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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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도시청결 기동대 출범‥'사각지대 정비'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기간까지 깨끗한 도시환경을 만들기 위한 울산 도시청결 기동대가 출범했습니다.기간제근로자 110명으로 구성된 도시청결 기동대는 울산지역 55개 읍면동에 배치돼 정원박람회가 끝날 때까지 활동합니다.이들은 주요 도심지와 주택가 골목길 등 환경미화 사각지대에서 제초 작업이나 무단투기 쓰레...
이용주 2026년 01월 22일 -

성폭력 가해 교사 자녀, 울산교총 장학금 받아
동료 교사에게 성폭력을 가한 혐의를 받고 있는 50대 교사의 자녀가 지난해 11월 울산교총의 장학금을 받은 사실이 확인됐습니다.당시 가해 교사는 직위해제 상태였으나 울산교총에 이런 사실을 알리지 않은 채 자녀의 장학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울산교총은 장학금 전달 이후 뒤늦게 사실을 알게 됐다며, 자격 미...
홍상순 2026년 01월 22일 -

캄보디아 '로맨스 스캠' 부부 국내 송환
캄보디아에 본거지를 두고 120억 원 규모의 사기를 벌인 한국인 총책 부부가 국내로 강제 송환돼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청와대는 캄보디아에서 사기를 벌인 혐의를 받는 한국인 73명을 송환한다며, 이들 중 이른바 '로맨스 스캠'을 주도한 한국인 부부도 포함돼 있다고 밝혔습니다.울산경찰청은 이들이 내일(1/23) 입국하는...
정인곤 2026년 01월 22일 -

경찰 "공무원·경찰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
경찰이 공무원과 경찰 등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사기 범죄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울산경찰청에 따르면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경찰서 형사과장으로 잇따라 위장한 사기범들에게 속은 시민이 800만 원을 편취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경찰은 공무원이나 공공기관이라고 주장하는 전화를 받을 경우, 반드시 해...
정인곤 2026년 01월 22일 -

울산화력 붕괴사고 관계자 6명 구속영장, 법원서 기각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사고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경찰이 신청한 구속영장이 법원에서 기각됐습니다.경찰과 부산고용노동청은 업무상과실치사상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 등으로 시공사인 HJ중공업 대표와 공사를 담당한 코리아카코 대표 등 6명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하지만 재판부는 이미 압수수색...
정인곤 2026년 01월 21일 -

울산대 포함 32개 의대 '지역의사' 선발
정부가 지역의사제 전형을 울산대를 포함한 전국 32개 의과대학에 도입하기로 확정했습니다.이번에 신설되는 지역의사제는 복무형으로, 선발된 의대생은 졸업 후 지역에서 10년 간 의무적으로 복무해야 합니다.다만 울산대에서 양성된 의사의 복무 지역은 울산으로 한정되지 않았고, 부산과 경남이 포함된 권역으로 설정됐...
홍상순 2026년 01월 21일 -

울산대 올해 등록금 2.4% 인상 확정
울산대가 오늘(1/21) 등록금심의위원회를 열고 올해 등록금을 2.4% 인상하기로 했습니다.이번 인상은 물가와 인건비 상승, 재정 운영 안정화와 교육환경 개선 등이 고려됐다고 밝혔습니다.지난해 등록금을 4.99% 인상했던 울산대가 2년 연속 등록금 인상을 결정함에 따라 다른 대학도비슷한 비율로 인상할 것으로 예상됩니...
홍상순 2026년 01월 21일 -

서사지역 중학교 중구 배정 반대 "농어촌 특혜 제약"
중학교 배정에 대한 불만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울주군 범서읍 서사리 주민과 입주 예정자들이 중학생 배정을 중구가 아닌 울주군으로 바꿔달라고 요구했습니다.울산교육청 홈페이지에는 중구 다운·태화권으로 중학생을 배정하면 대학을 지원할 때 농어촌특별전형에 응시할 수 없다며 울주군으로 배정해달라는 ...
홍상순 2026년 01월 21일 -

울산시, 청년·일용근로자에 무료 안전교육
울산시가 산업단지 위험작업에 투입되는 청년·일용근로자에게 무료 안전교육을 지원합니다.울산시는 지역의 청년·일용근로자 200명을 선발해 다음달부터 5월까지 필수 교과목인 특별안전보건교육을 진행할 계획입니다.지원 대상은 화재감시자, 밀폐공간 감시인, 유도·통제원이며, 교육은 한국안전보건교육원 홈페이지에서 ...
이용주 2026년 01월 21일 -

울산교육청 유아교육 '돌봄·공공성' 집중
울산교육청은 올해 유아교육 정책을 돌봄과 공공성 강화에 집중해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지역의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중 일부를 거점 기관으로 지정해, 평일 야간과 토요일에도 돌봄을 제공하는 '든든한 365 돌봄'은 운영 주체를 세분화해 다양한 돌봄 수요에 대응합니다.또 유아 교육의 공공성을 높이기 위해 사립유치...
홍상순 2026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