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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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 정비 중 홍범도함 불‥ "실종자 1명 발견"
오늘(4/9) 오후 1시 58분쯤 HD현대중공업에서 정비 중이던 해군 잠수함 홍범도함에서 화재가 발생해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화재 당시 잠수함 내부에 있던 40여 명이 긴급 대피했으며, 이 과정에서 실종됐던 60대 여성 노동자가 수색 작업 40여 분 만에 발견됐습니다.소방당국은 잠수함 내부 공간이 협소해 구조대상자가 있...
이다은 2026년 04월 09일 -

HD현대중공업 정비 중 홍범도함 불‥ 60대 노동자 실종
오늘(4/9) 오후 1시 58분쯤 HD현대중공업에서 정비 중이던 해군 잠수함 홍범도함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소방당국은 오후 2시 38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30여 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여 화재 발생 2시간 만에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화재 당시 잠수함에서 작업 중이던 40여 명 가운데 60대 여성 노동자...
이다은 2026년 04월 09일 -

홈플러스 노조 '총력투쟁'‥ 정부 개입 촉구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에서 임금 체불 문제가 불거지자 민주노총 마트산업노조가 총력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노조는 정부와 여당의 책임 있는 결단과 정상화 약속을 촉구하며, 5월 1일 노동절에 청와대 앞에서 총력투쟁대회도 열 예정입니다.한편 울산에서는 홈플러스 북구점과 남구점이 잇따라 영업을...
이다은 2026년 04월 09일 -

여자친구 차에 감금하고 폭행한 50대 징역 1년
여자친구를 강제로 차에 태워 감금하고 폭언과 폭행을 저지른 5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울산지법 형사 8단독은 중감금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A 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하고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습니다.A 씨는 지난해 12월 경남 양산의 한 주차장에서 말다툼을 한 여자친구가 경찰에 신고하...
정인곤 2026년 04월 09일 -

쉼 없이 오르는 기름값‥ 5부제 곳곳 '혼선'
[앵커]미국과 이란이 휴전에 합의했지만 기름값 오름세는 당분간 쉽게 가라앉지 않을 전망입니다.이런 가운데 공영주차장 5부제가 시행되면서 곳곳에서 혼선이 빚어지기도 했는데요.차량 운행을 포기할 수 없는 운전자들의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이다은 기자입니다. [리포트]남구의 한 공영주차장으로 들어서려는 차량을 ...
이다은 2026년 04월 08일 -

전통시장에서 55만 원 수산물 훔친 50대 구속
울산 중부경찰서는 새벽시간 전통시장 수산물 가게에서 문어 등 시가 55만 원 상당의 해산물을 훔친 혐의로 50대 남성 A 씨를 구속해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지난달 16일 등 두 차례에 걸쳐 수산물을 훔친 혐의를 받는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배가 고파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인곤 2026년 04월 08일 -

"혼인신고 받아달라"… '사실혼 동성부부' 소송
사실혼 관계라는 울산의 20대 동성부부가 법적 혼인 관계를 인정해달라는 취지의 소송을 울산가정법원에 제기했습니다.울산인권운동연대에 따르면 조선소 노동자와 공무원인 이들은 지난달 23일 울산 남구청에 혼인신고를 했지만, 현행법상 수리할 수 없는 신고라는 처분을 받았습니다.이들은 혼인신고 불수리 처분은 혼인...
정인곤 2026년 04월 08일 -

공장에서 황화수소 흡입한 50대 직원 병원 이송
오늘(4/8) 오후 3시 10분쯤 울주군 온산읍 무림피앤피 공장에서 50대 직원이 황화수소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황화수소는 신경마비나 질식을 유발할 수 있는 유독성 가스로, 경찰은 A 씨가 저장 탱크에 유량 확인용 장비를 설치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6년 04월 08일 -

울산 앞바다에 ‘수중 데이터센터’ 본격 추진
울산시가 한국해양과학기술원과 손잡고 탄소제로 수중데이터 센터 표준 모델 개발에 본격 착수합니다.오는 2030년까지 511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울산 앞바다 연평균 13.3도의 해수를 활용한 해수 냉각 방식이 핵심입니다.울산시는 2030년까지 표준 모델 개발을 완료한 뒤, 2031년부터는 상용화를 위한 수중데이터센터...
조창래 2026년 04월 08일 -

"소방시설 미설치 과태료"‥ 사칭 사기 주의
울산 남부소방서는 최근 소방시설 미설치시 과태료를 부과한다며 긴급 구매를 요청하는 사기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소방서는 사기범들이 공문서나 직원 명함을 도용해 대리구매 또는 입금 유도 등의 수법을 사용하고 있다며, 물품을 구매하거나 현금을 입금해서는 안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조창래 2026년 04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