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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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수능 응시자 1만 1천여 명‥3.2% ↓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는 울산지역 수험생은 1만 1천246명으로, 전년도보다 3.2% 감소했습니다.울산교육청에 따르면 고등학교 재학생은 5.2% 감소한 8천555명, 검정고시 합격자는 2.5% 감소한 307명인데 반해 N수생은 4.4%증가한 2천384명으로 집계됐습니다.올해 수능은 2028학년도 대입 체계 개편을 앞두고...
홍상순 2026년 09월 08일 -

울산시·경찰청, 체납 차량 합동 단속
울산시와 구군, 경찰청이 오늘(9/8) 체납 차량 합동 단속을 실시했습니다.합동 단속은 각 기관에 분산돼 있는 체납 정보를 공유하고 300만 원 이상의 고액 체납 차량은 발견 즉시 족쇄를 설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앞서 지난 4월 실시한 1차 합동 단속에서 18대의 차량이 영치됐으며 이 가운데 고액 체납자 차량 1대...
이용주 2026년 09월 08일 -

김영길 중구청장 "에너지 공공기관 혁신도시에"
김영길 중구청장이 오늘(9/8) 기자회견을 열고 발전 공기업과 에너지 공기업 통합 본사는 울산 혁신도시에 들어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김 청장은 액체화물 관문인 울산항과 전통 제조 산업을 갖춘 울산이 미래 청정에너지 전환을 추진하며 국가 에너지 집적지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또 기존 혁신도시 중심의 집적...
정인곤 2026년 09월 08일 -

"통합 추진 철회‥효율성 증명해야"
울산과 부산 등 4개 항만공사 노조는 오늘(9/8) 재정경제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통합 추진 철회를 촉구했습니다.노조는 4개 항만공사를 지역 지사로 바꾸고 별도의 통합 본사를 둘 경우 의사결정 단계만 늘리는 '옥상옥'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또 지난 2011년 당시 국토해양부가 발주한 연구에서 4개 항만공사 ...
조창래 2026년 09월 08일 -

"교명 변경 반대"‥해법 찾기 난감
[앵커]울산여자상업고등학교와 미용예술고등학교의 통합과 남녀공학 전환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울산여상 총동문회가 교명을 절대 바꿀 수 없다며 반발하고 나섰습니다.교명을 바꾸지 않으면 남녀공학으로 전환할 수 없어 미용고 남학생들의 갈 곳이 없어집니다.보도에 홍상순 기잡니다.[리포트]울산여상 등굣길이 시끌벅...
홍상순 2026년 09월 07일 -

전동킥보드 전용 주차장 '무용지물'
[앵커]길거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전동킥보드는 편리한 점도 있지만, 아무렇게나 세워 놓는 경우에는 보행을 방해하기도 하는데요.전동킥보드 불법 주차를 막기 위해 전용 주차장까지 조성됐지만, 이용하는 사람이 거의 없어 무용지물이나 다름없습니다.황두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울산의 한 대학교.여러 대의 전...
황두길 2026년 09월 07일 -

시민단체·진보정당 "버스 공영제 계획 공개해야"
울산시민연대와 조국혁신당, 진보당, 정의당 울산시당이 울산시가 추진하는 시내버스 공영제 계획을 공개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이들은 오늘(9/7) 기자회견을 열고 공영제 전환 과정과 버스업체 재정지원 현황을 시민들이 들여다 볼 있도록 관리·감독체계를 마련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올해 울산시의 적자보전 금액은 운...
이용주 2026년 09월 07일 -

울산여상 총동문회 '교명 반대' 집회 개최
울산여상 총동문회는 오늘(9/7) 아침 모교 앞에서 집회를 열고 교명 변경을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이들은 미용예술고와의 통폐합을 반대하는 것은 아니라며 울산여상이라는 이름을 유지하기 위해 남녀공학 전환을 반대한다고 주장했습니다.울산교육청은 울산여상과 미용예술고를 통합해 오는 2031년 남녀공학으로 개교하는...
홍상순 2026년 09월 07일 -

새울 3호기 또 가동 정지‥응축수 배관 누설 확인
운전원 조작 오류로 멈춰 섰다가 재가동에 들어간 새울원전 3호기가 이틀만에 다시 가동을 멈췄습니다.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터빈에서 공급되는 증기의 응축수를 배수하는 배관에서 누설이 확인됨에 따라 어제(9/6) 오후 3시 1분쯤 원자로를 수동 정지했습니다.새울원전은 원자로 정지로 인한 외부 방사선 영향...
홍상순 2026년 09월 07일 -

환경단체 "새울원전 3호기 상업운전 중단하라"
울산 지역 환경단체가 새울원전 3호기의 연이은 가동 정지에 대해 상업운전 승인 즉각 중단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은 성명을 통해 지난달 11일 시운전 과정에서 정지한 새울원전 3호기가 재가동 승인 이틀 만에 또 멈췄다며 원인 규명과 안전성 검증이 먼저라고 주장했습니다.
정인곤 2026년 09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