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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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노후 하수관로 매설 지역 지반탐사
북구가 지반침하 우려가 있는 노후 하수관로 매설 지역을 대상으로 지반탐사를 추진합니다.북구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지반탐사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를 포함해 7천330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습니다.탐사는 하수관로 매설 후 20년 이상 지난 염포로와 매곡로 일대 약 35km 구간을 대상으로, 지하 공동을 확인하는 방...
이다은 2026년 01월 18일 -

건조한 날씨에 '산불조심기간' 조기 시행
최근 울산을 비롯한 동해안 지역에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자 산림청이 다음 달 1일로 예정했던 산불조심기간을 오는 20일로 앞당겨 시행합니다.산림청은 오는 5월까지를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 가동과 산불방지인력 고용으로 신속한 산불 대응에 나설 계획입니다.울산지역에는 지난 10일부터 건조특보가 ...
정인곤 2026년 01월 16일 -

"삼산동 주차장 5월‥ 동해선 북울산역 연장 9월"
울산시가 공영주차장 조성과 광역전철 연장 등 새해 주요 교통 정책을 발표했습니다.울산시는 남구 삼산동에 조성되고 있는 공영주차장 471면을 오는 5월까지 준공하고 동해선 광역전철은 오는 9월 북울산역 연장 운행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이와 함께 부울경 통합환승 할인 시스템은 트램 1호선 개통 시점인 2029년에 ...
이용주 2026년 01월 15일 -

관리자도 성폭력 가해‥ "학교 못 믿겠다"
◀ 앵 커 ▶울산의 한 사립고에서 벌어진 교사간 성폭력 사태가 일파만파 커지고 있습니다.울산교육청이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4명의 추가 피해자가 나와 지역 사회의 공분이 커지고 있는데요,관리자까지 가해자에 포함돼 있습니다.홍상순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울산교육청이 교사간 성폭력 사태가 벌어진 한 사립고...
홍상순 2026년 01월 15일 -

'10명 사상 에쓰오일 사고'‥ 실무자 실형·경영진 무죄
지난 2022년 1명이 숨지고 9명이 다친 에쓰오일 폭발사고와 관련해 법원이 당시 생산팀장에게 실형을 선고했습니다.울산지법 형사3단독은 화학물질 관리법 위반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생산팀장 A 씨에게 금고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하고, 에쓰오일 법인에 벌금 1억 2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같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
정인곤 2026년 01월 15일 -

울산소방, 긴급차량 우선 신호체계 시행
울산소방본부가 재난 현장에 신속히 출동하기 위한 긴급차량 우선 신호체계를 올해부터 전면 시행합니다.긴급차량 출동대원의 휴대전화 GPS와 연동해 교차로 신호를 제어하는 방식으로, 울산지역 모든 교차로를 정차 없이 통과할 수 있습니다.소방본부는 지난달 시범운영 결과 교차로 통행시간이 평균 2분 57초 줄고, 평균 ...
이용주 2026년 01월 15일 -

새벽 시간 숙박업소에 불‥ 투숙객 52명 대피
오늘(1/15) 새벽 4시 30분쯤 울주군 서생면의 6층 규모 숙박업소에서 불이 나 건물 일부를 태우고 약 20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구조된 22명을 포함해 투숙객 52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건물 1층 배전함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
정인곤 2026년 01월 15일 -

SK이노베이션 구성원, 이웃사랑성금 17억 전달
SK이노베이션 울산콤플렉스 구성원들이 울산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사랑성금 17억원을 기탁했습니다.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이 회사 직원들이 기본급의 1%를 자발적으로 기부해 만든 ‘1% 행복나눔기금’과 회사가 출연한 기부금 입니다.
조창래 2026년 01월 15일 -

정시모집 울산과학대 24대1·춘해대 8.9대1
2026학년도 신입생 정시모집 결과 울산과학대는 64명 모집에 1천537명이 지원해 평균 24 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전기전자공학부가 100 대 1의 경쟁률을 보이는 등 지난해 평균 경쟁률 9 대 1보다 2배 이상 껑충 뛰었습니다.춘해보건대도 79명 모집에 704명이 지원해 평균 8.9 대 1의 경쟁률을 보여 지난해 경쟁률 5 대...
홍상순 2026년 01월 15일 -

성폭력 징계 못하는 교육청‥ 사각지대 '사립학교'
[앵커]울산의 한 사립 고등학교에서 기간제 교사 2명이 간부 교사에게 성폭력을 당했다는 소식 얼마 전 전해드렸는데요.학교 교직원 사이에 권력형 성 비위 사건이 발생했지만, 정작 교육청은 가해 교사 징계에 관여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이런 감시의 사각지대에서 사립학교의 비위가 반복되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리포...
정인곤 2026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