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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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깁밥·마약떡볶이' 학교 주변 사용 금지
마약 깁밥과 마약 떡볶이 등 맛의 중독성을 의미하는 마약이라는 표현이 울산 학교 주변에서는 사용이 금지될 전망입니다.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안대룡 위원장이 대표발의한 '울산시교육청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마약류 상품명 광고 사용 개선 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고 밝혔습니다.이 조례안은 교육환경보호구역 내에서...
홍상순 2026년 01월 30일 -

사립고 인기 '시들'‥ 신입생 감소 '악순환'
[앵 커]요즘 고등학교를 선택하는 기준 가운데 하나는 학생 수입니다.학생 수가 많을수록 좋은 내신 등급을 받기 유리하다는 이유 때문인데요.이런 경향 속에 남구의 사립 고등학교 학생 수가 심각한 수준으로 줄어들고 있습니다.홍상순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울산지역 일반 고등학교 40곳의 신입생 배정이 마무리 됐...
홍상순 2026년 01월 29일 -

롯데백화점 울산점 대관람차 운영 재개
롯데백화점 울산점은 지난해 11월 화재로 운영을 중단했던 대관람차 운영을 다음 달부터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롯데백화점은 기구 회로 전반에 대한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구조 안전 점검 등 종합적인 시설 점검을 마쳤다고 설명했습니다.롯데백화점은 재 운영을 기념해 다음 달 8일까지 대관람차 탑승 요금을 50% 할인해 ...
이다은 2026년 01월 29일 -

"시립노인요양원·아이돌봄센터 민간위탁 반대"
울산시가 시립노인요양원과 아이돌봄센터 등 울산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 산하기관 5곳에 대한 민간위탁을 추진하자, 시민단체와 범진보 정당들이 반대하고 나섰습니다.이들은 사회서비스 기관이 졸속으로 민간에 넘어가면 특정단체와 인물의 이익만 보장되고, 근무자들은 노동권 침해에 노출되며 복지진흥원의 기능은 없...
이용주 2026년 01월 29일 -

원전 유치 서명 운동 추진‥ "원전 최적지"
신규 원전 자율 유치를 추진하는 서생면범대책위원회가 오늘(1/29) 울주군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원전 유치 서명운동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대책위는 새울원전이 있는 서생면이 지질 안전성과 충분한 냉각수 확보, 기존 송전망과의 연계 등 신규 원전 입지 요건을 대부분 갖춘 최적지라고 주장했습니다.울주군과 울주군의...
홍상순 2026년 01월 29일 -

울산시, 1자녀 가정도 층간소음 저감매트 지원
울산시 층간소음 저감매트 지원사업 대상이 올해부터 한 자녀 가정까지 확대되고 지원 금액도 70만 원에서 140만 원으로 늘어납니다.지원사업은 사업대상자 모집공고 절차를 거쳐 오는 3월부터 구군별로 신청서를 접수 받을 예정입니다.한국환경공단 층간소음이웃사이센터에 따르면 울산지역 층간소음 관련 민원은 매년 500...
이용주 2026년 01월 29일 -

"중학교 재배정하라"‥ 학부모 집단 행동
[앵 커]중학교를 진학할 때 학생들은 1지망부터 4지망까지 희망 학교를 신청합니다.그런데 올해 초등학교 졸업생 150명이 이 4지망 안에 포함되지 않는 학교로 강제 배정됐습니다.학군과 학생 수의 불일치 때문에 매년 이런 일이 반복되고 있는데, 학부모들이 아예 재배정을 요구하며 집단행동에 나섰습니다.홍상순 기자입...
홍상순 2026년 01월 28일 -

국가정원 주차장 '시급'‥ "왜 내 집앞에"
[앵 커]태화강 국가정원은 주말, 평일 가릴 것 없이 주차난에 시달리고 있는데요.2028 국제정원박람회 준비를 위해 울산시와 중구가 주차장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그런데 국가정원이 주택가와 인접해 있다 보니 주민들의 반대가 적지 않습니다.이다은 기자입니다.[리포트]평일 낮에도 주차할 공간을 찾기 쉽지 않은 ...
이다은 2026년 01월 28일 -

'현금 결제 유도'‥ 3억 빼돌린 직원 징역 3년
백화점 주류매장에서 일하며 현금 결제를 유도해 7년 동안 3억 원을 개인 계좌로 빼돌린 직원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울산지법 형사2단독은 업무상 횡령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주류회사 직원인 A씨는 백화점 매장에서 근무하면서 2017년 5월부터 2024년 4월까지 752차례에 걸쳐...
이돈욱 2026년 01월 28일 -

"중학교 재배정하라"‥ 학부모 집단 행동
올해 중학교 배정에 항의하는 학부모들이 오늘(1/28) 울산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중학교 강제·원거리 배정 중단과 안전한 통학권 보장을 요구했습니다.집단행동에 나선 학부모들은 먼 학교 배정으로 학생들이 통학 불편과 초등학교 때 친구들과 헤어지는 박탈감까지 느끼고 있다며 재배정 대상에 포함시켜 줄 것을 요...
홍상순 2026년 0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