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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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소식(대한유화 흑자전환 등)
◀ANC▶ 대한유화가 2년동안의 적자에서 벗어나 올해 흑자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효성이 미국 현지법인에 730억원을 추가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기업소식,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대한유화가 올해 이소부탄 분리사업과 핵산 제조설비 신설등 사업구조 다각화와 원가절감 노력으로 영업이익이 큰 폭...
홍상순 2002년 12월 26일 -

버스,택시 임금협상 지지부진
◀ANC▶ 울산지역 시내버스와 택시업체의 올해 임금 협상이 난항을 격고 있는 가운데 상당수 업체의 노사협상이 해를 넘길 것으로 보여 내년 노사관계 전망을 어둡게 하고 있습니다. 최익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울산지역 7개 시내버스회사 가운데 올해 임금 협상을 타결한 곳은 울산과 남성,대우 등 3개 업...
최익선 2002년 12월 26일 -

동장군 엄습
울산지방 오늘 아침최저기온이 영하 3도로 뚝 떨어지면서 동장군이 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찬대륙성 고기압의 양향을 받고 있는 울산지방은 낮기온도 영상 3도에 머물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바람까지 불어 체감기온은 영하를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은 아침기온이 더 떨어져 영하 4도에서 영상...
2002년 12월 26일 -

학교부지 매입전에 지표조사
울산시교육청은 앞으로 학교 부지를 매입하기 전에 사전 지표조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오늘(12\/ 26) 학교신설 부지의 문화재 발굴로 개교일정이 차질을 빚음에 따라 토지사용승낙서 징구 등으로 부지매입 전에 지표조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이로써 시굴 후 발굴을 위한 문화재 보존결정 등으로 4...
2002년 12월 26일 -

2천5년까지 태화강 오수 차단
울산시가 최근 범서읍 구영리 점촌교에서 명촌 교까지 20킬로미터 구간의 태화강 연결 배출구를 조사한 결과, 모두 22곳에서 하루 3만8천톤의 오수가 태화강으로 흘러드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처럼 다량의 오수가 유입되고 있는 것은 가정 오수관이 아직 연결되지 않은 곳이 많은데다 하수관 정비가 제대로 돼 있지 않...
한동우 2002년 12월 26일 -

간절곶 접근도로 공사 안돼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이 내년에도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것으로 알려지며 전국에서 많은 해맞이 인파가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지만 인근 도로 공사가 아직까지 마무리되지 않고 있어 행사 차질의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진하해수욕장에서 간절곶에 이르는 도로 곳곳이 아직까지 파헤쳐져 있거나 일부는 포장...
조창래 2002년 12월 26일 -

시의회 전문성 부족 지적
한국 여성유권자연맹 울산지부가 오늘(12\/26) 시의회 의정활동에 대한 대시민 보고회를 열어 올해도 여전히 시의원들의 전문성과 대안제시가 부족했다는 평가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여성유권자 연맹은 초선의원의 경우 의욕과 열의가 엿보였지만 시정파악이 제대로 안돼 집행부에 끌려다녔고 다선의원은 회의진행에는 노...
이상욱 2002년 12월 26일 -

울산민주당,대선공약 정리 건의
대선에서 승리한 민주당 울산시 선거대책본부가 오늘(12\/26)해단식을 겸한 기자회견을 갖고 노무현 당선자의 대선공약을 정리해 다음주 중으로 정권인수위원회에 건의하는등 당선자 와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울산시 선대본부는 노무현 당선자의 공약집에 최대 숙원사업인 국공립대학 유치...
이상욱 2002년 12월 26일 -

우체국 업무 마비
◀ANC▶ 오늘(12\/26) 오전 우체국 전산망에 3시간여 동안 장애가 생기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이 때문에 예금 등 금융 업무와 일부 우편 업무가 마비되면서 우체국 이용시민들의 불편이 컸습니다. 류호성기잡니다. ◀END▶ ◀VCR▶ 우체국 창구 앞쪽에 시민들이 몰려있습니다. 저마다 손에 대기표를 한장씩 들고...
2002년 12월 26일 -

해 넘기는 체불 임금
연말을 앞두고 업체 부도와 사업주 도주 등으로 임금을 받지 못하고 있는 울산지역 근로자가 상당수에 이르고 있습니다. 울산지방노동사무소에 따르면 올들어 62개 사업장에서 75억원의 임금 체불이 발생해 아직까지 경진여객 등 8개업체 139명의근로자가 6억9천800만원의 임금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해의 1...
최익선 2002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