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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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영웅소방관에 서울주소방서 '서문교'
서울주소방서 소속 서문교 소방위가 올해의 영웅소방관으로 선정됐습니다.서 소방위는 2002년 9월 임용 이후 너울성 파도 표류객 구조, 고속도로 사고 수습, 산불 진화 등 재난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낸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영웅소방관은 에쓰오일과 사회복지협의회가 매년 8명의 소방관을 선정해 소속 관...
최지호 2025년 12월 12일 -

'웨일즈코브' 관광단지‥ 어민-주민 '갈등'
[앵 커]울산 북구 신명동에는 호텔과 골프장 등을 갖춘 체류형 관광단지 조성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데요.수천억대의 민간 자본이 투입되는 사업을 놓고 어민과 주민 간 찬반 의견이 엇갈려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최지호 기자.[리포트]지난 5월 지정된 '웨일즈코브 관광단지'.북구 신명동에서 경북 경주시 경계까지 150...
최지호 2025년 12월 11일 -

웨일즈코브, 어업인은 '반대'‥ 주민은 '찬성'
울산시 어선어업인연합회는 오늘(12/11) 기자회견을 열고 웨일즈코브 관광단지 개발 사업을 즉각 중단하라고 주장했습니다.연합회는 급격한 산업화 속에서도 강동 앞바다는 청정 수역으로 보존되고 있다며, 인근에 대규모 리조트와 골프장 등이 조성되면 해양 환경 오염이 불가피하다고 강조했습니다.이에 대해 강동 지역 1...
최지호 2025년 12월 11일 -

울주군 서생역에 간절곶 역명부기 공식 사용
울주군이 서생역에 해맞이 명소인 간절곶 명칭을 함께 표기하는 역명부기를 공식 사용한다고 밝혔습니다.앞서 울주군은 지난 8월 국가철도공단의 심의를 거쳐 서생역 역명 부기 사용기관으로 최종 선정됐으며 이후 안내 표지판 변경 등을 추진했습니다.한편, 울주군은 2026년 간절곶 해맞이 행사를 위해 오는 31일부터 1월 ...
홍상순 2025년 12월 11일 -

울산외고 신입생 경쟁률 1.69대1‥ 5년 새 최고
울산외국어고등학교가 내년도 신입생 입학전형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일반전형은 140명 모집에 236명이 지원해 1.69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이는 지난해 경쟁률 1.6대 1보다 소폭 상승한 것으로 최근 5년 새 가장 높은 경쟁률입니다.모집학과별로 보면 일본어과가 2.25대1로 가장 높았고 러시아과가 1.7대1로 뒤를 ...
홍상순 2025년 12월 11일 -

울산시, 산불예방 인화물질 제거 활동
울산시가 오늘(12/11) 울산대공원 일원에서 산불예방을 위한 인화물질 제거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지난 3월 울주군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번 캠페인에는 5개 구군과 기업, 민간 단체 등에서 1천여 명이 참석했습니다.울산시는 최근 건조한 날씨에 산불 발생 우려가 ...
최지호 2025년 12월 11일 -

내일(11)부터 철도노조 파업‥ 울산역 열차 21% 감소
코레일 철도노조가 내일(12/11)부터 무기한 총파업을 예고하면서 울산역 고속열차 운행에도 차질이 예상됩니다.울산시는 이번 파업으로 울산역 고속열차는 평일 123차례에서 97차례로 21% 감소하고, 태화강역 일반열차는 36차례에서 절반으로 줄어든다고 밝혔습니다.이에 따라 울산시는 비상수송대책 상황실을 가동하고 좌...
이용주 2025년 12월 10일 -

'드론·AI' 활용 폭염 대응‥ 동구 우수 지자체 선정
울산 동구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폭염 대응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동구는 폭염 특보 발령 시 드론 스피커로 주민들에게 실시간 안내를 하고, 폭염 행동요령을 AI를 활용한 노래로 제작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 전략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다은 2025년 12월 10일 -

울산과학대-호원대 'K-컬쳐 융합' 협력 협약
울산과학대학교와 호원대학교가 각자의 강점 분야인 산학협력과 K-컬쳐를 융합하고 협력하는 협약을 맺었습니다.울산과학대는 글로벌 산학 협력 성과를, 호원대학교는 실용음악학과와 공연미디어학부 등 K-컬쳐의 경험을 공유하기로 했습니다.두 학교는 특히 각 대학이 가진 영상 제작 기술력과 공연 콘텐츠를 결합하는 협...
이용주 2025년 12월 10일 -

대부분이 '인재'‥ 건조한 날씨에 '산불 비상'
[앵 커]건조한 날씨 속에 지난달부터 울산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산불이 잇따르고 있습니다.벌써 지난해 발생 건수의 2배에 달하는 산불이 발생했는데요.대형 피해로 이어지는 산불의 60% 이상은 실화나 소각때문에 발생했습니다.이다은 기자입니다.[리포트]지난 3월 울주군 온양과 언양에서 엿새 동안 이어진 산불은 충격을...
이다은 2025년 1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