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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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가해자 파면 검토"‥ 사태 진정될까?
[앵커]기간제 교사에게 성폭력을 가한 혐의를 받고 있는 50대 교사에 대해 학교측이 조속한 시일내에 징계 절차를 밟겠다고 입장을 선회했습니다.학교는 학생과 학부모가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해당 교사에 대한 파면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보도에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당초 학교측은 경찰의 수사 결과를 ...
홍상순 2026년 01월 22일 -

성폭력 가해 교사 자녀 울산교총 장학금 받아
동료 교사에게 성폭력을 가한 혐의를 받고 있는 50대 교사의 자녀가 지난해 11월 울산교총의 장학금을 받은 사실이 확인됐습니다.당시 가해 교사는 직위해제 상태였으나 울산교총에 이런 사실을 알리지 않은 채 자녀의 장학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울산교총은 장학금 전달 이후 뒤늦게 사실을 알게 됐다며, 자격 미...
홍상순 2026년 01월 22일 -

학폭 이력 지원자 UNIST 수시 모집 불합격
2026학년도 UNIST 수시 모집에서 학교폭력 이력이 있는 학생이 탈락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국회 과방위 소속 황정아 의원실이 4대 과학기술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UNIST 지원자 가운데 1명이 학교폭력 이력으로 감점을 받아 수시모집에 불합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UNIST를 포함한 전국 4대 과학기술원의 2026학...
정인곤 2026년 01월 22일 -

캄보디아 '로맨스 스캠' 부부 국내 송환
캄보디아에 본거지를 두고 120억원 규모의 사기를 벌인 한국인 총책 부부가 국내로 강제 송환돼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청와대는 캄보디아에서 사기를 벌인 혐의를 받는 한국인 73명을 송환한다며, 이들 중 이른바 '로맨스 스캠'을 주도한 한국인 부부도 포함돼 있다고 밝혔습니다.울산경찰청은 이들이 내일(1/23) 입국하는 ...
정인곤 2026년 01월 22일 -

"렌털제품 가져오면 현금화"‥ 사기 일당 3명 실형
금융기관에서 대출받기 어려운 사회초년생들에게 휴대전화를 개통하거나 가전제품을 렌털하면 제품을 대신 팔아 돈을 주겠다고 속여 2억 7천만 원을 가로챈 일당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울산지법 형사11부는 영리 유인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A 씨 등 3명에게 각각 징역 1년에서 5년을 선고했습니다.이들은 지난...
홍상순 2026년 01월 22일 -

현대차 노조 "합의 없는 로봇 투입 안 돼"
현대자동차가 해외 공장에 로봇을 단계적으로 투입하겠다는 계획을 밝히자 노조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현대차그룹은 CES 2026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공개하고, 올해부터 미국 현대차 공장에 투입해 훈련을 거쳐 실제 생산 라인에도 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이에 전국금속노조 현대차지부는 오늘 소식지를 ...
이다은 2026년 01월 22일 -

내달부터 울산 시내버스 무료 75세→70세 이상 확대
울산시가 오는 2월부터 시내버스 요금 무료화 대상을 현행 75세 이상에서 70세 이상으로 확대합니다.무료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울산시가 발급한 어르신 교통카드를 사용해야 하며 신규 대상자인 70세 이상 어르신은 오는 26일부터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시는 26일부터 30일까지 닷새간은 1956년...
이용주 2026년 01월 22일 -

S-OIL, 희망2026 나눔 캠페인 성금 15억 원 전달
S-OIL은 오늘(1/22) 울산시청에서 희망2026 나눔 캠페인 성금 15억 원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습니다.이 성금은 지역 청소년 장학사업과 겨울철 에너지 빈곤층 유류비 지원사업 등에 쓰일 예정입니다.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올해 들어 지역 기업체들의 온정이 모이고 있다며, 목표인 기부금 72억 5천 만 원 ...
조창래 2026년 01월 22일 -

경찰 "공무원·경찰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
경찰이 공무원과 경찰 등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사기 범죄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울산경찰청에 따르면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경찰서 형사과장으로 잇따라 위장한 사기범들에게 속은 시민이 800만 원을 편취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경찰은 공무원이나 공공기관이라고 주장하는 전화를 받을 경우, 반드시 해...
정인곤 2026년 01월 22일 -

'부유식 해상풍력' 송철호 비판에 울산시 정면 반박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을 민선 8기 울산시가 방관하고 있다는 송철호 전 시장과 진보당의 주장에 대해 울산시가 사실 왜곡이라며 반박했습니다.울산시는 오늘(1/22) 기자회견을 열고, 해상풍력은 기본적으로 국가 사무라며, 울산시는 민간 투자사들과 소통·협력하고 행정 지원도 아끼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또 아직 사업...
조창래 2026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