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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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 전체 학교 대상 안전 점검 실시
울산교육청이 4월 한 달을 학교 안전 주간으로 지정하고 울산 지역 전체 학교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벌입니다. 안전 전담 교직원 4명이 2인 1조로 학교를 직접 방문해 이뤄지는 이번 점검은 통학로와 급식실, 학교 시설물 등 7개 분야에 걸쳐 진행됩니다. 교육청은 또 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협력해 학교와 학원의 ...
정인곤 2025년 04월 16일 -

울산대, 의대 본과 4학년에 유급 통지
울산대학교가 복학 신청 이후 수업 거부를 이어가는 의대 본과 4학년 학생들에게 유급 통지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대는 본과 4학년 학생들이 유급 예정일인 어제(4/15)까지 수업에 참여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유급 여부는 1학기 종료 시점에 확정되며, 유급이 확정될 경우 학생들은 해당 학기 수업을 내년에 다시...
정인곤 2025년 04월 16일 -

주 4.5일제 도입한 중구, "직원 80% 만족"
올해부터 주 4.5일제 근무를 시범 운영 중인 중구가 직원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80%가 긍정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구가 직원 80여 명을 대상으로 대면 조사한 결과 응답자 80%가 자녀 돌봄, 취미 여가 생활, 자기 계발 활동에 도움이 된다고 응답했습니다. 중구는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개선 점을 ...
이다은 2025년 04월 16일 -

에쓰오일, 자원봉사 활성화 사업비 1억 전달
에쓰오일이 오늘(4/16) 울산시를 방문해 기업 자원봉사 활성화 사업비 1억 원을 전달했습니다. 에쓰오일은 내년 2월까지 햇살나눔 행복 울산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복지시설과 기업봉사단 매칭 지원, 해변 정화활동, 자원봉사 교육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최지호 2025년 04월 16일 -

HD현대, 세계 최대 액화이산화탄소 운반선 진수
HD현대미포가 오늘(4/16) 세계 최대 규모의 액화이산화탄소(LCO₂) 운반선을 울산 앞바다에 진수했습니다. 이 선박은 그리스 ‘캐피탈 클린 에너지 캐리어’사로부터 수주한 액화이산화탄소 운반선 4척 중 첫 번째 선박입니다. 기존에 상용화된 액화이산화탄소 운반선의 경우 7천500㎥급인데 이번에 진수한 선박은 2만 2000㎥...
홍상순 2025년 04월 16일 -

수소 터미널 북신항 액체부두, 공용부두 전환
관공선과 실습선 등이 임시로 사용하던 울산 북신항 액체부두가 오는 2030년까지 한시적으로 해상환전이 가능한 공용부두로 전환됩니다. 울산항만공사는 해상환전이 가능한 11개 부두 가운데 8개가 민유 또는 전용부두로, 공용부두가 부족해 한시적으로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북신항 액체부두는 2030년 세계 최초 ...
홍상순 2025년 04월 16일 -

"잊지 않을게"‥ 세월호 참사 11주기 추모 행사
세월호 참사 11주기를 맞아 울산시교육청이 추모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교육청은 희생자에 대한 묵념과 노란 종이배 접기 등으로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함께 기억하고 생명과 안전·평화의 가치를 공유했습니다. 교육청에는 '봄은 오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는 것이다. 잊지 않을게'라는 문구가 담긴 세월호 추모 대형 현수막...
정인곤 2025년 04월 16일 -

울주 범서읍에서 산불‥ 30여분 만에 진화
오늘(4/16) 오전 10시쯤 울주군 범서읍 중리의 주택 뒤편 창고에서 불이 나 인근 야산으로 불이 번지면서 임야 약 500제곱미터를 태우고 3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울산시와 산림 당국은 화재 진압을 위해 헬기 2대와 진화차량 19대, 진화인력 110여 명을 동원해 진화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주택 발전기 과열로 불이나 야...
이다은 2025년 04월 16일 -

HD현대중공업 노조, "기본급 14만 원 인상 요구"
HD현대중공업 노동조합이 임금 협상을 앞두고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조합원 43%가 17만 원에서 20만 원 임금 인상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기본급 14만 1천3백 원 인상, 임금피크제 폐지 등 요구안을 최종 확정해 다음 달부터 본격 교섭에 나설 계획입니다. HD현대중공업 노사...
이다은 2025년 04월 16일 -

울산 빈집 1,855채‥ 울주군에 30% 몰려
지난해 말 기준 울산지역 빈집 수는 1천855채로 3분의 2는 단독주택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회 강대길 의원의 서면질문에 대해 현황을 공개한 울산시는 최근 3년간 38곳을 정비해 주차장과 쉼터 등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전체 빈집의 30%를 차지하는 울주군의 빈집이 가장 많았고, 남구와 ...
조창래 2025년 04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