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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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체험학습' 안전 관리‥ 전공 대학생 지원
울산교육청이 학생들의 현장체험학습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련 전공 대학생들을 안전 보조인력으로 지원합니다. 교육청은 춘해보건대학교 응급구조학과와 간호학부 재학생과 졸업생 1천500명이 체험학습에 동행해 안전 관리를 담당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안전 관리 인력 지원으로 교사들의 현장체험학습 거부 움직...
정인곤 2025년 04월 28일 -

대형 밧줄에 부딪힌 HD현대중공업 노동자 중상
어제(4/27) 오전 10시 30분쯤 HD현대중공업 조선소에서 50대 노동자 A씨가 무게 300킬로그램의 대형 밧줄에 부딪혀 갈비뼈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선박 갑판 위에서 일하던 작업자가 아래에 있던 A씨를 확인하지 못한 채 밧줄을 잘라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
이다은 2025년 04월 28일 -

도로공사, "범서하이패스IC 6월 개통 목표"
범서하이패스IC 공사계획변경이 공고되면서 개통 지연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한국도로공사는 기존 계획인 6월 개통이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울산시 요청으로 천상정수사업소 인근 일반교차로를 원형교차로로 변경하는 절차를 진행하고 있지만 소규모 공사로 개통 지연은 없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최근 울...
이용주 2025년 04월 28일 -

온산 폐기물 매립장‥ 전·현직 군수 '책임 공방'
온산 삼평 산업폐기물 매립장 설립과 관련해 주민 반발이 커지는 가운데 허가 문제를 두고 전·현직 울주군수가 책임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전 울주군수인 이선호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은 기자회견을 열고 본인이 재직한 민선 7기에 두 차례 수용 불가 통보를 했다며, 울주군에 입안 절차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이...
이상욱 2025년 04월 28일 -

울산구치소 이전될까?‥ 대선 공약 '화두'
[앵커]울산시가 제21대 대선 공약 제안 사업을 발표한 이후 울산 구치소 이전이 지역의 새로운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구치소를 이전하고 울산체육공원을 확장해 글로벌 스포츠 파크를 조성하겠다는 건데요, 인근 주민들은 즉각 환영의 뜻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자입니다. [리포트]울주군 청량읍에 위치한 울산구치...
홍상순 2025년 04월 27일 -

'축제' 무대가 된 쓰레기섬‥ 오사카의 '도전'
[앵커]2028년 국제정원박람회 개최를 준비 중인 울산시가 일본 오사카 EXPO에 해외사절단을 파견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장기간 방치된 쓰레기섬을 초대형 박람회장으로 변모시킨 오사카처럼 울산도 삼산·여천 매립장을 친환경 녹색 공간으로 바꿔놓을 계획입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오사카 엑스포장을 감싸고 있...
최지호 2025년 04월 27일 -

온산공단 원유누출 '전기 케이블 매설 공사' 탓
지난 24일 발생한 온산공단 원유 누출 사고의 원인은 전기 케이블 매설 공사 탓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해경과 에쓰오일에 따르면 사고 현장 인근 지하 4미터 송유관 표면에 천공 작업용 드릴이 박혀 있는 게 확인됐습니다. 이 장비는 에쓰오일 샤힌 프로젝트 현장과 변전소를 연결하기 위한 전기 케이블 매설 공사에 ...
홍상순 2025년 04월 27일 -

청량읍 야산 화재‥ 22분만에 진화
오늘(4/27) 오후4시9분쯤 울주군 청량읍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해 0.02ha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2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난 원인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울산은 사흘째 건조주의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대기가 매우 건조해 화재 예방에 각...
홍상순 2025년 04월 27일 -

중구 성안동 마트 창고 화재
어제(4/26) 낮12시8분쯤에는 중구 성안동의 한 마트에서 불이 나, 건물 1동을 모두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시간 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매장 안의 손님과 직원들은 모두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다량의 검은 연기가 인근 주택가로 확산됐고 차량이 우회하는 등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마트 창...
홍상순 2025년 04월 27일 -

두차례 벌금형에도 또 만취운전 50대 징역 1년
울산지법 형사5단독은 음주운전으로 이미 2차례 벌금형을 받고도 또다시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사고를 내 2명을 다치게 한 50대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4월 울산의 한 도로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자전거와 승용차를 들이받아 2명이 다치는 사고를 냈습니다. A씨의 사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1...
이용주 2025년 04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