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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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화마 잇따르는데"‥ 56% 스프링클러 없어
[앵커]스프링클러는 아파트 화재가 발생했을 때 초기 진화에 필수적인 장치입니다. 하지만 스프링클러 설치 되지 않은 아파트가 울산 전체의 56%에 달하고 있습니다. 노후 아파트에 대한 화재 초기대응책 마련이 시급해 보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시커먼 연기와 함께 불길이 치솟고, 소방차가 아파트 ...
조창래 2025년 11월 18일 -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울산에서 개막
국내 최대 규모의 지역정책 박람회인 ‘2025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가 내일(11/19)부터 오는 21일까지 유에코에서 열립니다. 17개 시·도와 시·도교육청, 중앙부처, 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올해 지방시대 엑스포는 ‘케이-밸런스(K-BALANCE) 2025’를 주제로 대한민국 균형성장의 미래 방향을 제시합니다. 새 정부 들어 ...
이돈욱 2025년 11월 18일 -

학교 급식·돌봄 노동자 릴레이 파업 예고
급식종사자와 돌봄전담사 등이 포함된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집단입금 교섭 파행으로 릴레이 총파업에 돌입합니다. 전국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교육부, 17대 시도교육청과 집단임금 교섭을 벌였지만 교육당국이 노동조합의 요구를 일축했다고 밝혔습니다. 파업은 오는 20일부터 지역별로 실시되며 울산에서는 다음 달...
이돈욱 2025년 11월 18일 -

UNIST 임치현 교수, 포스코홀딩스 CDO 선임
UNIST 산업공학과 임치현 교수가 포스코홀딩스 미래기술연구원 최고디지털책임자 CDO로 선임됐습니다. 임교수는 산업공학 기반의 데이터와 AI 전문 연구자로 포스코그룹의 디지털 전환과 AI, 로봇 등 핵심과제를 총괄하게 됩니다. UNIST는 학계 전문가가 제조업의 AI 혁신을 직접 주도하게 됐다며 산학협력 모델로 기대가 ...
홍상순 2025년 11월 18일 -

반구천의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인증서 울산 전달
반구천의 암각화를 세계유산으로 인정하는 등재 인증서가 오늘(11/18) 울산에 전달됐습니다. 국가유산청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로부터 받은 인증서를 울산시에 전달했으며, 울산시는 세계유산 등재에 기여한 공무원과 시민, 협력 기관 등에게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등재 인증서 도착을 기념하는 국제 학술대회는 오늘과...
최지호 2025년 11월 18일 -

울산화력 붕괴 현장 합동감식‥ '절단 부위 집중 확인'
7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 사고와 관련해 경찰과 고용노동부 등 관계기관이 합동감식에 착수했습니다. 울산경찰청 전담 수사팀과 경기남부경찰청 중대재해 전담 과학수사팀, 고용노동부 등으로 구성된 감식팀은 오늘(11/18) 오후 2시부터 사고가 발생한 5호기 잔해를 중심으로 현장 감식을 벌...
이다은 2025년 11월 18일 -

국토부, 울산화력발전소 붕괴 사고조사위 구성
국토교통부가 울산 화력발전소 해체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붕괴 사고의 원인 규명을 위해 사고조사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사고조사위는 건축구조 전문가인 단국대 이경구 교수를 위원장으로, 외부 전문가 12명으로 꾸려졌습니다. 조사위원회는 앞으로 4개월간 사전 절차 및 설계·구조 검토, 공사 주체별 안전 의무 이행 여...
이다은 2025년 11월 18일 -

"성남동 구 소방서 자리에 청소년 광장 조성해야"
국민의힘 소속 중구지역 선출직 공직자들은 오늘(11/18) 기자회견을 열고 성남동 구 소방서 부지를 청소년 광장으로 조성해 달라고 울산시에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구 소방서 부지에 지으려는 119 안전센터를 긴급 출동이 쉬운 새 부지로 옮겨 짓고, 성남동 원도심은 10대 청소년들이 끼와 열정을 펼치는 공간으로 돌려주자...
조창래 2025년 11월 18일 -

동구 남목권역 소방 사각지대‥ 골든타임 12%
동구 남목권역이 소방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강대길 시의원은 울산소방본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울산의 7분 이내 현장 도착률은 73%에 달하지만, 동구 남목권역은 12%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강 의원은 남목권역에 예정된 119 안전센터 신설 계획이 여전히 답보 상태라며, 인근 산업단지 ...
조창래 2025년 11월 18일 -

UNIST 교수 9명 1% 연구자 선정‥ 국내 대학 2위
UNIST 교수 9명이 '2025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 연구자'에 선정됐습니다. 글로벌 정보분석 서비스 기업 클래리베이트가 최근 발표한 1% 연구자 명단에 국내에서는 76명이 선정됐으며, UNIST는 지난해보다 2명 늘어난 9명으로 서울대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습니다. 1% 연구자는 최근 11년 동안 SCI 논문 피인용 성...
홍상순 2025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