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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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해야"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오늘(3/12) 기자회견을 열고 모든 노동자의 노동절 휴무 보장을 위한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을 촉구했습니다.민주노총은 5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와 공무원·교사 등은 휴무를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며 모든 노동자에게 기본적인 권리가 보장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또 노동절을 법정공휴일로 지...
이다은 2026년 03월 12일 -

울산 1인당 사교육비·참여율 소폭 감소
지난해 울산지역 학생들의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와 사교육 참여율이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교육부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39만 8천 원, 사교육 참여율은 74.7%로 1년 전에 비해 평균 교육비는 1천 원, 참여율은 5.1% 감소했습니다.학교급별 월평균 사교육비는 고등학생이...
홍상순 2026년 03월 12일 -

울주파크골프장 유료 운영‥ 정기권 도입 요구
울주군이 올해 상반기 준공 목표인 온양읍 고산리 36홀 규모의 울주파크골프장을 시설관리공단에 맡겨 유료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이용료는 앞서 유료화된 남구 태화강변파크골프장과 비슷한 수준에서 책정될 것으로 보입니다.이에 대해 울주군파크골프협회는 월 정기권 도입 등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대안 마련을 요구...
홍상순 2026년 03월 12일 -

아파트 담벼락 뚫고 '쾅'‥ 추락 전에도 '사고'
[앵커]어젯밤 울산 중구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SUV차량이 담벼락을 뚫고 5미터 아래로 추락했습니다.주민들에 따르면 60대 운전자가 다른 사고를 내고 현장을 벗어나다 벌어진 일이라고 하는데요.경찰은 음주 여부 등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리포트]아파트 단지 주차장.갑자기 위쪽 콘크리트 담벼락...
정인곤 2026년 03월 11일 -

광역철도 인프라 속속‥ 생활권 변화 예고
[앵커]동남권 광역철도에 이어 가덕도 신공항 철도연결선까지 부울경을 철로로 잇는 대형 사업들이 잇따라 확정되고 있습니다.KTX울산역에 집중됐던 철도 인프라가 울산 도심 전반으로 확대되면서 지역 생활권 전반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됩니다.이용주 기자.[리포트]부울경을 30분대 생활권으로 묶게 될 울산-양...
이용주 2026년 03월 11일 -

택배 창고에서 저장 용기 폭발‥ 50대 작업자 중상
오늘(3/11) 오후 1시 45분쯤 남구의 한 택배회사 영업소 물품창고에서 이산화탄소 저장 용기가 폭발해, 50대 작업자 1명이 용기 파편에 다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경찰은 10리터 정도로 추정되는 이산화탄소 저장 용기가 배송 대기 중 파열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6년 03월 11일 -

'건조특보' 발효‥ 헬리카이트 산불 감시
울산에 건조특보가 다시 발효된 가운데 서울주소방서가 울주군 지역에 ‘헬리카이트’를 활용한 산불 감시에 나섭니다.공중에서 감시 장비를 활용해 산불 발생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헬리카이트는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감시할 수 있습니다.소방당국은 산불 취약 기간이 오는 19일까지 집중 감시 활동을 실시할 계획입니...
이다은 2026년 03월 11일 -

아파트 주차장에서 차량 추락‥ 60대 운전자 부상
어제(3/10) 저녁 10시쯤 중구 성안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SUV 차량이 난간을 들이받고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이 사고로 아파트 시설물과 주차된 차량 4대가 파손됐으며, 60대 운전자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경찰은 운전자 채혈을 통해 음주 여부를 확인하는 한편, 페달 오조작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
정인곤 2026년 03월 11일 -

폴리텍대학 신입생 3명 중 1명 '유턴 학생'
울산폴리텍대학은 올해 입학생 3명 가운데 1명이 다른 대학을 졸업하거나 중퇴한 뒤 폴리텍으로 진학한 ‘유턴 학생’이라고 밝혔습니다.올해 울산폴리텍 입학생은 전체 354명 가운데 121명이 다른 대학 출신인 '유턴 학생'이고, 절반 이상인 203명이 25살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폴리텍은 '유턴 학생'들이 진로에 대한 ...
홍상순 2026년 03월 11일 -

학교 폭력 조정 증가‥ "갈등 해소에 중점"
학교 폭력이 발생했을 때 징계에 앞서 피해 학생과 가해 학생의 갈등을 조정하는 경우가 크게 늘었습니다.울산강북교육청 학교생활회복지원센터는 지난 2024년 46건이었던 갈등 조정 건수가 지난해에는 298건으로 6.5배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센터는 상담 전문가 16명이 회복적 대화모임 등을 운영해 피해, 가해 학생 간 ...
홍상순 2026년 03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