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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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운동 갑니다"‥ 대선 악용 사기 '주의보'
[앵커]대선 국면을 악용해 정당 관계자를 사칭한 사기 행각이 전국에서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의 한 숙박업소에서도 대선캠프 관계자를 사칭한 보이스피싱으로 수백만원을 뜯기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울산 남구의 한 숙박업소. 지난 12일 국민의힘 홍보실장이라는 사람으로부터...
정인곤 2025년 05월 16일 -

울산시, 도심공항터미널 타당성 조사 용역 착수
울산시가 도심 공항 터미널 유치를 위한 타당성 조사 용역을 실시합니다. 시는 오늘(5/16) 기본계획 수립을 겸한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울산에서 부산 가덕도 신공항까지 연결되는 철도 노선의 수요 예측과 경제성 분석 등을 올해까지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공항 터미널 후보지는 공업탑 로터리와 태화강역, 신복교차로,...
최지호 2025년 05월 16일 -

무분별한 파크골프장 조성 자연 훼손 우려
울산시의회 안수일 의원은 무분별한 파크골프장 조성으로 인해 자연 훼손과 안전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며 울산시에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안 의원은 최근 파크골프장 조성이 잇따르고 있지만 대부분 하천변에 조성돼 홍수 등 자연재해에 취약하고, 자연유휴지를 활용할 경우 생태계 훼손이 우려된다고 지적했습니다. 현재 ...
조창래 2025년 05월 16일 -

울산시민대상 7개 부문 후보자 접수‥ 7월 11일까지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시민을 발굴하는 '울산시민대상' 후보자 접수가 오는 7월 11일까지 진행됩니다. 울산시는 사회봉사, 효행과 선행 등 7개 부문에 각각 1명씩 대상 수상자를 선정해 오는 10월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상패를 수여할 예정입니다. 후보자 자격은 5년 이상 울산에 거주한 시민이며, 구청장과 군수, 기관 ...
최지호 2025년 05월 16일 -

울주 재난상황실 리모델링 완료‥ 통합관리
울주군은 30억원의 예산을 들여 재난안전상황실리모델링 작업을 끝내고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첫 통합관리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재난안전상황실에는 그 동안 흩어져 있던 재난 예·경보시스템과 산불경보,드론관제,주정차단속 시스템을 한 곳에 모아 연계 관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폐쇄회로TV 통합관제센터도 재난...
이상욱 2025년 05월 16일 -

수소로 전력 생산‥ 청정에너지 도시 전환
[앵커]울산에 처음으로 탄소가 전혀 배출되지 않는 친환경 수소 발전소가 건립됩니다. 울산시는 국내 최대 수소 기반 인프라를 활용해 탄소 중립을 실천하고 청정에너지 도시 전환을 앞당긴다는 계획입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울산의 수소 생산량은 연간 127만 톤으로 압도적인 국내 1위입니다. 전남 여수의 두 배, 충...
최지호 2025년 05월 15일 -

인도·횡단보도 불법 점령‥ 주차장은 '텅텅'
[앵커]에쓰오일의 ‘샤힌 프로젝트’ 공사를 앞두고 우려됐던 불법 주차 문제가 현실이 됐습니다. 온산공단 도로가 불법주차 차량들에 점령 당하면서 출퇴근 시간 정체가 빚어지고 사고 위험도 높아지고 있는데요. 울산시가 법까지 개정해가며 조성한 주차장을 정작 텅텅 비어 있다고 합니다. 이다은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
이다은 2025년 05월 15일 -

테트라포드 보강 작업 40대 노동자 숨져
오늘(5/15) 낮 12시쯤 울산 앞바다에서 테트라포드 보강 관련 작업을 하던 40대 남성 노동자가 바다에 들어갔다 숨졌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숨진 남성이 작업을 마친 바지선 고정 밧줄을 해체하기 위해 혼자 바다에 들어갔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다은 2025년 05월 15일 -

울산 공공도서관 취약‥ 도서관도 사서도 부족
울산지역 공공도서관의 도서관 수와 사서 수가 전국 최하위권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조사 결과 울산 공공도서관은 21곳으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세종 다음으로 적었고, 도서관 1곳 당 인구도 5만 2천 명으로 부산과 대전 등에 이어 네 번째로 많았습니다. 도서관 한 곳당 정규직 사서 수는...
이돈욱 2025년 05월 15일 -

무면허 운전 홍성우 시의원, 벌금 300만원 약식명령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상태에서 차를 몰고 다니다 적발된 울산시의회 홍성우 의원에게 벌금 300만 원이 부과됐습니다. 울산지법은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홍 의원에게 벌금 3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내렸고 홍 의원이 이를 받아들여 벌금이 확정됐습니다. 홍 의원은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상태에서 지난 ...
이용주 2025년 05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