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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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인 폭행하고 경찰 위협 40대 징역 1년
길 가던 행인을 폭행하고 경찰관을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울산지법 형사9단독은 특수공무집행방해와 재물손괴, 폭행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A 씨는 지난 7월 울산 남구의 한 도로에서 행인에게 담배를 요구하다 시비가 붙자 폭행하고 ...
홍상순 2025년 12월 21일 -

겨울철 재난성 가축전염병 예방‥ '방역 강화'
최근 국내 축산농가와 야생동물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잇따라 발생해 보건당국이 차단 방역을 강화합니다.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이 높은 겨울철에는 야생 조류와의 접촉을 금지하고 축사 위생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또 재난성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한 홍...
최지호 2025년 12월 21일 -

"예산 빨리 털어야"‥ 끊이지 않는 '노쇼 사기'
[앵커]공공기관을 사칭해 자영업자들에게 선입금을 요구하는 이른바 '노쇼 사기'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그때 그때 기관과 물품 종류만 교묘하게 바꿔가며 사기를 저지르고 있는데요.해외에 거점을 두고 범행에 대포폰과 대포통장을 이용하는 탓에 검거도 쉽지 않다고 합니다.이용주 기자.[리포트]"저희 남구청 총무과입니...
이용주 2025년 12월 19일 -

'스토킹 살인미수' 장형준‥ 징역 22년 선고
[앵커]교제했던 여성을 찾아가 수십 차례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피고인 장형준에게 징역 22년이 선고됐습니다.재판부는 장형준이 진정으로 반성하는지 의문이 들고 재범 위험이 매우 높다고 판시했습니다.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스토킹 살인미수 사건의 피고인 장형준이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울...
조창래 2025년 12월 19일 -

원안위, 새울 3호기 운영허가 보류‥ "30일 재상정"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오늘(12/19) 울주 새울 원자력발전소 3호기 운영 허가 여부를 심의한 결과 차기 회의에서 추가 논의하기로 했습니다원안위는 새울 3호기 운영 허가 심사 검토에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오는 30일 열리는 제228차 회의에 재상정하기로 했습니다.2016년 착공한 새울 3호기는 1천400MW급 한국형 원...
이용주 2025년 12월 19일 -

울산 공무원 자원봉사 시간 증가‥ 목표 47% 초과
올해 울산시 공무원의 자원봉사 시간이 1만 3천226시간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이는 연간 목표치 9천 시간의 147% 수준으로, 지난해보다 4천264시간 늘었다고 울산시는 설명했습니다.공무원들의 자원봉사는 급식 봉사 참여와 환경정화, 각종 동아리와 동호회 봉사, 헌혈 등 다양한 방식으로 1천562명이 참여했습니다...
조창래 2025년 12월 19일 -

'스토킹 살인미수' 장형준 징역 22년 선고
교제했던 여성을 찾아가 살해하려 한 피고인 장형준에게 징역 22년이 선고됐습니다.울산지법 형사12부는 오늘(12/19) 살인미수와 스토킹 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장형준에게 징역 22년을 선고하고, 위치 추적 전자장치 부착 10년,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80시간을 명령했습니다.재판부는 장형준이 피해자의 고통을 ...
조창래 2025년 12월 19일 -

'2040년 울산도시기본계획' 공개‥ "AI 산업도시"
울산시가 2040년 울산도시기본계획안을 시민들에게 공개했습니다.울산시는 도시공간구조 개편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주력산업의 구조고도화, 미래특화산업 육성 등 AI 산업도시 울산의 미래상을 제시했습니다.울산시는 국토정책위원회 심의와 관계기관 협의,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내년 상반기 중에 계획을 확정·공...
조창래 2025년 12월 19일 -

울산에도 '자율주행 버스'‥ "미리보는 첨단 교통"
[앵커]울산도 이제 자율주행 버스가 운행됩니다.인공지능이 알아서 운전하는 자율주행 버스가 오는 29일부터 혁신도시 일대에서 시범운영에 들어갑니다.앱을 이용해 버스를 부리는 마실버스도 이 일대에서 함께 운영을 시작합니다.홍상순 기자가 시승식에 다녀왔습니다.[리포트]울산에서 처음 대중적인 운영에 들어가는 자...
홍상순 2025년 12월 18일 -

70세 이상 시내버스 무료‥ 내년 2월부터 시행
[앵커]현재 울산지역 75세 이상 어르신들은 시내버스를 무료로 이용하고 있습니다.내년 2월부터는 무료화 대상 연령이 70세 이상으로 대폭 낮아지는데, 울산시민의 10%가 넘는 11만 9천여 명이 혜택을 볼 것으로 전망됩니다.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지난 7월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간 75세 이상 어르신 대상 시내...
조창래 2025년 1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