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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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내와리 불법 성토 '추가 고발'
울주군이 두서면 내와리 일대 농지에 폐기물을 불법 매립한 곳을 추가로 확인하고 원상복구 명령과 함께 경찰에 고발하기로 했습니다.울주군은 지난달 MBC가 보도한 불법 매립 현장에서 1.5Km 떨어진 농지 성토 현장에서도 중금속 물질이 기준치를 초과했다고 밝혔습니다.추가로 확인된 불법 매립장은 앞서 보도된 곳과 사...
홍상순 2026년 06월 02일 -

북구 장애통합어린이집 "부당 행정처분 사과해야"
북구의 한 장애통합어린이집 원장이 오늘(6/1) 기자회견을 열고, 북구청이 부당한 행정처분을 남발했다며 사과를 요구했습니다.해당 어린이집 원장은 지난 2022년 아동학대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무혐의 처분을 내렸음에도 북구청이 행정처분을 내렸고, 이듬해 보조금 반환 명령에 대한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지만 반환금이 ...
이다은 2026년 06월 01일 -

[정정보도] 부정행위 '0점 처리'‥‘공증 → 녹취’
지난 22일 보도된 '부정행위 0점 처리 기사'와 관련해 일부 내용을 정정합니다.해당 기사는 제일 뒷자리에 앉은 학생의 증언이 공증을 받은 것으로 보도됐지만, 통화 내용을 녹취록으로 제출한 사실이 확인돼 이를 바로잡습니다.제일 뒷자리에 앉은 학생의 학부모는 울산MBC에 제보를 한 학생측이 유리한 일부분만 발췌해 ...
홍상순 2026년 06월 01일 -

울산소방, 공동주택 옥내소화전 노즐 전수점검
최근 울산지역 공동주택의 옥내소화전과 방수기구함 내 노즐이 도난되는 사례가 잇따르면서 울산소방본부가 전수 점검을 벌이기로 했습니다.울산소방은 6월 한달 동안 공동주택 820개 단지를 대상으로 현장 방문지도를 벌여 노즐 비치 여부를 조사할 예정입니다.소방당국은 노즐이 초기 화재진압에 필요한 핵심 장비인 만큼...
이용주 2026년 06월 01일 -

술에 취해 행패 부린 70대 징역형
술에 취해 상습적으로 동네에서 행패를 부린 70대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울산지법 임정윤 판사는 재물 손괴와 폭행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70대 A 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A씨는 지난해 5월 자신이 거주하는 울산 북구 다세대 주택에서 술에 취해 이웃의 창문을 깨고 이를 제지하는 70대 이웃을 폭행한데 ...
홍상순 2026년 06월 01일 -

백화점 연기 발생 신고로 고객 대피 소동
어제(5/30) 저녁 8시쯤 남구 롯데백화점 울산점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돼 백화점을 찾은 고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실제 화재 발생은 없었으며 내부 5층 공조기실에서 설비 마찰로 인해 연기가 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정인곤 2026년 05월 31일 -

손수레 절취 60대 징역 1년‥누범 고려
울산지법 황미정 판사는 절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A 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A 씨는 지난해 2월 울산 중구의 한 시장에서 18만 원 상당의 손수레를 훔치는 등 총 4차례에 걸쳐 50만 원 상당의 재물을 훔친 혐의를 받아왔습니다.재판부는 A 씨가 절도죄로 여러 차례 징역형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물건...
홍상순 2026년 05월 31일 -

아내에게 흉기 휘두르고 3층에서 투신‥병원 이송
오늘 오전 6시 25분쯤 울주군 범서읍의 한 아파트에서 50대 남성이 아내인 50대 여성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아파트 3층에서 뛰어내린 사건이 발생했습니다.이들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경찰은 부부 간 다툼이 있었다는 진술을 토대로 건강을 회복하는 대로 정확한 ...
정인곤 2026년 05월 29일 -

울산 합계출산율 1.08명‥7년 만에 최고치
올해 1분기 울산의 합계출산율이 1분기 기준 7년 만에 최고치인 1.08명을 기록하며 완연한 회복세를 보였습니다.국가데이터처 발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울산지역 출생아 수는 1천596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1.5% 증가했습니다.출생아 수가 눈에 띄게 늘면서 1분기 울산의 합계출산율은 1.08명으로 전년 동기 ...
조창래 2026년 05월 28일 -

교육청 공무원 사칭 '물품 대리 구매' 주의 당부
울산교육청 직원을 사칭해 물품 대리 구매 명목으로 금전을 요구하는 보이스피싱 사기가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울산교육청은 최근 인쇄물 발주를 빌미로 업체 신뢰를 얻은 뒤 물품 대리 구매라고 속여 수천만 원을 가로채는 일이 벌어졌다고 밝혔습니다.울산교육청은 의심 전화를 받으면 해당 기관에 사실 여부...
홍상순 2026년 0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