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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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경기 전망 4년 4개월 만에 최저
각종 악재가 겹치면서 중소기업 전망지수가 4년만에 최저를 나타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본부가 밝힌 1월 경기전망지수는 전월보다 20.4p 떨어진 62.3으로 4년4개월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또 올해 1분기 동남권 벤처기업 경기전망지수는 93.2로, 전분기보다 21.7p 감소했습니다.
홍상순 2025년 01월 05일 -

혼란 속 차분한 새 출발‥ "힘 모아 악재 극복"
[앵 커 ] 울산지역 주요 인사들이 모두 모이는 신년인사회가 올해도 열렸는데요. 들뜬 마음으로 새로운 희망을 나눴던 예년과 달리 지난 연말부터 계속되는 혼란 속에 차분하게 진행됐습니다. 참석자들은 대내외 악재 속에서도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홍상순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울산상공...
홍상순 2025년 01월 03일 -

현대차그룹 전기차 5종, 미국 IRA 첫 보조금 혜택
현대자동차그룹이 생산하는 전기차 5개 모델이 미국 정부의 전기차 보조금 지급 대상에 처음 이름을 올렸습니다. 아이오닉5와 EV6 등 리스트에 오른 차량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은 소득 수준에 따라 최대 7천500달러를 보조금을 지급받을 수 있어 현대차의 가격 경쟁력이 개선되는 효과가 기대됩니다. 다만 도널드 트럼프 미...
홍상순 2025년 01월 03일 -

울주군, 중소기업 청년인턴 1인당 월 80만원 지원
울주군은 청년 실업과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올해 중소기업 청년인턴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해 인턴사원에게는 최대 9개월 동안 월 80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원 대상은 울주군에 사업장을 둔 고용보험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인 제조업체로 인턴사원 정규직 전환 때는 100만 원, 정규직 전환 뒤 9개월 경과하면 ...
이상욱 2025년 01월 03일 -

"편리하고 저렴한" 도심 한복판 수소충전소
[앵 커] 울산의 교통 중심지인 태화강역에 수소충전소가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전용 수소 배관을 통한 대량 공급으로 충전 용량은 기우고 가격은 낮춰 수소자동차 운전자들의 불편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됩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 울산 도심 한복판인 태화강역에 수소충전소가 문을 열었습니다. 교...
최지호 2025년 01월 02일 -

"떼먹은 전세금 862억"‥ 울산 50대 최고 악성 임대인
돌려주지 않은 전세 보증금 규모가 가장 큰 악성 임대인은 울산 남구에 거주하는 51세 김모씨로 862억 원을 떼먹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 안심전세포털이 공개한 상습 채무 불이행자 1천177명 가운데 금액이 가장 큰 김씨는 인천과 수도권 등에서 오피스텔 전세 사기를 벌여온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번...
정인곤 2025년 01월 02일 -

울산 물가 상승률 둔화세‥ 신선식품은 큰 폭 증가
지난해 울산지역 연간 소비자 물가지수 상승률이 2.3%를 기록하며 2년 연속 상승세가 둔화됐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의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울산지역은 지난 2022년 물가지수가 5% 급등한 뒤 2023년 3.6%, 지난해 2.3%로 점차 상승률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체 물가 상승세 둔화 속에서도 지난해 신선식품지수 ...
홍상순 2025년 01월 02일 -

울산시, 설 앞두고 발주 사업장 임금체불 조사
울산시가 설을 앞두고 발주 사업장 임금체불 실태를 일제히 조사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24일까지 현재 진행되고 있는 공사와 용역 173건을 대상으로 현장 근로자들과의 직접 면담을 통해 체불 여부를 확인할 계획입니다. 임금 체불 업체는 울산시 홈페이지에 공개되며 법령 위반 업체는 향후 입찰 참가 자격이 제한됩...
최지호 2025년 01월 02일 -

울산시, 올해 중소기업 육성에 2,200억 투입
울산시가 올해 2,200억 원의 자금을 마련해 올해 지역 중소기업 육성에 투입합니다. 자금 지원은 중소기업 한 곳당 최대 5억 원까지 상반기에 조기 공급할 예정이며, 중소건설업과 택시운송업 등 6개 업종이 신규 지원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중소기업육성기금의 규모를 오는 2026년까지 1,000억 원으로 조성...
최지호 2025년 01월 02일 -

울산시 올해 노인일자리 1만 7,021개 만들기로
울산시는 올해 노인 일자리 예산으로 역대 최대인 747억 원을 책정하고, 지난해 보다 1천 개 늘어난 1만7천여 개의 일자리를 만듭니다. 노인 일자리 중 공익활동형 참가자는 스쿨존 교통 지원과 마을 환경정비 등에 월 30시간 일하고 29만 원을 받습니다. 또 사회서비스형은 시니어 컨설턴트와 금융지원단, 우체국 도우미 ...
조창래 2025년 0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