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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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메카 본격 시동
◀ANC▶ 울산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한국동서발전이 착공식을 갖고 신사옥 건립공사에 들어갔습니다. 석유공사와 더불어 울산이 에너지산업 메카도시로 도약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우정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한국동서 발전이 울산 신사옥 건립을 위한 첫 삽을...
2012년 10월 22일 -

<심층> 물 섞인 기름..보상은?
◀ANC▶ 주유소에서 넣은 기름에서 물이 나와 차가 운행 중 멈추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더욱 황당한 건 억울하게 피해를 입어도 보상을 받을 길이 막막하다고 합니다. 설태주 기자가 심층 취재했습니다. ◀END▶ ◀VCR▶ 6개월된 새차 운전자 박모씨는 지난달 울산의 한 6차선 도로에서 운행중 아찔한 사...
설태주 2012년 10월 22일 -

울산항 만성체선..개선 안 돼
울산항이 배가 부두에 들어오지 못하고 인근 바다에서 12시간 이상 대기하는 체선율이 주요항만 중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심재철 의원이 밝힌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울산항의 체선율은 4.2%로 인근 부산항 0.31%의 13배,인천항의 1.3%보다 3.2배가 높은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이로 인한 항만시설...
옥민석 2012년 10월 22일 -

'원전' 안전' 대책 추궁
◀ANC▶ 한국수력원자력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원전 비리와 함께 원전 안전 문제가 집중 거론됐습니다. 울산항만공사에 대한 국정감사에서는 마린센터 독성물질 검출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신고리원전 1호기가 지난 2일에 이어 15일에도 급수펌프 문제로 멈췄습니다. 지난 18일에야 겨...
옥민석 2012년 10월 22일 -

NT;울산](수퍼)감지기만 있었어도
◀ANC▶ 여러 세대가 붙어 사는 원룸 건물, 불이 나면 연기가 순식간에 퍼져 인명 피해가 많습니다. 이런 피해를 줄이기 위해 화재 감지 장치를 집안에 설치하도록 법을 개정했는데, 아직 갈 길이 멀어 보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검은 그을음으로 꽉 찬 원룸 건물. 불이 난 2층에서 피어난 연기가 복도를...
유희정 2012년 10월 22일 -

케이블카 서명 2천여 명 돌파
울산지역 신불산 케이블카 설치 서명운동에 참가한 주민이 2천여 명을 넘어섰습니다. 울주군 서부 6개 읍.면 주민단체인 서울주 발전협의회는 이달부터 시작된 서명운동에 주민 2천여 명이 참여했다며 이달말 서명을 마감한 뒤 시청을 방문해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촉구하기로 했습니다. 주민들은 밀양이 얼음골 케이블카 ...
설태주 2012년 10월 21일 -

모비스, KCC 꺾고 2연패 탈출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가 전주 KCC를 제압하고 2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모비스는 오늘(10\/21)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홈경기에서 문태영과 함지훈이 30득점 10리바운드를 합작하는 맹활약 속에 KCC의 추격을 뿌리치고 79-66으로 이겼습니다. 부산 KT와 인천 전자랜드에 연달아 덜미를 잡혔던 모비스는 오늘 승리로 ...
옥민석 2012년 10월 21일 -

아파트 지하 배전반 불..20분간 정전(사진-중부)
어제(10\/20) 저녁 6시 40분쯤 북구 명천동 한 아파트 지하 변전실에서 불이 나 130가구에 20여분 동안 정전이 발생했습니다. 불은 지하 변선실 전기설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6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소방서는 배전반 내부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중...
이용주 2012년 10월 21일 -

다가구주택 불..1명 사망(사진-온산)
어제(10\/20) 오후 7시 48분쯤 울주군 온양읍 대안리의 한 빌라 2층에서 불이 나 3층에 살던 34살 김모 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이 불로 주택 일부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7천 4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택배를 받으려고 현관문을 열어 둔 채 나갔다가 ...
이용주 2012년 10월 21일 -

등산객 2명 암벽서 추락..중상
오늘(10\/21) 오후 2시 20쯤 울주군 삼남면 방기리 영축산 금강폭포 부근에서 53살 정모씨 등 2명이 15미터 암벽 등산을 하다 발을 헛디뎌 추락했습니다. 등산객들은 헬기를 이용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2명 모두 발목이 골절되는 중상을 입었습니다.
이용주 2012년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