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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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AI 혁신·지역문화 논의‥ 4번째 울산포럼
SK그룹과 울산상공회의소가 공동 주최한 '2025 울산포럼'이 오늘(9/24) 유에코에서 '커넥팅 울산, 기술과 문화를 잇다'를 주제로 열렸습니다. 4회째를 맞은 올해 울산포럼은 제조 AI 허브 울산과 지역 문화 네트워크를 주제로 AI와 문화콘텐츠를 지역 사업으로 연계하는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울산포럼은 지난 2022년 SK이...
홍상순 2025년 09월 24일 -

9월 소비심리 소폭 하락‥ 불확실성 여전
울산페이 혜택 확대와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에도 불구하고 이달 울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전달에 비해 소폭 하락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밝힌 9월 울산 소비자심리지수는 107.1로 전달에 비해 3.3p 하락해 전국 평균보다 하락폭이 컸습니다. 대미 무역합의 이후에도 대미 수출이 계속 감소하는 등 불확실성...
홍상순 2025년 09월 24일 -

HD현대중, 동남아 함정 시장 공략 박차
HD현대중공업이 필리핀에 이어 말레이시아에서도 함정 수주 활동에 나서며 동남아 함정 시장에서 보폭을 넓히고 있습니다. HD현대중공업은 최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한국-말레이시아 방산협력 세미나'에 참석해 말레이시아 방위산업의 성장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말레이시아 해군은 향후 5년동...
홍상순 2025년 09월 24일 -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 저축공제 3년형 출시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 저축공제가 기존 5년형 상품에 3년형 상품이 추가로 출시돼 내일(9/25)부터 4개 은행에서 가입이 가능합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3년 동안 매월 50만 원씩 저축할 경우 만기 시 기업지원금을 포함해 2천298만 원을 받을 수 있어 28%의 수익을 거둘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10월 출시된 5년형 상...
홍상순 2025년 09월 24일 -

건축물 조경 기준 완화‥ 안전관리예치금 면제 확대
내일(9/25)부터 개정된 건축 조례가 시행에 들어감에 따라 건축공사 안전관리예치금 면제 대상이 확대됩니다. 이에 따라 기존 산업단지에 한정됐던 것이 공업지역 내 공장과 창고까지 확대하고, 공업지역 외 건축물도 연면적에 따라 예치금이 차등화됩니다. 또 조경 설치 기준도 완화됐는데, 울산시는 이를 통해 중소기업과...
조창래 2025년 09월 24일 -

울산 찾은 마이크로소프트‥ AI 데이터센터 타진
[앵커]세계적인 IT 기업 마이크로소프트사 관계자가 울산을 찾아 AI 데이터센터 관련 논의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근 데이터센터 건설에 7조 원을 투자한 SK에 이어 또 한 번 수조원 대의 대규모 투자가 이뤄질지 주목됩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세계적인 IT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가 울산시에 AI...
조창래 2025년 09월 23일 -

현대차, 판매 부진 전기차 생산라인 중단
현대자동차가 주문 물량 감소에 따라 전기차 생산라인 가동을 또 중단합니다. 현대차는 오는 29일부터 이틀간 전기차 '아이오닉5'와 '코나EV'를 생산하는 울산 1공장 가동을 중단할 계획입니다. 현대차 전기차 생산라인은 지난 2월 처음 멈춰 선 이후 수시로 생산라인을 중단하고 있습니다.
이다은 2025년 09월 23일 -

민생회복 소비쿠폰 첫날, 울산 13만 명 신청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신청 첫날 울산에서는 지급 대상자의 13.87%인 13만 명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소비쿠폰 신청 첫날 전국에서 지급 대상자의 14%인 639만 6천 명이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2차 소비쿠폰은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가구에 1인당 10만 원씩 동일하게 지급되며 울산에서는 97만 명...
이돈욱 2025년 09월 23일 -

울산 의료급여 수급자 증가율 5.1%‥ 전국 최고
지난해 울산지역 의료급여 수급자가 전년 대비 5.1%, 1천183명 늘어 전국 최고 증가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증가율 2.8% 보다 2.3% 포인트 높은 것으로,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선정 기준인 중위소득이 상향되고 부양의무자 기준이 완화된 것이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장기입원 ...
조창래 2025년 09월 23일 -

외국인 비중 첫 3% 돌파‥ 전문취업 인력 증가
울산에 거주하는 외국인 비중이 지난해 처음으로 3%를 넘어선 가운데, 조선업 취업 증가로 전문 인력 비중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동남권 외국인의 현황과 특성'을 보면 지난해 울산에 거주하는 외국인 수는 3만 4천여 명으로 인구의 3%를 차지했습니다. 비전문취업이 21.1%, 재외동...
홍상순 2025년 09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