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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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학급 하향 조정‥ 1학년 20명·2학년 24명
울산교육청이 학교 적응과 기초학력 보장을 위해 올해 초등학교 학급당 학생 수 기준을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새로운 학급편성 계획에 따라 1학년은 학급당 20명을 유지하고 2학년은 27명에서 24명으로, 3학년에서 6학년은 1명씩 줄어든 26명으로 편성됩니다.울산교육청은 향후 교원 수급 상황 등을 고려해 오는 2028...
홍상순 2026년 01월 28일 -

동구, '하이브리드 충전' 7시간 초과시 과태료
동구가 다음 달 5일부터 외부 충전식 하이브리드 차량이 전기차 완속 충전구역에 7시간을 초과해 주차할 경우 과태료를 부과합니다.기존에는 14시간 초과 시 충전 방해로 간주됐지만, 규정 개정으로 7시간 초과 주차부터 과태료 10만 원이 부과됩니다.동구는 100세대 이상 아파트를 중심으로 완속 충전구역 장기 주차 단속...
이다은 2026년 01월 28일 -

신규 원전 어디로?‥ 서생 유치 찬반 격론
◀ 앵 커 ▶정부가 신규 원전 2기를 계획대로 추진하겠다고 밝히고, 곧바로 부지 선정을 위한 공모 절차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이미 원전 4기가 들어서 있는 울주군 서생면도 후보지로 떠올랐는데요.서생면 주민단체가 신규 원전 유치 활동에 나섰지만, 반핵단체들은 더 이상의 원전 유치는 안 된다며, 원전 건설 계획 자체...
홍상순 2026년 01월 27일 -

울산시, "2040년 생활인구 200만 명 달성"
울산시가 2040년까지 생활인구 200만 명을 목표로 하는 인구 프로젝트를 구체화합니다.이를 위해 수요자 중심 주거지원, 외국인 인재 유입, 도시 생활권 재편, 출산·양육 지원 확대, 울산형 워케이션 지원 등 17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울산시는 합계출산율 1명 이상을 회복하고 청년인구 비중 20% 유지, 인구 5% 이...
이용주 2026년 01월 27일 -

울산 청년정책 96개 사업에 1,871억 투입
울산시가 올해 청년정책으로 일자리와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5개 분야 96개 사업에 1천871억 원을 투입합니다.주요 사업은 청년 재직자 교육·훈련비 지원, 범서 굴화 청년특화주택 건립, 이전 공공기관 취업 아카데미, 청년 경제교육과 공공예식장 대관 지원 등입니다.울산시는 청년정책 조정위원회를 열어 이...
이용주 2026년 01월 27일 -

면허 반납률 2배‥ 지원금 효과 톡톡
◀ 앵 커 ▶노인 인구 증가로 고령 운전자 사고가 늘어나면서 사회 문제로 부각되고 있는데요.울주군이 사고를 줄이기 위해 자체 예산을 들여 면허 반납자에게 추가로 상품권을 지원했더니 반납률이 배 이상 늘었다고 합니다.이용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해 10월, 울주군 언양읍의 한 주택가.상가 주차장으로 들...
이용주 2026년 01월 27일 -

“중대재해처벌법 처벌 강화·양형기준 마련”
노동계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4주년을 맞았지만 노동 현장은 달라지지 않고 있다며 처벌 강화와 양형기준 마련을 요구했습니다.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중대재해 기소 의견 사건 가운데 검찰의 실제 기소는 절반 수준에 그쳤고, 유죄 판결의 85.7%는 집행유예를 선고했다며 처벌 강화를 촉구했습니다.또, 높은 무죄율의 원인...
이다은 2026년 01월 27일 -

'출퇴근 안면인식기 철거' 노조 조합원 '무죄'
HD현대중공업이 설치한 출퇴근 관리용 안면인식기를 철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노조 조합원 13명에게 법원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울산지법 형사4단독은 재물손괴 등의 혐의로 고발된 조합원들의 행위가 권리 침해가 임박한 상황에 대한 최소한의 대응 행위라며 정당 행위로 인정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현대중공업 노...
이다은 2026년 01월 27일 -

'억새 방화' 피의자 구속영장 기각.. 응급입원 추진
지난 24일 북구 명촌동 태화강 둔치 억새밭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에 대한 구속 영장이 기각됐습니다.법원은 이 남성이 증거를 인멸하거나 도주할 우려는 없다고 보고 영장을 기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경찰은 영장 기각과는 별개로 피의자에 대해 응급입원 절차를 진행하고, 수사도 이어 갈 계획입니다.
이다은 2026년 01월 27일 -

"표현의 자유 아냐"‥ '윤 어게인' 현수막 철거
◀ 앵 커 ▶울산 동구에 걸린 이른바 '윤 어게인' 현수막이 철거됐습니다.게시 장소나 기간을 위반한 것이 아니라, 거짓 내용을 표시했다는 이유에서입니다.내란재판 무죄 등 범죄행위를 정당화하는 내용은 표현의 자유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겁니다.이다은 기자 입니다. ◀ 리포트 ▶이른 아침부터 불법광고물 단속반이 현수막 ...
이다은 2026년 0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