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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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속에 혼자 살던 70대‥ 화재로 숨져
[앵 커]어제 남구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7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집 안에 가득한 쓰레기 더미에 화재 진압도 구조도 쉽지 않았는데요.혼자 살던 이 남성은 평소 도움의 손길도 거절해왔습니다.정인곤 기자[리포트 ]아파트 창밖으로 연신 흰 연기가 뿜어져 나옵니다.아파트 앞 도로는 화재 진압을 위한 소방차로 가득합니...
정인곤 2025년 12월 29일 -

[결산 2025] 끊이지 않는 산재 참사‥ 대형 산불에 폭우까지
[앵 커]울산 산업현장에서는 올해도 대형 재해가 잇따랐습니다.여기에 대형 산불과 집중 폭우가 울산을 덮치면서 주민 피해도 잇따랐습니다.이용주 기자.[리포트 ]거대한 잔해 속에서 필사의 구조작업이 벌어집니다.대형 보일러 타워가 순식간에 무너져 내린 동서발전 울산화력발전소.이 사고로 7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
이용주 2025년 12월 29일 -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에 중대재해수사과 신설
울산지역에서 발생하는 중대산업재해에 신속하고 전문적인 대응을 위해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에 중대재해수사과가 신설됩니다.울산지청 중대재해수사과는 울산에서 발생하는 중대산업재해 사건을 전담하게 되며, 기존 부산고용노동청에서 수사 중인 기존 사건 일부도 이관 받아 처리할 예정입니다.고용노동부는 해당 부서에 ...
이용주 2025년 12월 29일 -

남구 아파트에서 불‥ 70대 입주민 사망
어제(12/28) 오후 6시 55분쯤 남구 달동의 한 10층짜리 아파트 7층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7시간 45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불이 난 세대에 거주 중이던 70대 남성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으며, 아파트 주민 50명이 대피했습니다.불이 난 세대 내부에 폐기물이 많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은 가운데 소방...
정인곤 2025년 12월 29일 -

개 식용 종식법 영향‥ 염소 도축 5배 이상 증가
올 한 해 울산지역 염소 도축 두수는 861 마리로, 3년 전 153 마리에 비해 5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개 식용 종식법 제정 이후 대체 보양식으로 염소 소비가 늘어나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연구원은 염소 식육에 대한 안전성 검사 결과 모두 '적합'으로 판정됐다고 밝혔습...
조창래 2025년 12월 29일 -

남구 아파트에서 불‥ 70대 입주민 사망
어제(12/28) 오후 6시 55분쯤 남구 달동의 한 10층짜리 아파트 7층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7시간 45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불이 난 세대에 거주 중이던 70대 남성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으며, 아파트 주민 50명이 대피했습니다.불이 난 세대 내부에 폐기물이 많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은 가운데 소방...
정인곤 2025년 12월 29일 -

건설사 협박ㆍ공사방해 노조 간부들 집행유예
건설업체에 자신들의 조합원에게 일감을 주도록 강요하며 공사를 방해한 노조 간부들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울산지법 형사1부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와 B씨에게 각각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민주노총 울산건설기계지부 간부인 이들은 공사 현장...
조창래 2025년 12월 28일 -

울산지역 유통 위생용품 안전성 검사 '모두 적합'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울산지역에서 유통된 위생용품을 대상으로 안전성을 검사한 결과 모두 기준과 규격에 적합했다고 밝혔습니다.보건환경연구원은 대형마트 등에서 유통 중인 일회용 컵과 면봉, 화장지, 기저귀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품목 100여건을 검사한 결과 전 제품이 기준을 충족했다고 설명했습니다.연구...
조창래 2025년 12월 28일 -

"덕하역 폐선부지 매입해 공공시설 확충해야"
울주군 청량읍 덕하역 폐션부지를 매입해 공공시설을 늘려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울주군의회 이상걸 의원은 울주군을 상대로 한 서면질문에서 청량읍 전체 면적의 82%가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 있다며 폐선부지를 공공시설 거점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이에 대해 울주군은 문화체육센터와 덕하시장을 폐선...
이용주 2025년 12월 28일 -

"동구청·북구청·울주군청 예산안 공개하라"
울산시민연대는 오늘(12/26) 동구와 북구, 울주군을 향해 내년도 예산안을 공개하라고 요구했습니다.시민연대는 확정된 ‘예산서’뿐 아니라 의회에 제출된 ‘예산안’ 역시 함께 공개해야 의회 심의 과정의 투명성과 알 권리 보장이 가능하다고 주장했습니다.한편 울산시와 울산시교육청은 지난 2018년부터, 중구는 2021년부터...
조창래 2025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