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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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초·중·고 급식 식품비 '전국 중·하위권'
울산지역 초·중·고 학생들에게 지원되는 급식 식품비가 전국에서 중·하위권에 머물렀습니다.국회 교육위원회 한병도 의원에 따르면 2026년 3월 기준 1인당 한 끼 식품비는, 울산지역 초등학교가 3천979원으로 17개 시·도 가운데 10위, 중학교가 4천646원으로 13위, 고등학교는 4천916원으로 12위로 집계됐습니다.식품비는 ...
홍상순 2026년 09월 16일 -

초등학생이 만든 '안전 스티커'로 사고 예방
초등학생이 만든 안전 스티커가 울산지역 모든 단설유치원과 학교에 배부됐습니다.'뛰면 안돼', '부딪침 사고'를 주의하자는 안전 스티커는 울산초와 남산초 안전 보안관 동아리 학생들이 직접 디자인했습니다.안전 스티커는 체육관과 교실 출입문, 복도 모퉁이 등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장소에 부착될 예정입니다.
홍상순 2026년 09월 16일 -

5개국 소방대원, 울산서 항만 유해물질 대응훈련
항만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물질 사고 대응훈련이 오늘(9/16) 남구 특수재난훈련센터에서 진행됐습니다.이번 훈련에는 베트남과 말레이시아, 태국, 방글라데시, 스리랑카 소방대원이 참여해 항만 유해물질 누출 통제와 대응 장비 사용법을 익혔습니다.울산소방본부는 지난 7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아시아 5개국 소방대원과...
황두길 2026년 09월 16일 -

울산시, 세계원예생산자협회 봄총회 유치
세계 원예·정원 분야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2028년 세계원예생산자협회 봄총회가 울산에서 열립니다.울산시는 울산국제정원박람회와 연계해 세계 정원도시로의 도약을 알리는 계기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세계원예생산자협회는 원예산업 발전을 모색하고 국제 박람회를 승인하는 기구로, 매년 봄과 가을 두 차...
이다은 2026년 09월 15일 -

울산시, 유기동물 보호센터 실태 점검
김상욱 울산시장이 오늘(9/15) 반려동물 전문가 등과 함께 울산 유기동물 보호센터를 방문해 유기동물 보호 현황과 운영 실태를 점검했습니다.시설 관계자들은 타 지역과 달리 울산에는 공공기관에서 운영하는 유기동물 입양센터가 없어 부산 등으로 입양을 보내거나 초과 수용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울산시...
정인곤 2026년 09월 15일 -

나사방파제에서 구조된 30대 익수자‥이송 후 숨져
어제(9/14) 오후 10시 15분쯤 울주군 나사방파제 인근에서 30대 A 씨가 물에 들어갔다는 신고가 접수돼 해경이 수색을 벌였습니다.A 씨는 약 한 시간 만에 나사항 인근 해상에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습니다.해경은 신고자를 상대로 정확한 익수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6년 09월 15일 -

HD현대중 노조 쟁대위 출범식‥부분파업
임단협에 난항을 겪고 있는 HD현대중공업 노동조합이 사흘째 전체 조합원 4시간 부분파업을 이어간 가운데 오늘(9/15) 쟁의대책위원회 출범식을 열었습니다.노사는 지난 6월부터 교섭에 나섰지만, 임금 인상 방식과 규모 등을 두고 견해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사측의 3차 제시안까지 거부한 노조는 내일(9/16)부터 사...
이다은 2026년 09월 15일 -

울주군 서부장애인복지관 신관 개관
울주군 삼남면 교동에 울주군 서부장애인복지관 신관이 오늘(9/15) 공식 개관했습니다.서부장애인복지관 신관은 총 사업비 146억 원을 투입해 2천198㎡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사업 추진 7년 만에 완공됐습니다.신관은 프로그램실을 비롯해 언어, 미술, 음악, 심리 활동실과 강당 등의 시설이 마련됐습니다.
홍상순 2026년 09월 15일 -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설치율 '전국 3위'
소방차나 구급차 등 긴급차량이 교차로에 진입할 때 신호를 자동으로 제어하는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설치율이, 울산은 전국에서 세 번째로 높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더불어민주당 김영배 의원이 소방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교차로 7만 2천여 곳 가운데 3만 3천여 곳에 우선신호시스템이 설치돼 전국 ...
이다은 2026년 09월 15일 -

가석방 이틀 만에 외도 의심해 흉기 휘두른 60대 중형
울산지법 형사11부는 살인미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A 씨에게 징역 14년을 선고했습니다.음주 운전으로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에 가석방으로 출소한 A 씨는 사실혼 관계인 B 씨의 외도를 의심하고 장모 집에 무단으로 침입해 B 씨와 장모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가석방 이틀 만에 범행을 저...
정인곤 2026년 09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