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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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두서면 불법 성토 현장 또 적발
울주군이 두서면에서 또 다른 불법 성토 현장을 적발하고 지주와 성토 시행자에게 원상복구명령 계고장을 발송했습니다.울주군에 따르면 최근 울주군 두서면 미호리 2천350㎡에 달하는 초지에서 신고나 허가도 없이 흙을 불법 성토한 것을 확인했습니다.최근 두서면 일대에서는 불법 성토가 잇따르고 있어 울주군이 감시 체...
홍상순 2026년 06월 16일 -

초·중·고 유급 사유 1위 '정신건강'
초·중·고 학생들이 유급하는 이유 가운데 정신 건강 문제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한국교육개발원에 따르면 지난해 1학기 유급 학생 576명 가운데 21.5%가 정신 건강 문제로, 학교 부적응 19.8%, 유학 17.2%보다 높게 나왔습니다.지난해 1학기 정신질환으로 하루 이상 입원한 학생은 울산 17명을 포...
홍상순 2026년 06월 16일 -

북구, 병영교 정밀 재하시험 실시
북구가 결함이 발견된 병영교의 하중 지지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정밀 재하시험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준공 40년이 지난 병영교는 최근 교량받침 파손 등 일부 결함이 확인됐으며, 북구는 이번 시험을 통해 구조적 안정성을 객관적으로 검증한 뒤 필요한 보강공사를 추진할 계획입니다.이번 점검은 안전에 취약한 시설물...
이다은 2026년 06월 16일 -

울산지노위 "현대차, 교섭요구 사실 공고해야"
울산지방노동위원회가 어제(6/15) 현대차 하청 노동자들이 소속된 금속노조의 '교섭요구 사실 공고 시정 신청'을 받아들였습니다.이번 결정으로 현대차는 교섭요구 사실을 사내에 공고하고 금속노조와 교섭 절차를 진행해야 합니다.다만 교섭권이 인정된 노조의 범위와 현대차의 사용자성 인정 범위 등 구체적인 내용은 공...
이다은 2026년 06월 16일 -

육상연맹 "훈련 지원 중단"‥학생 선수 어쩌나
[앵커]울산육상연맹이 오늘(6/15)부터 초·중·고등학교 육상부 지원을 전면 중단하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연맹은 전문 지도자들의 지속적인 갈등 때문이라고 밝혔는데요.당장 연습할 곳을 잃어버린 학생 선수들은 난감하기만 합니다.홍상순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평일 오후, 울산종합운동장 트랙이 한산한 모습...
홍상순 2026년 06월 15일 -

농협사료 기습 인상에 한우 농가 반발
농협사료가 오늘(6/15)부터 사료가격을 kg당 39원, 7.9% 인상하기로 하자 한우 농가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전국한우협회는 가격 인상을 통보한지 나흘만에 곧바로 집행하는 것에 동의할 수 없다며 사료 가격 인상 철회와 생산비 안전 대책 마련 등을 요구했습니다.한편,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축산물생산비조사...
홍상순 2026년 06월 15일 -

남구 장생포 공장에서 불‥55분 만에 진화
오늘(6/15) 오전 7시쯤 남구 장생포의 한 섬유제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건물 내부와 설비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약 55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당국은 목격자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6년 06월 15일 -

울산시, 7개국 공무원 초청해 산업·문화 체험
울산시가 외국 지방공무원 초청 연수에 참가 중인 공무원을 대상으로 산업 시찰과 문화 체험 행사를 진행합니다.오늘(6/15)은 중국과 일본 등 7개국 28명의 연수생을 대상으로 SK에너지 산업 시찰과 MBC 쇼 음악중심 울산 녹화 현장을 관람합니다.내일(6/16)은 성공적인 도심 속 생태공원 복원 사례로 꼽히는 태화강 국가정...
이용주 2026년 06월 15일 -

공장 무단 침입·직원 폭행 노조 간부들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6단독은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노조 간부들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이들은 조합원 모집 활동을 명목으로 공장에 무단 침입해 통로를 막아 생산을 방해하고, 이를 제지하던 회사 측 직원을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재판부는 피고인...
이다은 2026년 06월 14일 -

집시법 위반 등 금속노조 간부 16명 유죄
집회와 시위를 주도하면서 관련 법령을 지키기 않은 금속노조 울산지부 간부들에게 무더기 유죄 판결이 내렸습니다.울산지법 배온실 판사는 집시법과 폭력행위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금속노조 울산지부 간부 6명에게 징역 4개월에서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하고 10명에게는 벌금 50만원에서 300...
홍상순 2026년 06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