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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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하도급률 35% 상향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건설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하도급률 목표가 상향됩니다.울산시는 지난해 33% 수준이었던 하도급률을 35%로 2%포인트 올리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4개 분야 20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지역 업체와 대형 건설사 연계, 하도급 실태조사 등의 기존 사업과 함께 하도급대금 지급보증서 수...
최지호 2025년 01월 09일 -

울산 최초 산악자전거 연습장·'펌프트랙' 조성
태화강 둔치에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산악자전거 연습장과 요철을 이용해 달리는 '펌프트랙'이 조성됩니다. 울산시는 울주군 범서읍 천상리에 방치된 자전거체험장을 새 단장해 5천㎡ 규모의 연습장과 '펌프트랙'을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새로운 자전거 관련 시설에 투입되는 사업비는 20억 원으로 올 하반기 중에 완공될 ...
최지호 2025년 01월 08일 -

미국 CES에 '울산관' 운영‥ 8개 중소기업 참가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 전시회 CES 2025에 지역 기업 홍보관 '울산관'이 운영됩니다. 울산시와 한국무역협회는 오는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에, 지역 8개 중소기업이 참여해 해외시장 개척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기업별 대표 전시 품목은 수소연료전지 동력 부품, 가스폭발 위험구역 안전관리 플랫...
최지호 2025년 01월 08일 -

공동주택 전기차 화재예방 설비 보조금 지원
전기차 충전시설을 지상으로 옮기거나 지하주차장 소방 설비를 보강하는 공동주택에 보조금이 지급됩니다. 울산시는 지역 공동주택 203개 단지를 대상으로 2027년까지 22억 원을 투입해 전기차 화재예방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보조금은 세대 수에 따라 최대 5천만 원까지 공사비의 70%를 지원합니다.
최지호 2025년 01월 08일 -

울주군, 올해 농정시책에 558억 원 투입
울주군은 올해 예산 558억 원을 투입해 신규 농정시책을 중점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분야별로는 농가 소득 안정에 259억 원, 농업 경쟁력 강화에 106억 원이 투입되고 농업기반시설 확충에도 172억 원이 신규 편성됩니다. 또 최근 잦은 자연재해로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을 위해 농작물 재해보험료 지원율을 전체의 95%로 ...
이상욱 2025년 01월 08일 -

광역비자 도입‥ 외국인 모시기 경쟁시대
[ 앵 커 ]오는 3월부터 광역비자가 처음으로 도입됩니다. 광역비자는 정부가 독점했던 비자 발급 권한 일부를, 지방자치단체에 넘겨주는 건데요. 인구 감소와 산업계 인력난을 해결할 묘수로 떠오르면서 지방자치단체들이 경쟁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자입니다. [ 리포트 ]울산시가 '울산형 광역비자' 준비에 분...
홍상순 2025년 01월 07일 -

울산시-석유공사, 동해 석유가스자원개발 업무협약
울산시와 한국석유공사는 오늘(1/6) 동해 석유가스 자원개발과 탄소중립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두 기관은 동해심해가스전과 부유식 해상풍력, 이산화탄소 포집과 활용·저장 등 핵심사업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습니다.또 시범 실증사업 선정을 위한 공동 대응과 전문인력 양성, 지역기업 참여 확대에도 힘을...
조창래 2025년 01월 06일 -

경남은행 설 특별자금 8,000억 원 대출
경남은행이 설을 맞아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월 말까지 8,000억 원 규모의 특별대출을 실시합니다.주요 지원 대상은 장기 거래, 창업기업, 기술력 우수 중소기업 등입니다.업체별 지원한도는 최대 30억 원이며, 최고 1%p까 금리 감면도 제공할 계획입니다.
홍상순 2025년 01월 06일 -

울산시, 식품위생업소에 영업자금 저금리 융자
물가 상승과 대출 금리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식품위생업소를 위해 울산시가 5억 원 규모로 식품진흥기금 융자 지원 사업을 실시합니다. 지원 대상은 울산지역 식품 제조 가공업과 즉석판매 제조 가공업, 식품접객업소로 영업에 필요한 기계설치와 위생 시설 개선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대출금리는 연 0.5%이며, ...
조창래 2025년 01월 06일 -

SK에너지, 국내 최초 유럽에 '지속가능항공유' 수출
SK에너지가 국내 정유사 가운데 처음으로 유럽에 지속가능항공유, SAF를 수출했습니다. SK에너지는 폐식용유와 동물성 지방 등 바이오 원료를 가공해 SAF 대량 생산 체계를 갖췄다고 밝혔습니다. 올 들어 SAF 사용을 의무화한 유럽연합은 올해는 항공유에 최소 2%를 혼합해 사용하고 2030년에는 6%로 늘리며, 2050년 70%까...
홍상순 2025년 0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