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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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청년 공급 임대주택 사업 공모
울산시가 2025년 신축 매입 약정형 매입임대주택 사업 공모를 진행합니다. 이 사업은 민간사업자와 사전 매입약정을 체결한 뒤 사업자가 주택 건축을 완료하면 시가 매입해 저렴한 임대료로 공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울산시는 청년층의 선호도가 높고 교통이 편리한 지역 위주로 총 150세대를 매입할 예정입니다.
이용주 2025년 05월 27일 -

지적장애인 휴대폰으로 대출 받은 남매 벌금형
울산지법 형사3단독은 지적 장애인을 속여 휴대전화를 개통 시킨 뒤 금품을 빼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매에게 각각 벌금 1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23년 알고 지내던 지적장애인 A씨의 명의로 각각 휴대전화 1대씩을 개통해 360만 원을 대출받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들은 또 휴대전화로 앱카드...
이용주 2025년 05월 27일 -

현대건설기계 공장 화재‥ 인명피해 없어
오늘(5/27) 낮 1시 40분쯤 동구 일산동 현대건설기계 1공장에서 철거 작업 중 화재가 발생해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공장 내부와 주변 작업자들도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재산피해와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25년 05월 27일 -

울산 21대 대선 선상투표‥ 승선원 84명 참여
제21대 대통령선거 선상투표가 오는 29일까지 실시됩니다.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선상투표에 대한민국 국민이 선장을 맡고 있는 선박에 승선 중인 울산지역 선거인 84명이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제20대 대선에서는 울산지역 선상투표 신고자 74명 가운데 72명이 투표했습니다.
조창래 2025년 05월 27일 -

울산과학대, 2025년 '글로컬대학' 예비지정
울산과학대학교가 경남 연암공과대학와 함께 2025년 글로컬대학 예비지정 대학에 선정됐습니다. 지난해 글로컬대학 본지정에서 최종 탈락한 울산과학대학교와 경남 연암공과대학은 기존 계획을 개선하고 발전시킨 점이 인정돼 예비지정 자격을 유지했습니다. 예비지정 대학은 모두 18곳으로 본지정 평가를 거쳐 오는 9월 최...
이다은 2025년 05월 27일 -

시내버스 노사 최종 협상‥ 결렬되면 내일 파업
시내버스 노조가 내일(5/28)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버스 노사의 최종 조정 회의가 오후 4시 30분부터 진행되고 있습니다. 쟁의 조정 기한인 오늘 자정까지 노사의 협의점이 나오지 않으면 내일(5/28) 첫 차부터 시내버스 889대 가운데 702대의 운행이 중단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버스 노사에 운행 중단 자제를 요청하는 ...
이다은 2025년 05월 27일 -

카프로 울산공장에서 청소용역업체 직원 숨져
지난 23일 밤 11시 20분쯤 카프로 울산공장에서 작업 중 쓰러진 채 발견된 50대 청소용역업체 직원 A씨가 병원 치료를 받아 하루 만에 숨졌습니다. 경찰은 수소 생산 설비에서 불순물 제거 작업을 하던 A씨가 유독 가스에 질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기 위해 부검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정인곤 2025년 05월 26일 -

울주군, 삼평 폐기물매립장 입안 취소 추진
울주군 온산읍 삼평 폐기물매립장 건립과 관련해 찬반 논란이 격화되는 가운데 울주군이 관련 입안 절차 취소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최근 환경영향평가 재검토 판정이 내려져 진행 중인 도시관리계획 입안 사항을 취소하기 위한 청문 절차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울주군의 이 같은 방침에 폐기물매립장 제안업...
이상욱 2025년 05월 26일 -

"시내버스 멈추나"‥ 파업 예고에 대책 분주
[앵 커] 시내버스 노조가 모레(내일)부터 파업을 예고하면서 큰 불편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마지막까지 협상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대책 마련도 서두르고 있는데요. 현재로서는 협상의 여지가 크지 않아 울산의 유일한 대중교통이 멈출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리포트] 시내버스 기사들이 파업 동...
이다은 2025년 05월 26일 -

울산 교원단체, "악성 민원 대책 마련해야"
최근 제주의 한 중학교에서 항의성 민원에 시달리던 교사가 숨진 사건과 관련해 교사들이 대책 마련을 요청하고 나섰습니다. 울산교총은 교사의 삶이 무너지는 일은 교육의 근간이 흔들리는 일이라며 학생 인권과 함께 교사의 인권 보호도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전교조 울산지부도 악성 민원으로부터 교사가 보호받을 ...
정인곤 2025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