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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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어물항 인근 어선 전복‥ 60대 선장 구조
오늘(3/24) 오전 10시 50분쯤 북구 어물항 인근 해상에서 0.9톤급 어선이 전복됐습니다.이 사고로 바다에 빠진 60대 선장은 인근에서 조업 중이던 다른 어선에 구조됐으며, 선박은 울산 해경에 의해 항구로 인양됐습니다.해경은 조업 중이던 어선이 미역 양식장 줄에 걸리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
이다은 2026년 03월 24일 -

다음 달부터 '고래수' 생산‥ "수질 개선도 강화"
울산시가 수돗물 '고래수'의 안정적인 공급과 수질 개선에 올해 1천525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천상정수장에 연간 식수 50만 병을 생산할 수 있는 '고래수' 병입센터를 구축해 다음 달부터 시범 생산에 나서는 한편, 단수 피해를 줄이기 위한 송수관로 복선화 사업을 추진합니다.또, 미규제 신종 물질까지 감시하는 ...
이용주 2026년 03월 24일 -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제13기 위원 위촉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제13기 위원 위촉식이 오늘(3/24) 시의회 시민홀에서 열렸습니다.제13기 위원은 공공기관 2명, 학계 6명, 언론 7명, 기업 4명, 시민·환경단체 23명 등 전문가 50명으로 구성됐습니다.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생태환경 관련 프로그램들을 통해 울산의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실천과제를 개발하...
이용주 2026년 03월 24일 -

경찰, 봄 행락철 교통안전 대책 추진
울산경찰청이 봄 행락철을 맞아 오는 5월까지 교통안전 대책을 추진합니다.경찰은 울산지역 벚꽃 명소인 작천정과 대왕암 공원, 태화강 국가정원 등 주요 관광지에 교통경찰을 탄력적으로 배치하고 단체 관광을 위한 전세버스 관리를 강화할 계획입니다.경찰은 최근 5년간 봄철 교통사고가 월평균 300여 건으로 많은 수준이...
정인곤 2026년 03월 24일 -

고용노동부, 신고 사업장 대상 임금체불 전수조사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이 이번 달부터 임금 체불 사업장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합니다.고용노동부는 최근 1년간 2회 이상 임금체불이 신고된 사업장을 대상으로 우선 조사하고, 노동자 30명 이상이거나 피해 노동자가 5명 이상인 사업장은 전수감독까지 실시할 계획입니다.울산지역 체불임금은 지난해 353억 7천5백만 원으로...
이다은 2026년 03월 23일 -

함양 산불 낸 '봉대산 불다람쥐'‥검찰 송치
지난달 산림 234ha를 태운 경남 함양 산불을 낸 혐의를 받는 일명 '울산 봉대산 불다람쥐' 60대 A 씨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A 씨는 경찰 조사에서 최근 뉴스에서 산불 관련 내용을 보면서 희열을 느꼈고 충동을 참지 못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봉대산 불다람쥐로 불린 A 씨는 지난 1994년부터 2011년까지 동구 ...
정인곤 2026년 03월 23일 -

경찰특공대 팀장급 경찰 2명 갑질로 징계
울산경찰특공대 팀장급 경찰관 2명이 부하직원을 상대로 한 갑질 문제로 징계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울산경찰청은 지난해 12월 경찰특공대 소속 경위 2명에 대한 갑질 신고가 접수돼 조사한 결과 1명은 훈련 중 폭행 문제가, 1명은 금품 요구가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경찰은 지난달 말 두 사람을 모두 징계하고 인사...
정인곤 2026년 03월 23일 -

해경, 음주 후 바다에 빠진 20대 남녀 2명 구조
어제(3/22) 밤 11시 50분쯤 동구 방어진 수협위판장 앞 바다에서 음주 상태인 20대 남녀 2명이 빠져 출동한 해경에 6분 만에 구조됐습니다.해경은 일행 3명이 음주 후 수영을 할 수 있다며 바다에 들어갔다 1명은 스스로 나왔지만 나머지 2명은 물 밖으로 나오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해경은 음주 상태에서 바다에 들어가는...
이다은 2026년 03월 23일 -

길고양이 학대해 죽인 30대 남성 입건
울산 남부경찰서는 길고양이를 학대해 죽인 30대 남성 A 씨를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동물보호단체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 씨의 자택 인근에서 봉투에 담긴 고양이 4마리의 사체를 발견하고, 추가 범행 여부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정인곤 2026년 03월 23일 -

울주 청량읍 야산서 산불‥ 30분 만에 진화
지난 21일 낮 12시 48분쯤 울주군 청량읍 용암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불이 나자 산림당국은 진화헬기 2대와 차량 17대, 인력 68명을 투입해 30여 분 만에 불을 모두 껐습니다.산림청은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번질 수 있다며 불법 소각을 삼가고 불씨 관리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다은 2026년 03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