력 예방교육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성폭력 예방교육을 학기마다 3시간씩 진행하는데 특히 2학기에는 디지털 성범죄 사례를 중심으로 예방교육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는 20일 울산MBC 울트라 프로그램을 통...
홍상순 2022년 09월 08일 -

[단독] 유치원 몰래 폐원..교육청 '경찰에 고발'
[앵커] 울산의 한 유치원이 교육청의 허가도 받지 않고 폐원한 뒤 다른 용도로 쓰고 있습니다. 교육청은 이 유치원이 회계 부정으로 시정 명령을 받았기 때문에 시정할 때까지 폐원할 수 없다며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홍상순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리포트] 울산 북구의 한 노인 요양원입니다. 몇달 전까지는 유치원이 ...
홍상순 2022년 09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