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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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일렉트릭 공장 화재‥ 인명피해 없어
오늘(11/28) 오전 11시 40분쯤 동구 HD현대일렉트릭 고압차단기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내부를 태우고 약 50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화재 당시 검은 연기가 시내 방향으로 치솟으며 주민들의 화재 신고가 잇따랐습니다.소방당국은 고압 차단기 실험실에서 화재가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
정인곤 2025년 11월 28일 -

'충전식 하이브리드' SUV 화재‥ 40분 만에 진화
오늘(11/28) 새벽 0시 10분쯤 남구 달동의 한 상가 주차장에 주차된 충전식 하이브리드 SUV 차량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억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약 40분 만에 꺼졌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차량 앞 범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충전 중 화재 가능성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5년 11월 28일 -

'노동자 끼임 사망사고' 현대중공업 대표 집행유예
지난 2021년 발생한 노동자 끼임 사망사고와 관련해 HD현대중공업 대표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확정됐습니다.대법원 1부는 산업안전보건법 위반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HD현대중공업 대표 이상균 부회장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습니다.지난 2021년 2월 HD현대중공업에서 2.3...
조창래 2025년 11월 28일 -

시정명령 미이행 80대 조합장 집행유예
행정기관의 시정명령을 이행하지 않은 80대 조합장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울산지방법원은 도시개발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 씨에게 벌금 100만 원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A 씨는 양산의 한 도시개발사업 조합장으로, 토지소유자의 권원 확보와 그에 따른 인·허가 등 개별 법령 절차 이행 자료 제출에...
조창래 2025년 11월 28일 -

시의회 전 사무처장 해임 취소소송 '청구 기각'
본인에 대한 해임이 부당하다며 전 울산시의회 사무처장 A 씨가 제기한 해임 취소소송이 기각됐습니다.울산지법 제1형사부는 지난 2월 울산시 인사위원회의 해임 결정은 부당하다며 전 사무처장 A 씨가 낸 해임 취소소송에 대해 청구를 기각한다고 밝혔습니다.울산시는 지방의회 사무를 총괄하는 고위직 공무원임에도 지방...
조창래 2025년 11월 27일 -

"구 삼호교 붕괴 위험 알고도 조치 없어"
지난 7월 폭우로 붕괴된 중구 '구 삼호교'에 대해 수년간 지적이 이어졌지만, 유지 보수 등 조치가 없어 발생한 인재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중구의회 정재환 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지난 2021년부터 매년 진행된 안전점검에서 붕괴 원인으로 지목된 세굴 현상에 대한 지적이 이어졌지만 유지 보수는 없었다고 지적했습니...
정인곤 2025년 11월 27일 -

지난해 고독사 68명‥ 중장년층 남성 '위험'
지난해 울산지역에서 발생한 고독사 사망자는 68명으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세종, 제주에 이어 세 번째로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지난 2022년 59명이었던 고독사 사망자는 2023년 72명으로 13명이 증가하며 최근 5년 사이 가장 많은 사망자를 기록했지만, 올해 다시 4명이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한편 보건복지...
정인곤 2025년 11월 27일 -

아산로 교통체계 개선으로 출퇴근 시간 단축 효과
아산로 출퇴근 시간대 교통 혼잡 완화를 위해 추진한 교통 체계 개선 사업이 뚜렷한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울산시는 전문기관에 출퇴근 시간 단축 효과 분석을 의뢰한 결과 아산로 정체 대기길이가 91% 감소했고, 통행시간 역시 기존 9분대에서 5분대로 4분 44초 줄었다고 밝혔습니다.아산로 전체 교통량은...
조창래 2025년 11월 27일 -

울산지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첫 구속 기소
노동자가 무게 1.6톤 코일에 깔려 사망한 사고와 관련해 사고 업체 대표이사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죄 등으로 구속 기소됐습니다.울산지검 형사5부는 지난해 12월19일 울주군의 한 자동차부품 제조업체에서 발생한 사고와 관련해 경영책임자인 대표이사를 안전보건확보 의무를 지키지 않은 혐의로 구속해 재판에 넘겼다고 ...
조창래 2025년 11월 27일 -

강동관광단지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울산시는 오늘(11/27)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강동관광단지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했습니다.이에 따라 북구 산하동 560번지 일원 135만여㎡의 강동관광단지는 내년 1월 1일부터 1년 더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이게 됐습니다.울산시는 관광단지 개발이 추진 중인 이 일대 부동산 투기방지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
조창래 2025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