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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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학교 CCTV 70% 이상 저화질
울산지역 초*중*고등학교에 설치된 CCTV 10대 가운데 7대 이상이 사람 얼굴을 식별하기 어려운 저화질 장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윤관선 국회의원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의 초*중*고등학교에 설치된 CCTV 4천34대 가운데 74%인 2천989대가 100만 화소 미만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유영재 2014년 09월 23일 -

한일 경제교류회의 개최 도시에 울산 선정
내년에 열리는‘제16회 한일 경제교류회의’ 개최 도시로 울산이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8일 일본 이시카와현 나나오시에서 열린 제15회 한일 경제교류회의에서 이같이 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한일 경제교류회의는 산업통상자원부와 일본의 경제산업성 중부경제산업국이 주최하고 울산과 대구, 경북, 강원 등 동해안...
옥민석 2014년 09월 23일 -

대학생 명의 모집..대포물건 판매 일당 검거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9\/23) 생활비가 부족한 대학생과 취업준비생 등에게 돈을 주겠다며 명의를 빌려 대포물건을 구입해 판매한 혐의로 22살 김모씨 등 6명을 붙잡아 김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유흥비를 마련할 목적으로 휴대폰 1대당 10만원, 차량 1대당 백만원을 주겠다며 명의를 빌려 휴대전화 50대, 차...
이돈욱 2014년 09월 23일 -

지자체 상대 하수도 원인자부담금 승소
울산지역 기업들이 울주군과 남구를 상대로 제기한 하수도 원인자부담금 부과 처분 취소 소송에서 모두 승소했습니다 울산지법은 기업체 12곳이 울주군과 남구를 상대로 제기한 이번 소송에서 하루 오수 발생량 10세제곱미터 기준은 건축물의 신축이나 용도변경 등을 고려하지 않아 부과 요건을 갖추지 못했다고 판시했습...
옥민석 2014년 09월 23일 -

울부경, 5만원권 환수율 전국 최저
울산과 부산, 경남지역의 5만원권 환수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이 새누리당 이만우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8월 말까지 울산과 부산, 경남 지역의 5만원권 화폐는 1조 4천여 억 원이 발행돼, 이 가운데 3%인 421억 원이 환수됐습니다. 전국 평균 5만 원권 환수율은 22.7...
옥민석 2014년 09월 23일 -

특별재난지역 읍·면·동 포함 법안 발의
강길부 의원은 기초 지방자치단체는 물론 읍·면·동도 특별재난지역에 포함될 수 있도록 하는 재난과 안전관리 기본법 일부개정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강 의원은 지난 5일 국지성 폭우로 울주군 서생면도 큰 피해를 입었지만 현행법에는 기초자치단체를 기준으로 하고 있어 특별재난지역에서 제외됐다며 법안 발의 ...
옥민석 2014년 09월 23일 -

문수축구장 관중석 유스호스텔 백지화
문수축구장 관중석 일부에 유스호스텔을 건립하는 계획이 사실상 백지화됐습니다.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오늘(9\/2) 계수조정을 통해 문수축구장 유스호스텔 건립 예산 72억 원 전액 삭감을 의결했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비지니스 호텔이 잇따라 울산에 건립되는 등 사회적 여건이 달라져 전액 삭감안을 울산시의회...
옥민석 2014년 09월 23일 -

녹지비율 가장 높은 도시 울산
울산이 전국 광역시 가운데 산이나 나무가 있는 공원 등 녹지비율이 가장 높은 도시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는 토지 피복 지도를 분석한 결과, 전국에서 녹지비율이 가장 높은 도시는 울산으로 70%였으며 가장 낮은 도시는 서울로 30%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공업 도시인 울산이 녹지비율이 높은 것은 행정구역 안에 가...
옥민석 2014년 09월 23일 -

스탠딩\/ 크루즈 관광 시동거나?
◀ANC▶ 울산항이 국내 최고의 산업 물류항이지만 해양문화 기능까지 갖춰야 미래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다는 목소리가 높은데요. 그러기 위해서는 대규모 크루즈 관광객을 유치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인데 아직은 갈길이 멀어 보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8만톤급 대형 크루즈. 관광객 3천명, 승무원 1천명...
유영재 2014년 09월 23일 -

(연속\/교통무질서)짜증유발..사고유발
◀ANC▶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시설 개선과 경찰 단속이 강화되고 있지만 시민들이 체감하는 안전한 도로는 아직 멀어 보입니다. 교통 무질서를 바로잡기 위한 연속 기획 첫 순서로 꼬리물기나 갑작스런 끼어들기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중심부를 통과하는 왕복 8차선의 도로...
이돈욱 2014년 09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