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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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구병 2배 이상 증가‥개인위생 강화
수족구병이 의심되는 환자가 최근 한 달간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질병관리청은 전국 93개 의원급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수족구병 표본 감시를 한 결과 최근 4주 동안 수족구병 의사 환자가 2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수족구병은 주로 5살 이하 영유아에게 발생하는 급성 바이러스성 질환으로, 가을까지...
조창래 2026년 07월 10일 -

20m 높이 크레인에서 60대 작업자 추락해 숨져
오늘(7/9) 오후 1시 35분쯤 울주군 온산국가산업단지 HD현대MS 사업장에서 고소 작업을 하던 60대 A 씨가 크레인에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하청업체 소속인 A 씨는 20m 높이 크레인 위에서 부품 교체 작업을 하다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경찰과 고용노동부는 동료 작업자와 회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
정인곤 2026년 07월 09일 -

AI 데이터센터 운영 전문인력 양성 추진
이번 협의체 출범과 함께 울산에 추진되는 AI 데이터센터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간담회도 잇따라 열렸습니다.이 자리에는 1기가와트 AI 데이터센터를 추진하는 SK텔레콤과 지역 대학 관계자들이 참여해 특화 교육과정 공동 개발, 기업 인턴십, 현장실습 프로그램과 계약학과 신설 등을 논의했습니다.
이용주 2026년 07월 09일 -

"개 짖는 소리 싫어" 흉기로 이웃 위협한 70대 집유
시끄럽게 짖는 개 때문에 이웃을 흉기로 위협한 70대에게 징역형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울산지법 신혜원 부장판사는 특수협박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과 사회봉사 80시간을 명령했습니다.A 씨는 지난 4월, 개 짖는 소리에 화가 나 이웃에 사는 50대 B 씨의 집 앞에...
홍상순 2026년 07월 09일 -

취업보장 계약학과 '인기'‥울산은 1곳뿐
[앵커]대학 입학과 동시에 기업의 취업이 보장되는 채용조건형 계약학과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기업은 인재를 조기에 확보할 수 있고, 학생들은 취업 고민 없이 마음 편히 공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데,울산에는 이처럼 취업이 보장되는 학과가 단 1곳뿐이라고 합니다.홍상순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2027학년도 대학...
홍상순 2026년 07월 08일 -

전기차 충전기 '먹통'‥경영난에 '단전'
[앵커]최근 전기차 충전기 업체의 경영악화로 멀쩡하게 설치된 충전기를 사용하지 못 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울산에서도 단전이 예고되거나 아예 먹통이 된 충전기가 늘어나 전기차 차주들이 속앓이를 하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리포트]울산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붙은 안내문.지하주차장에 설치된 전기차 충전...
정인곤 2026년 07월 08일 -

우리는 '가족'‥외국인 노동자와 '상생'
[앵커]조선업 호황 속에 HD현대중공업에는 현재 8천400여 명의 외국인 노동자가 일하고 있습니다.일터에서 묵묵히 땀 흘리는 이들을 지역사회의 어엿한 구성원으로 만들기 위해 HD현대중공업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요.조창래 기자가 조선소 현장을 다녀왔습니다.[리포트]HD현대중공업 구내식당.외국인 노동자들이...
조창래 2026년 07월 08일 -

아파트 화재로 주민 27명 대피
오늘(7/8) 오전 11시 50분쯤 울주군 언양읍의 한 20층짜리 아파트 13층에서 불이 나 가재 도구와 내부 등을 태우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연기가 치솟자 아파트 주민 27명이 긴급 대피했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소방 당국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2026년 07월 08일 -

현대차 노조, 13일부터 사흘간 2시간 부분파업
임협 난항을 겪고 있는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부분파업에 돌입합니다.노조는 오늘(7/8) 개최한 중앙쟁의대책위원회에서 해당 기간 매일 2시간씩 부분파업을 벌이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한편 쟁대위에 앞서 열린 교섭에서 사측은 월 기본급 8만 9천 원 인상과 성과금 350%와 1천만 원, 주식 15...
정인곤 2026년 07월 08일 -

지난해 종부세 납부인원·세액 나란히 증가
지난해 울산지역 종합부동산세 납부인원과 결정세액이 나란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세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토지와 주택을 포함한 종합부동산세 납부 인원은 5천200명으로 전년 대비 215명, 4.3% 늘었습니다.결정세액도 374억 5천4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17억 4천만 원, 4.9% 증가했습니다.구·군별 ...
조창래 2026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