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

[MBC가 만난 사람] 김정아 울산 동구 비정규직노동자 지원센터장
[앵커]5월 1일은 노동절입니다. 노동자의 노고와 권익 향상의 중요성을 기리는 날인데요.오늘은 울산 동구 비정규직센터의 김정아 센터장 모시고 이 노동절의 의미에 대해서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사)1. 최근 노동절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명칭이 '근로자의 날'에서 '노동절'로 바뀌었고요. ...
유희정 2026년 04월 27일 -

울산 앞바다 실종 70대 선장 숨진 채 발견
어제(4/25) 울산 앞바다로 조업을 나갔다 실종된 70대 선장이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늘(4/26) 오전 8시 35분쯤 경북 경주시 감포항 인근 해상에서 실종된 70대 A 씨가 숨져 있는 것을 국립수산과학원 조사선이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해경은 혼자 조업을 나간 선장이 돌아오지 않는다는 신고...
최지호 2026년 04월 26일 -

하중 초과 크레인 작업 사망사고‥업체 대표 집유
안전모를 쓰지 않고 적정 하중을 넘어선 크레인 작업을 하다 작업자가 숨진 사고와 관련해 업체 대표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울산지법 이재욱 판사는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제조업체 대표이사 A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A 씨가 대표인 단열재 제...
홍상순 2026년 04월 26일 -

울산 첫 취업 기간 평균 26개월‥평균 웃돌아
울산지역 청년들이 졸업 후 노동시장에 첫발을 내딛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2년 넘게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고용정보원에 따르면 울산 청년이 첫 일자리를 얻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평균 26.4개월로 6대 광역시 평균 보다 1.8개월 더 걸렸습니다.특히 졸업과 동시에 취업에 성공하는 비율은 6.4%에 불과해 광주 3....
조창래 2026년 04월 26일 -

출생률보다 높은 사망률‥울산 인구 자연 감소
조사망률이 조출생률을 앞지르며 인구 자연 감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2월 울산의 출생아는 488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42명 증가했지만 사망자는 541명으로 출생아 수를 앞질렀습니다.이에 따라 1년 동안 출생·사망자 수를 천분율로 나타낸 조출생률은 5.9%, 조사망률은 6.5%로 집계됐습니다.
조창래 2026년 04월 26일 -

울산해경, 수중레저 사업장 현장 점검
법률 개정으로 분산돼 있던 수중레저 안전관리 체계가 해경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해경이 지역 잠수업체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에 나섭니다.울산해양경찰서는 수중레저 사업자 등록사항과 시설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사업자를 대상으로 안전수칙 교육도 병행한다고 밝혔습니다.또 수중레저협회 등과 협력해 레저 활동자를 ...
이다은 2026년 04월 26일 -

하청 노조에 대한 울산항만공사 사용자성 첫 인정
노란봉투법 시행 후 울산항만공사 하청 노동조합에 대한 원청의 사용자성을 인정하는 판정이 처음 나왔습니다.민주노총 민주일반연맹 공공연대노조는 울산항만공사를 상대로 제기한 '교섭요구 사실 공고 시정 신청' 사건에서 울산지방노동위원회로부터 공사의 교섭 의무를 인정받았다고 밝혔습니다.울산항만공사 자회사 소...
이다은 2026년 04월 24일 -

현대차 노사, 미래 세대 지원기금 4억 5천만 원 기탁
현대차 노사가 울산지역 미래 세대의 생애주기별 맞춤 성장 지원에 나섰습니다.현대차 노사는 오늘(5/24) 울산시청에서 사회공헌기금 전달식을 갖고 홀트아동복지회,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세이브더칠드런 등에 4억 5천만 원을 기탁했습니다.성금은 출산 가정에 양육물품을 지원하고 크리스마스 연말 행사, 청소년 진로 탐...
홍상순 2026년 04월 24일 -

울산 등 과기원 소재 4곳 창업도시 선정
정부가 울산과 대구, 대전, 광주 등 과학기술원이 있는 4개 도시를 창업도시로 선정했습니다.정부는 오늘(4/24) 국가창업시대 스타트업 열풍 조성방안을 발표하면서 과기원별로 혁신창업원을 신설해 인재와 연구개발, 투자, 창업공간 등을 패키지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또 내년까지 비수도권 6곳을 추가로 창업도시로 ...
이용주 2026년 04월 24일 -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 지급 시작‥ 혼잡 우려
울산시가 오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이 시작됨에 따라 초기 혼잡을 줄이기 위해 현장 지원 인력을 대폭 투입하기로 했습니다.울산시는 신청 초기에 방문자가 몰릴 것으로 보고 행정복지센터마다 매일 공무원 1명과 자원봉사자 2명씩을 추가로 배치하기로 했습니다.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은 오는 27일부...
이용주 2026년 04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