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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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노위, "고용부 전화상담원 차별" 시정 권고
울산혁신도시로 이전한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가 중앙노동위원회로부터 전화상담원과 상담공무원과의 차별대우를 시정하라는 권고를 받았습니다. 중앙노동위원회는 지난해 12월 고객상담센터 무기계약직 근로자 전화상담원 2명이 기본급, 수당 등의 차등 지급을 이유로 고용노동부를 상대로 제기한 차별시정 재심 신청에...
이용주 2015년 02월 03일 -

"고시 없이 민자부두 취급화물 제한 못 해"
울산지법은 태영GLS가 울산지방해양수산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취급화물 제한처분 취소 청구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울산신항 남항부두 9번 선석 운영사인 태영GLS는 울산해수청이 항만기본계획상 목재를 취급하도록 지정된 부두에서 다른 화물을 취급하도록 한 것은 부적정하다는 내용의 감사원 감사결과...
이용주 2015년 02월 03일 -

2살 입양아 폭행 숨지게 한 양모 '징역 20년'
울산지법 제1형사부는 이틀 동안 열린 국민참여재판에서 입양한 25개월 딸을 쇠파이프로 때려 숨지게 한 양모 김 씨에 대해 살인죄를 적용해 징역 20년을 선고했으며, 배심원 9명도 모두 유죄를 평결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아이의 키 만한 쇠파이프로 심하게 구타해 피하출혈로 인한 저혈량 쇼크로 사망할 가능성을...
서하경 2015년 02월 03일 -

축사 제한에 축산 농가 뿔났다
◀ANC▶ 축사로 인한 민원이 잇따르자 울주군이 가축사육을 제한하는 조례안 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축산업계는 축사를 짓는 조건이 매우 까다로워졌다며 반발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입니다. ◀END▶ ◀VCR▶ 울주군 언양읍 다개마을. 140여 가구가 사는 이곳에는 50여 곳의 축사가 운영 중입니다. ...
서하경 2015년 02월 03일 -

명물 십리대숲 가꾸기 구슬땀
◀ANC▶ 울산 도심을 흐르는 태화강의 명물, 십리대숲은 평지에서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넓은 면적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이 십리대숲을 보존관리하기 위해 울산시가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바람결에 흔들리는 울산 태화강 십리대숲이 잔잔한 강물과 조화를 이루며 한폭의 수채화를 그...
이용주 2015년 02월 03일 -

데스크:울산] 최연소 여경 흉기강도 잡았다\/수퍼수정
◀ANC▶ 흉기를 든 40대 남성이 강도짓을 하다 3분 만에 붙잡혔습니다. 그런데 이 범인을 검거한 경찰은 8개월 밖에 안된 전국 최연소의 10대 여경이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VCR▶ 은행 인출기 앞의 한 남성에게 경찰 두 명이 다가가더니 순식간에 수갑을 채워 검거합니다. 이 남성은 어제 낮 2시 15분쯤 한 고...
이돈욱 2015년 02월 03일 -

혁신도시 기관 탐방>글로벌 석유기업으로
◀ANC▶ 우정혁신도시에 입주한 공공기관들의 역할과 주요 현안사업들을 살펴보는 연속기획. 오늘은 이전 공공기관 가운데 최대 규모로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을 주도하고 있는 한국석유공사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12월 중구 우정혁신도시 이전한 한국석유공사는 천여 명의 ...
서하경 2015년 02월 03일 -

기업살리기 '비상특별기구' 구성 제의
제조업 위기로 인한 성장정체에 빠진 울산경제를 살리기 위해 '비상특별기구'를 설치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김정태 의원은 제 167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현대중공업과 SK에너지 등 울산의 주력기업들이 지난해 엄청난 적자에 시달리고, 현대차 수소산업 기반이 광주로 이동하고 있다며, 이같이...
이상욱 2015년 02월 03일 -

'품격 창조도시 원년 선언'
◀ANC▶ 울산광역시의회의 올해 첫 임시회가 오늘(2\/3) 본회를 시작으로 11일간의 회기일정에 들어갔습니다. 김기현 시장은 시정연설에서 올해를 창조도시 울산건설의 원년으로 만들겠다며, 7가지 시정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김기현 시장의 올해 시정연설의 핵심은 품격과 온기,창조를 3대...
이상욱 2015년 02월 03일 -

(광역)'울산 성민이 사건' 국가 책임 못 물어
지난 2007년 울산의 한 어린이집 학대로 숨진 '성민이 사건'과 관련해 국가에 부실감독 책임을 물을 수 없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오늘(2\/1) 이성민 군의 부친이 보육실태 감독을 제대로 하지 않아 사망사고가 발생했다며 국가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옛 ...
이돈욱 2015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