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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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 "직원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보
공공기관을 사칭해 물품 구매나 대금 선지급을 유도하는 사기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울산교육청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울산교육청은 최근 교육청 직원을 사칭해 대금을 대납해 달라거나 금전을 요구하는 보이스피싱이 다시 성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교육청은 사기로 의심되는 전화를 받을 경우 ...
이용주 2025년 11월 25일 -

경동장학재단, UNIST에 누적 20억 장학금
경동장학재단이 UNIST에 누적 20억 원 상당의 장학금을 기증했습니다. 경동장학재단은 UNIST 본관에서 수여식을 열고 신입생 5명에게 장학금 1억 원을 전달했습니다. 경동장학재단은 2007년 대학 설립 이후 지금까지 196명의 UNIST 학생에게 19억 7천950만 원을 후원했습니다.
이용주 2025년 11월 25일 -

소방관 출신 기업인, 암 투병 소방공무원에 기부금
소방관 출신의 한 기업 대표가 암 투병중인 소방공무원을 위해 1천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28년간 소방공무원으로 일하다 산업 안전 전문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이상범 대표는 병마와 싸우고 있는 후배들을 위해 써 달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이 기부금을 공상 승인을 받은 암 투병 소방공무원들의 생활비로 전달할 ...
조창래 2025년 11월 25일 -

노동부, 울산화력 붕괴사고 HJ중공업 특별감독
9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울산화력발전소 붕괴사고와 관련해 고용노동부가 시공사인 HJ중공업에 대한 특별감독에 들어갔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오늘(11/25)부터 8주동안 HJ중공업의 29개 현장과 본사에 대해 특별감독에 착수했으며,산업안전보건법과 근로기준법 등 노동법 전반에 대한 법 위반 여부를 조사합니다. 고용노동부...
정인곤 2025년 11월 25일 -

동구, 올해 고향사랑기부 모금액 2억 원 돌파
동구의 올해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액이 2억 원을 돌파하며 목표를 조기 달성했습니다. 총기부자는 1천736명으로 거주지는 울산이 60%로 가장 많았으며 연령별로는 40대, 30대, 50대순이었습니다. 답례품 선택은 울산페이가 40%로 가장 많았고 대왕암 카라반 할인권, 반건조 오징어, 반건조 용가자미 순으로 인기가 많았습니...
이용주 2025년 11월 25일 -

울산지역 대학 조선 관련학과 경쟁률 급등
글로벌 조선시장의 호황이 이어지면서 지역 대학의 관련학과 경쟁률이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과학대학교 조선해양시스템공학과의 수시 2차는 2025년도에 27.2 대 1에서 2026년 46.7 대 1로 상승했고,울산대의 조선해양공학부의 입학 경쟁률도 2024학년도 3.81 대 1에서 2025학년도엔 6.42 대 1로 상승했습니다. ...
이용주 2025년 11월 25일 -

울산시, 올해 '시정 베스트 5' 선정 설문조사
울산시는 올해 '시정 베스트 5' 선정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합니다. 조사는 내일(11/26)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울산시 누리집에서 진행하며, 사업 성과와 중요도 등을 검토해 15개 사업이 후보로 올랐습니다. 울산시는 설문조사 결과 득표수가 높은 5개 사업을 최종 선정할 계획입니다.
조창래 2025년 11월 25일 -

5등급 차량 운행 제한·울산항 저속 운항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정부 정책에 따라 다음 달부터 3월까지 4개월 동안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이 제한됩니다. 정부는 또 미세먼지 절감을 위해 울산항 등 전국 4대 대형 항만에서 선박의 저속 운항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수송부문의 전동화 속도를 높이기 위해 전기차 전환지원금과 전기·수소버스 구매...
조창래 2025년 11월 25일 -

"조선업 외국인 필수"‥ "더 이상은 안돼"
[앵커]울산시가 법무부가 주관하는 광역형 비자 시범 사업에 선정되며 내년까지 지역 조선업체에 이주 노동자 추가 투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동구와 노동계가 지자체와의 협의 실종과 숙련공 양성을 이유로 이주노동자 추가 투입에 부정적인 입장을 밝히고 나섰습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긴 침체기를 벗어나 초호황을 ...
정인곤 2025년 11월 24일 -

AI 기반 안전도시‥ 공동 협력 선언
[앵커]산업현장 사고와 대형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기업과 대학·연구기관이 공동으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안전 체계 구축에 나섭니다. 작업자 안전사고 예측부터 재난 수습에 까지 인공지능이 광범위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울산의 한 업체가 개발한 안전모 입니다. 산업현장에...
조창래 2025년 1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