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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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헬기 고장으로 정비‥출동 공백 우려
울산 지역에서 사용 중인 소방헬기의 정비 기간이 길어지면서 출동 공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울산소방본부는 지난 2000년 도입한 카모프 기종 소방헬기가 지난달 정비에 들어갔지만 부품 수급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달 말쯤 수리가 마무리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울산소방본부는 오는 2028년까지 360억 ...
이다은 2026년 09월 07일 -

화단에 침 뱉은 10대 폭행한 20대 '선고유예'
화단에 침을 뱉은 10대에게 욕을 하고 신체에 위해를 가한 20대에게 선고유예가 내려졌습니다.울산지법 이재욱 판사는 폭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A 씨에 대해 유죄로 인정하면서도 형의 선고를 유예했습니다.A 씨는 지난해 11월 남구의 한 길거리에서 17살 남학생이 화단에 침을 뱉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욕을 하고 ...
홍상순 2026년 09월 06일 -

울산 아동학대 전담공무원‥복지부 기준 '미달'
울산지역 아동학대 전담공무원 인력이 보건복지부 권고 기준에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복지부는 연간 아동학대 의심 신고 50건당 전담공무원 1명 배치를 권고하고 있는데, 이 기준을 충족하려면 울산에는 최소 10명의 추가 인력이 필요합니다.울산 5개 구·군의 아동학대 전담공무원은 모두 29명으로, 지난해 기준 1...
황두길 2026년 09월 06일 -

울산시, 발주 공사 임금체불 실태조사
추석 명절을 앞두고 울산시가 임금체불방지 실태조사를 실시합니다.이번 조사는 울산시 발주 공사와 용역 294건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임금 지급 실태와 건설기계임대료 지급 여부를 중점 확인합니다.울산시는 특히 체불 우려가 있는 사업장을 중심으로 지급 상황을 살필 계획입니다.
이용주 2026년 09월 06일 -

울주병원 개원‥반쪽 진료 우려
[앵커]군립 울주병원에 오늘(9/4)부터 진료를 개시했지만 개원식은 나중으로 미뤘습니다.응급실과 인공신장실 등 준비 부족으로 아직 문을 열지 못한 진료과가 많기 때문인데요,반쪽짜리 진료가 조기에 해소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큰 상태입니다.보도에 황두길 기자입니다.[리포트]군립 울주병원이 진료를 시작했습니다.고혈...
홍상순 2026년 09월 04일 -

울주병원 진료 개시‥다음 달 응급실 운영
군립 울주병원이 오늘(9/4) 진료를 시작했습니다.옛 온양보람병원을 리모델링한 울주병원은 우선 내과와 외과, 가정의학과 등 5개 과에 55개 병상을 운영하며 77명이 근무합니다.울주병원은 이달 중순 정형외과, 다음 달부터 응급실 운영에 들어가는 등 의사 수급에 따라 단계적으로 의료 인력을 확대한 뒤 정식 개원식을 ...
홍상순 2026년 09월 04일 -

주한 러시아대사 5년 만에 울산 방문
게오르기 지노비예프 주한 러시아대사가 5년 만에 울산을 공식 방문해 미래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울산시는 게오르기 대사에게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해 울산항을 동북아 에너지거점으로 만들기 위한 계획을 설명하고 향후 외교 정세가 회복될 경우 다방면으로 협력할 것을 요청했습니다.주한 러시아대사의 울산 방문은 ...
이용주 2026년 09월 04일 -

새울 3호기 자동정지 원인 '조작 실수'
시운전 중이던 새울 3호기가 지난달 11일 자동정지된 건 운전원의 실수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원자력안전위원회는 사건 조사 결과 송전을 차단 후 다시 원자로 출력을 높이는 과정에서 운전원이 터빈제어밸브의 설정치를 잘못 입력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한국수력원자력은 모든 운전원을 대상으로 특별교육을 실시하...
홍상순 2026년 09월 04일 -

고속도로에서 트럭 추돌사고 화재‥1명 숨져
오늘(9/4) 새벽 3시 10분쯤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39km 지점 삼남면 교통리 인근에서 13톤 트럭이 앞서가던 4.5톤 트럭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이 사고로 13톤 트럭에 불이 나 50분 만에 꺼졌지만 운전자가 숨졌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6년 09월 04일 -

울산과학고 경쟁률 2.85 대‥'소폭 하락'
2027학년도 울산과학고 신입생 모집 경쟁률이 지난해 보다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울산과학고는 신입생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72명 모집에 205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2.85 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이는 지난해 경쟁률 2.99 대 1 보다 소폭 하락한 것입니다.
조창래 2026년 09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