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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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코로나19 동시유행 우려‥ 예방접종 당부
올겨울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가 동시에 유행할 것으로 예상돼 보건 당국이 예방 접종을 당부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달 15일부터 고위험군인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위탁 의료기관에서 무료 접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보건당국은 예방접종 후 항체가 형성되기까지 2~4주가 걸리는 만큼 이달 안으로 접종할 것을 권...
최지호 2025년 11월 20일 -

울주군 주요 산 1만 3천㏊ 내년 5월까지 입산통제
올해 대형 산불이 발생한 대운산을 포함한 울주군 주요 산에 이달부터 내년 5월 15일까지 등산로 조정과 입산 통제 조치가 이뤄집니다. 통제 지역은 온양읍 대운산 일대와 웅촌면 정족산, 삼남읍 신불산과 간월산 등 모두 11곳 1만 3천517㏊ 규모입니다. 이 기간 무단으로 산을 오르면 20만 원 이하 과태료, 화기나 인화 물...
이용주 2025년 11월 20일 -

지방시대 엑스포 개막‥ "함께 성장하는 토대"
[앵커]국내 최대 규모의 지역 박람회인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가 울산에서 개막했습니다. 지방 정부와 중앙 정부가 한자리에 모여 지방시대 실현을 위한 전략을 공유하는 행사인데요. 지역별 미래 성장 전략과 정부의 균형 발전 의지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인공지능 로봇이 두 손으로 하...
최지호 2025년 11월 19일 -

내일을 바꾸는 교육‥ "학교가 책임지겠습니다"
[앵커]기초학력이 부족하면 학교 수업을 따라가기 힘들 뿐만 아니라 또래 친구들 사이에서 소외를 받게될 우려도 큽니다. 그래서 기초 수업과 학교 생활에 적응할 수 있는 도움이 꼭 필요한데요. 학교에서 마련하는 다양한 지원책도 보호자의 적극적인 동의가 없으면 무용지물이 됩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리포트]기초학...
이다은 2025년 11월 19일 -

샤힌 프로젝트 현장 가설물 무너져 작업자 부상
오늘(11/19) 오후 4시 50분쯤 울주군 온산읍 샤힌 프로젝트 건설 현장에서 임시 가설물이 무너져 작업자 다수가 다쳤습니다. 플랜트노조 울산지부에 따르면 현장 근로자 휴게실로 사용하는 2층 높이 가건물에 설치된 가설물이 무너져 일부 작업자들이 추락하고, 일부는 가설물에 깔려 다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다은 2025년 11월 19일 -

법 위반 폐기물처리업체‥ 처벌 해도 '모르쇠'
울산지역 17개 산업폐기물처리업체 가운데 상당수가 관련법을 위반해 행정처분을 받고도 반복해 법을 위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최근 2년간 폐기물관리법 위반 적발 건수는 18건으로, 이 가운데 5건이 남구에 있는 사업장 한 곳에서 일어났고 2번 이상 위반한 업체도 4곳에 달합니다. 울산시는 ...
조창래 2025년 11월 19일 -

지방시대 엑스포 개막‥ 울산 'AI 수도' 홍보관 운영
국내 최대 규모의 지역정책 박람회인 2025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가 오늘(11/19) 울산전시컨벤션 센터에서 개막했습니다. 17개 시·도와 시·도교육청, 중앙부처 등 47개 기관이 참여하는 엑스포는 모레까지 '케이-밸런스(K-BALANCE) 2025'를 주제로 자치 분권과 균형 성장 사례를 공유하고 미래 비전을 제시합니다. 개최...
최지호 2025년 11월 19일 -

고액·상습체납자 128명 명단 공개‥ '59억 체납'
울산시는 오늘(11/19) 지방세와 각종 부과금 고액·상습 체납자 128명의 명단을 공개했습니다. 이들이 내지 않고 있는 세금 규모는 59억 원에 이르며, 부동산업을 하는 A 씨와 A 씨가 운영하는 업체가 재산세와 취득세 등 8억 9천여만 원을 내지 않아 체납액이 가장 많았습니다. 울산시는 고액·상습 체납자 대해 조만간 출국...
조창래 2025년 11월 19일 -

울산화력 사고 수습에 지역 기업·단체 기부 이어져
울산시는 지난 6일 발생한 울산화력발전소 붕괴 사고의 조속한 수습을 위한 지역 기업과 단체의 도움이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에쓰오일이 구호 봉사활동을 위한 기부금을, HD현대중공업과 SK에너지는 구조작업에 필요한 중장비와 소방차 주유를 위한 경유 탱크로리를 각각 지원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최지호 2025년 11월 19일 -

'울산화력 참사' 합동감식‥ '취약화 지점' 집중 확인
[앵커]7명이 숨진 울산화력발전소 붕괴 사고 원인 규명을 위한 합동감식이 실시됐습니다. 경찰과 고용노동부 등 관계기관들이 모두 참여해 사고 현장 조사에 나섰는데요. 사고 지점이 여전히 매몰된 부분이 많아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리 것으로 보입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리포트]경찰 과학수사대 차량이 울산화력발전소...
이다은 2025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