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

원안위, 새울 3호기 운영허가 보류‥ "30일 재상정"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오늘(12/19) 울주 새울 원자력발전소 3호기 운영 허가 여부를 심의한 결과 차기 회의에서 추가 논의하기로 했습니다원안위는 새울 3호기 운영 허가 심사 검토에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오는 30일 열리는 제228차 회의에 재상정하기로 했습니다.2016년 착공한 새울 3호기는 1천400MW급 한국형 원...
이용주 2025년 12월 19일 -

울산 공무원 자원봉사 시간 증가‥ 목표 47% 초과
올해 울산시 공무원의 자원봉사 시간이 1만 3천226시간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이는 연간 목표치 9천 시간의 147% 수준으로, 지난해보다 4천264시간 늘었다고 울산시는 설명했습니다.공무원들의 자원봉사는 급식 봉사 참여와 환경정화, 각종 동아리와 동호회 봉사, 헌혈 등 다양한 방식으로 1천562명이 참여했습니다...
조창래 2025년 12월 19일 -

'스토킹 살인미수' 장형준 징역 22년 선고
교제했던 여성을 찾아가 살해하려 한 피고인 장형준에게 징역 22년이 선고됐습니다.울산지법 형사12부는 오늘(12/19) 살인미수와 스토킹 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장형준에게 징역 22년을 선고하고, 위치 추적 전자장치 부착 10년,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80시간을 명령했습니다.재판부는 장형준이 피해자의 고통을 ...
조창래 2025년 12월 19일 -

'2040년 울산도시기본계획' 공개‥ "AI 산업도시"
울산시가 2040년 울산도시기본계획안을 시민들에게 공개했습니다.울산시는 도시공간구조 개편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주력산업의 구조고도화, 미래특화산업 육성 등 AI 산업도시 울산의 미래상을 제시했습니다.울산시는 국토정책위원회 심의와 관계기관 협의,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내년 상반기 중에 계획을 확정·공...
조창래 2025년 12월 19일 -

울산에도 '자율주행 버스'‥ "미리보는 첨단 교통"
[앵커]울산도 이제 자율주행 버스가 운행됩니다.인공지능이 알아서 운전하는 자율주행 버스가 오는 29일부터 혁신도시 일대에서 시범운영에 들어갑니다.앱을 이용해 버스를 부리는 마실버스도 이 일대에서 함께 운영을 시작합니다.홍상순 기자가 시승식에 다녀왔습니다.[리포트]울산에서 처음 대중적인 운영에 들어가는 자...
홍상순 2025년 12월 18일 -

70세 이상 시내버스 무료‥ 내년 2월부터 시행
[앵커]현재 울산지역 75세 이상 어르신들은 시내버스를 무료로 이용하고 있습니다.내년 2월부터는 무료화 대상 연령이 70세 이상으로 대폭 낮아지는데, 울산시민의 10%가 넘는 11만 9천여 명이 혜택을 볼 것으로 전망됩니다.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지난 7월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간 75세 이상 어르신 대상 시내...
조창래 2025년 12월 18일 -

구 삼호교 붕괴 5개월‥ 주민 불편 호소
폭우로 일부가 무너져 내린 구 삼호교가 5개월 가까이 방치되며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구 삼호교 인근 남구 삼호동 주민들은 여러 차례 민원 제기에도 대책 마련이 없다며 신속한 대체 통행로 확보를 촉구했습니다.울산 최초 근대식 교량으로 국가등록 문화유산인 구 삼호교는 지난 7월 폭우로 상판 일부가 무...
이돈욱 2025년 12월 18일 -

울산도 '자율주행 버스' 운행‥ 시범운행 시작
울산에서도 자율주행 버스가 운행됩니다.울산시는 오는 29일부터 울주군 척과에서 북구 울산공항 구간을 운행하는 자율주행 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자율주행 버스는 시험운전자가 동승해 어린이보호구역을 수동 운전하며, 그 외 구간에서는 자율주행으로 운영됩니다.시범 운행 기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
이돈욱 2025년 12월 18일 -

울산 육아휴직 사용률‥ '엄마 1등·아빠 꼴찌'
지난해 울산지역 출생아 부모의 육아휴직 사용룔이 전국에서 가장 낮고, 특히 아빠의 휴직 사용률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4년 육아휴직 통계 결과'를 보면, 울산에서 엄마의 육아휴직 사용률은 75.5%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지만, 아빠는 전국에서 가장 낮은 8.1%에 그쳤습니다.지난해 울산...
홍상순 2025년 12월 18일 -

내년 2월 '시내버스 무료' 70세 이상으로 확대
내년 2월 1일부터 시내버스 요금 무료화 대상이 현재 75세 이상에서 70세 이상으로 확대됩니다.울산시는 내년 수혜 연령 조정으로 무료화 대상자가 현재 6만 5천여 명에서 11만 9천 명으로 5만 4천 명 정도 늘어나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무료 혜택을 받으려면 울산시가 발급한 어르신 교통카드를 사용해야 하며, 무료 이용...
조창래 2025년 1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