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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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민대상 명예의전당’ 등재식 열려
2025년 울산광역시민대상 수상자에 대한 명예의전당 등재식이 오늘(11/7) 울산박물관에서 열렸습니다. 이 행사는 수상자들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 봉사한 노고에 경의를 표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울산광역시민대상 명예의전당에는 올해 수상자를 포함해 지금까지 88명이 등재돼 있습니다.
조창래 2025년 11월 07일 -

울산시민 보육환경 만족도 해마다 상승
울산시가 격년으로 실시하는 사회조사 만족도 평가에서 보육환경 만족도가 해마다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가 지난 4월 3천82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에서 보육환경 만족도는 55.7%로 2년전보다 7.2%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지역별로는 남구의 보육환경 만족 응답이 66%로 가장 높았고, 보육비 지원 ...
조창래 2025년 11월 07일 -

중국 환구시보, APEC 계기 울산 집중 조명
한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 관계 개선 기대가 높아지는 가운데, 중국의 유력 관영매체 환구시보가 울산을 ‘한중 교류의 핵심 도시’로 비중 있게 다뤄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환구시보는 지난 달 31일자 중국어와 영문판 신문의 APEC 정상회의 심층 보도에서 울산을 가교 역할을 하는 도시로 평가하며 ...
조창래 2025년 11월 07일 -

여성안심귀갓길 도로명 LED 경관조명 설치
여성의 야간 보행 안전을 높이고 주소정보시설의 활용도를 강화하기 위한 LED 경관조명 설치사업이 마무리됐습니다. 울산시는 남구 달동 여성안심귀갓길에 소방안전교부세 2억8천여만 원을 들여 LED 도로명판과 도로명 홍보조명, 무비라이트 등을 설치했습니다. 한편 현재 울산 경찰청이 지정한 여성안심귀갓길과 범죄예 방...
조창래 2025년 11월 07일 -

울산시 안전지수 4위로 하락‥ 화재는 '최하등급'
울산시의회 강대길 의원은 시민안전실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안전지수 하락세와 대응전략 미흡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강 의원은 울산의 지역안전지수가 2023년 특·광역시 2위에서 지난해에는 4위로 하락했고, 화재지수는 5등급으로 최하위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올들어 대형 산불에 이어 산업단지에서 대형 인명 사고가 ...
조창래 2025년 11월 07일 -

[전화연결]매몰자 7명 중 5명 확인.. 2명 수색중
[앵 커] 울산 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한 보일러타워 붕괴사고 매몰자 7명 가운데 2명이 숨졌고 3명은 위치가 확인됐지만 사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당국은 위치가 확인되지 않고 있는 2명을 찾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서하경 기자. [기 자] 네, 이틀째 수색작업이 이어지고 있...
서하경 2025년 11월 07일 -

[현장연결] 울산화력발전소 붕괴사고‥ 구조작업 중 1명 숨져
[앵커]어제(11/6) 오후 발생한 남구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발전소 붕괴사고로 매몰된 작업자 1명이 숨졌습니다. 위치가 확인돼 구조작업을 진행하던 중이었는데요. 사고 현장 연결합니다. 이다은 기자, 구조 작업이 원활하지 않았던 건가요. [리포트]네, 울산 남구 울산화력발전소 붕괴 사고 현장입니다. 조금 전 사고현장...
이다은 2025년 11월 07일 -

[현장연결] 밤샘 구조 돌입‥ "추가 붕괴 우려"
[앵 커] 오늘 오후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발전소에서 60m 높이 대형 구조물이 붕괴됐습니다. 이 사고로 9명이 매몰됐다 현재까지 2명이 구조되고 2명이 발견됐지만, 아직 5명이 구조물에 매몰돼 있습니다. 사고 현장 연결해 구조 상황 확인해 보겠습니다. 정인곤 기자, 추가 구조 소식은 아직 없나요. [기자] 네, 저는 지금...
정인곤 2025년 11월 06일 -

40년 넘은 노후 구조물‥ 철거 준비하다 와르르
[앵 커] 이번 붕괴사고가 난 울산화력발전소는 1981년 준공된 노후시설물입니다. 2021년 가동을 중단하고 철거를 준비하다 한 순가에 무너져 내렸는데요. 발파를 위해 기둥을 사전에 잘라내는 작업을 하다 하중을 버티지 못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용주 기자. [리포트 ] 사고가 난 철골구조물은 지난 1981년 준공된 울산화...
이용주 2025년 11월 06일 -

지능형 교통체계 강화‥ "공단 상습 정체 완화"
울산시가 올해 지능형교통체계 보강·확장 사업을 완료해 공단지역 신호대기 시간이 단축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8억원을 투입해 지난 2월부터 노후 교통정보 수집장치 29곳을 교체하고 인공지능 기반 좌회전 감응 신호 5곳 신설, CCTV 설치 등의 교통체계 개선 작업을 실시했습니다. 교통체계 개선으로 출퇴근 시...
최지호 2025년 1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