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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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주거안정 대책 추진..6,671가구 단계적 공급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와 전셋값이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가 공급 확대 등 주거안정 대책을 추진합니다.울산시는 LH와 협력해 2030년까지 공공주택 6,671가구를 단계적으로 공급하고, 민간주택 공급 지원과 재개발·재건축 속도를 높이기 위한 제도 정비에 나설 계획입니다.울산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방 광역...
이돈욱 2026년 08월 13일 -

아파트 매매·전세가 오름세 '숨고르기'
울산지역 아파트 가격 오름세는 여전하지만 상승폭이 소폭 줄어들고 있습니다.한국부동산원이 밝힌 8월 둘째 주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가 상승률은 0.05%로 지난주보다 소폭 감소했지만, 전국에서 5번째 상승폭을 기록했습니다.전세가격은 0.11%의 상승폭을 유지했지만, 수도권 3개 시·도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전국에서...
조창래 2026년 08월 13일 -

울주군,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위반행위 39건 적발
울주군이 지난 2분기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의 위반행위를 39건 적발해 행정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위반 내용을 보면 폐기물관리가 10건으로 가장 많았고 대기환경 9건, 물환경 5건, 가축분뇨 5건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울주군은 위반 시설에 대해 경고와 영업정지, 과태료, 사법 처분 등의 행정조치를 내렸습니다.
홍상순 2026년 08월 13일 -

새울원전 3호기 출력 테스트 중에 '자동정지'
오는 10월 상업운전을 목표로 출력 상승 시험을 진행하던 울산 새울원전 3호기가 지난 11일 오후 8시56분쯤 자동 정지됐습니다.새울원자력본부는 원자로 출력 80% 상태에서 송전을 차단한 뒤 전력망에 전기를 다시 연결하는 복구 작업을 진행하던 중에 벌어진 일이라고 설명했습니다.원자력안전위원회는 현장 조사단을 파견...
홍상순 2026년 08월 13일 -

동구,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가동
동구가 다음 달부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가동해 체납액 징수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나섭니다.동구는 이달 안으로 100만 원 이하 소액 체납자 12만여 명에게 미납 안내문을 발송한 뒤, 9월부터 체납자의 거주지나 사업장을 직접 찾아가는 방문 조사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이번 조사에서 고의로 세금 납부를 회피한 ...
황두길 2026년 08월 13일 -

"불법 PC방 뿌리뽑자"‥울산시-경찰 '맞손'
[앵 커]울산지역 불법 성인 PC방 밀집도가 전국 평균의 3배를 넘어서며 인구에 비해 불법 PC방이 가장 많은 도시로 조사됐습니다.사행성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현금으로 환전까지 해주는 등 사실상 도박장이 운영되는 건데요.지자체와 경찰이 불법 PC방을 뿌리뽑기 위해 손을 맞잡았습니다.정인곤 기자[리포트]경찰관들이 PC...
정인곤 2026년 08월 12일 -

소금물에도 부식 NO‥마그네슘 합금 개발
[앵커]산업용 소재 가운데 가장 가벼운 금속인 마그네슘은 쉽게 부식이 돼 그동안 쓰임새에 한계가 있었는데요.국내 연구진이 저렴한 비용으로 마그네슘 부식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는데 성공해 상용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홍상순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A는 마그네슘 합금을 큐브 모양으로 만든 겁니다....
홍상순 2026년 08월 12일 -

울산 버스노조 임협 난항‥파업 수순
울산 버스노조가 올해 6차례 임금협상 교섭에도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서 파업 수순에 돌입했습니다.노조는 회사에 기본급 9% 인상과 정년 만 65세 연장, 식대비 인상, 미적립 퇴직금 문제 해결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울산지방노동위원회에 노동쟁의 조정 신청을 예고한 노조는 오는 25일 파업 찬반투표를 예정하고 투표 ...
정인곤 2026년 08월 12일 -

울산 8개 기관, 불법 PC방 공동대응 업무협약
울산시가 관계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도심과 주택가, 통학로 등 시민 생활권 곳곳으로 확산된 불법 PC방 대응에 나섭니다.이번 협약에는 울산경찰청과 5개 구군, 게임물관리위원회가 참여해 정보와 전문성을 공유하고, 불법행위 신고와 단속, 수사, 행정조치까지 협력할 예정입니다.울산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관 간 ...
이돈욱 2026년 08월 12일 -

"현대차 생산체계 전환‥일자리 1,500개 사라져"
현대자동차가 진행하고 있는 미래차 생산체계 전환으로 최대 1,500 명이 일자리를 잃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습니다.전국금속노조 울산지부는 현대차가 소프트웨어 중심, 로봇 생산 확대 등을 추진하면서 부품 생산과 운송 분야 등에서 하청노동자들이 줄줄이 일자리를 잃을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노조는 기술 발전 자...
이돈욱 2026년 0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