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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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병원·서생면 주민협의회, 건강검진 업무협약
다음달 개원예정인 울주군립병원이 서생면 주민협의회와 건강검진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서생면에서 10년 이상 거주한 65살 이상 주민은 원전지원기금으로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는데 이번 협약으로 검진 병원은 6곳에서 7곳으로 늘었습니다.울주병원은 기존 검진 병원에 비해 거리가 가까워 건강검진 대상자 700여 명 ...
홍상순 2026년 06월 09일 -

학교폭염감시단 활동 시작‥80% 온열질환 경험
전국교육공무직노조 울산지부가 학교 현장 노동자들이 직접 체감온도를 기록하고 대응하는 '폭염감시단'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노조는 폭염특보 발령 시 급식실 고열작업을 중단하고 2시간 내 20분 휴식 규정도 지킬 것을 요구했습니다.노조는 최근 학교급식과 청소, 시설 노동자 585명을 대상으로 한 실태조사에서...
홍상순 2026년 06월 09일 -

울산도 '투표용지' 부족‥"참정권 훼손"
[앵커]6.3 지방선거 투표지 부족 사태에 대한 논란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울산도 본투표 당일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했던 사실이 드러났는데, 일부 시민단체는 참정권 훼손이라며 재선거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정인곤 기자[리포트]투표용지 부족이라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진 6.3 지방선거.서울에서는 며...
정인곤 2026년 06월 08일 -

울산공고, 교육부 '협약형 특성화고' 최종 선정
울산공업고등학교가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정부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됐습니다.이번 선정으로 울산공고는 교육부로부터 최대 6년간 45억 원을 지원받고, 울산시와 교육청으로부터도 5년간 각각 10억 원을 지원받습니다.울산공고는 인공지능 기반 산업현장 수요에 맞는 기술 인재 양성과 취업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
조창래 2026년 06월 08일 -

울산 투표소 3곳 용지 부족‥"참정권 침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울산에서도 재선거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울산 자유민주주의 수호단 및 우파시민 연합은 오늘(6/8)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 기본권인 참정권이 침해 당한 이번 사태는 어떤 이유로도 용납할 수 없다며 재선거를 주장했습니다.중앙선거관리...
정인곤 2026년 06월 08일 -

태화강변 영구임대·행복주택 324가구 공급
LH가 오늘(6/8)부터 울주군 범서읍 굴화리 울산태화강변지구 A-1블록 영구임대·행복주택 324가구 입주자 모집을 실시합니다.행복주택은 전용면적 29·36·44㎡ 등 266 가구가 공급되며, 영구임대주택은 전용면적 26㎡에 58가구가 공급됩니다.울산태화강변지구 A-1블록은 태화강국가정원과 인접해 쾌적한 자연환경과 편리한 교...
조창래 2026년 06월 08일 -

작업자 사망사고 낸 자동차 부품업체 대표 징역 2년
울산지법 형사3단독 이재욱 부장판사는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자동차 부품업체 대표 A 씨에게 징역 2년, 회사 법인에 벌금 7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재판부는 현장에는 강판코일 추락을 막기 위한 받침대가 없었고, 안전교육은 물론 안전모 등 안전장비 조차 제대로 비치되지 않았다고 ...
조창래 2026년 06월 08일 -

울산서도 현충일 추념식 거행‥순국선열 기려
어제(6/6) 제 71회 현충일을 맞아 울산대공원 현충탑에서도 추념식이 거행됐습니다.올해 추념식은 '그분들이 지켜준 미소, 우리들이 전하는 감사'를 부제로 국가유공자와 유족, 시민, 학생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습니다.이날 오전 10시에는 전국에 울려 퍼지는 묵념 경보에 맞춰 호국영령과...
이용주 2026년 06월 07일 -

"담배 피우려다" 울산항 앞바다 빠진 50대 구조
어제(6/6) 오후 4시 20분쯤 남구 매암동 울산항 일반부두 앞 바다에 50대 남성 A 씨가 빠져 구조됐습니다.울산해경은 A 씨가 인근 횟집 뒤편 난간에서 담배를 피우려다 미끄러져 해상으로 추락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구조 이후 건강에는 이상이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용주 2026년 06월 07일 -

폐기물 처리업체 불‥인명피해 없어
어제(6/6) 오후 3시쯤 울산 남구 여천동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 불이 나 415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1시간 반만에 진화됐습니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시커먼 연기가 높게 피어올라 화재 신고가 잇따랐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26년 06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