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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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울산대, 특성화고 취업 지원 '협력'
울산교육청과 울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특성화고 3학년 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직무 능력 향상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학생들이 원하는 취업 분야를 조리와 서비스, 공업 계열 등으로 분류해 자기 소개서 작성과 실전 모의 면접 등을 나흘 동안 진행했습니다.이 프로그램은 특성화고 학생들이 울산에 취업해 울산에...
홍상순 2026년 05월 22일 -

대법원 "HD현대중, 하청노조와 단체교섭 의무 없다"
HD현대중공업이 하청노조와 단체교섭을 할 의무가 없다는 대법원 전원합의체의 판결이 나왔습니다.대법원 전원합의체는 오늘(5/21) 금속노조가 HD현대중공업을 상대로 낸 단체교섭 청구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패소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전원합의체는 단체교섭 의무를 부담하는 사용자는 근로자와 '명시적 근로 계약...
조창래 2026년 05월 21일 -

'원유 90만 배럴 북한 유입' 허위사실 유포자 검거
울산에 보관 중인 석유공사의 원유 90만 배럴이 북한으로 유입됐다는 허위정보를 유포한 혐의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울산경찰청은 지난 3월 26일 원유 90만 배럴이 울산에서 중국 대련으로 해상 운송된 뒤, 다시 북한으로 유입됐다는 허위정보를 SNS에 게시한 50대 남성을 전기통신기본법 위반 혐의로 검거했...
정인곤 2026년 05월 21일 -

울산지노위, 현대차 '사용자성' 판정 연기
현대자동차 하청노조가 제기한 이른바 노란봉투법상 '사용자성' 판단이 연기됐습니다.울산지방노동위원회는 오늘(5/20)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심판회의를 진행했지만, 쟁점이 많아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다음 달 1일에 2차 심판회의를 열기로 했습니다.현대차 하청 조합원들은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현대차에 직접 교...
이다은 2026년 05월 20일 -

고려아연, 영풍 황산 처리 거절 가처분 최종 승소
영풍이 제기한 황산 취급대행 관련 거래거절금지 가처분 소송에서 고려아연이 최종 승소했습니다.고려아연은 지난 달 서울고등법원이 영풍의 항고를 기각한 이후, 영풍 측이 재항고를 하지 않으면서 승소가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고려아연은 지난 2024년 4월 황산 관리 시설 노후화와 유해 화학물질 추가 취급에 따른 법적...
조창래 2026년 05월 20일 -

울산항만공사, '모듈형 인명구조 사다리' 특허 취득
울산항만공사가 개발한 ‘모듈형 항만용 인명구조 사다리’가 특허를 취득했습니다.특허 사다리는 손상된 부분만 선택적으로 교체할 수 있는 모듈형 방식으로 설계돼 유지보수의 신속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확보했고,사다리 길이 조절이 가능해 조수간만의 차가 큰 해안에서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조창래 2026년 05월 20일 -

현대차 하청노조, 지노위에 '사용자성' 판단 신청
현대자동차 하청노조가 제기한 이른바 노란봉투법상 '사용자성' 판단이 심판대에 오릅니다.울산지방노동위원회는 내일(5/20) 현대차 하청 조합원들이 회사를 상대로 낸 '교섭요구 사실공고 시정신청' 사건 심문 회의를 열고, 현대차가 노동조합법상 '사용자'에 해당하는지 판단할 예정입니다.하청노조는 현대차가 하청 노동...
이다은 2026년 05월 19일 -

이사 사실 미신고 성폭력 전과자 '벌금형'
이사를 한 사실을 알리지 않는 성폭력 전과자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울산지법 이현경 판사는 성폭력특례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A 씨에게 벌금 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강제추행죄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적이 있는 A 씨는 지난해 9월 이사를 한 뒤 정당한 사유없이 20일 안에 관할 경찰서에 주소지 변경 사...
홍상순 2026년 05월 19일 -

울주군, 온산 폐기물매립장 건립 반려
울주군이 온산읍 화산리 일대 폐기물 매립장 건립 사업 입안 제안을 반려했습니다.울주군은 주민 수용성이 부족하고 울산지역 폐기물 매립 용량의 추가 확보 필요성이 크지 않다는 점 등을 이유로 들었습니다.매립장 건립 사업을 추진 중인 업체 측은 보완을 거쳐 오는 9월 이후 다시 추진하겠다는 입장입니다.
홍상순 2026년 05월 19일 -

동강병원, 심실 조기수축 환자 시술 성공
울산지역 심뇌혈관 질환센터로 지정된 동강병원이 심실 조기수축 환자 치료 시술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동강병원은 영남대병원과 계명대병원 심장내과 전문의들과 함께 정상 리듬보다 빠르게 수축하는 부정맥 질환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치료하는 고난도 시술에 성공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다은 2026년 05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