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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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교육지원청, 위장전입 근절 나서
울산 강남교육지원청이 통학구역 질서를 바로잡기 위해 위장전입 근절에 나섭니다.강남교육지원청은 위장전입 신고 게시판을 개설하고, 신고자가 접수부터 처리 결과까지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또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전입 신고 때 실제 거주 여부 확인을 강화하는 등 관계 기관과의 협업...
이다은 2026년 09월 25일 -

울산 벼 재배면적 역대 최소‥1년 새 5.5%↓
정부의 쌀 수급 균형 정책 등의 영향으로 울산의 벼 재배 면적이 역대 최소치로 줄었습니다.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올해 울산의 벼 재배 면적은 3천166헥타르로 1년 전보다 183헥타르, 5.5% 감소했습니다.이는 관련 통계 작성 이래 가장 적은 규모로, 정부가 쌀 수급 균형을 위해 전략 작물 직불제 등을 추진하면서 계속 줄...
조창래 2026년 09월 25일 -

보건환경연구원 실내공기질 분석 숙련도 '적합'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국립환경과학원 주관 ‘2026년 실내공기질 분야 숙련도 평가’에서 전 항목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이번 평가는 폼알데하이드, 벤젠 등 주요 실내 오염물질 7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연구원은 전 항목 ‘만족’을 기록해 공인 검사기관으로서의 신뢰도를 확보했습니다.연구원은 앞으로...
이돈욱 2026년 09월 25일 -

새울 원자력안전정보공유센터 개소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울주군 새울 원전과 기장군 고리 원전에 원자력안전정보공유센터를 각각 개소했습니다.원자력안전정보공유센터는 자료 열람실과 온라인 정보 검색 부스, 원자력안전 정보 서고 등을 갖추고 있어 지역 주민들이 쉽고 빠르게 원자력 안전 관련 정보에 접근할 수 있게 됐습니다.센터는 지난 6월 공모 과정...
홍상순 2026년 09월 25일 -

100세 이상 고령자 비율‥울산 전국 최저
울산의 100세 이상 고령자는 102명이며, 울산의 고령자 비중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2025년 기준 울산의 인구 10만 명 당 100세 이상 고령자는 9.6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인구 10만 명 당 100세 이상 고령자는 전남이 31.8명으로 가장 비중이 높았고, 제주와 강원이 그...
조창래 2026년 09월 24일 -

헤어진 연인에 전화 폭탄·미행 50대 집행유예
헤어진 연인에게 전화와 문자 메시지를 수십 차례 보내고 몰래 미행한 50대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울산지법 형사12부는 스토킹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스토킹범죄 재범예방강의 수강을 명령했습니다.A 씨는 지난해 3월 헤어진 연인에게 88차례 전화를 걸고 100통 ...
이돈욱 2026년 09월 24일 -

관계성 범죄가 강력범죄로‥3년 동안 19건 발생
울산에서는 최근 3년 동안 경찰에 접수된 가정폭력과 교제 폭력 등 관계성 범죄 가운데 20건가량이 살인이나 살인미수로 이어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정춘생 의원실에 따르면 울산에서는 지난 3년 동안 19건의 관계성 범죄가 동일한 피해자에 대한 강력범죄로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전문가들은 ...
정인곤 2026년 09월 24일 -

울산 불법 의료광고 민원‥법적 제재 3.3%
불법·허위 의료광고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울산에서 관련 민원이 법적 제재로 이어진 비율은 3%대로 집계됐습니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남인순 의원에 따르면, 지난 2021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울산에서 접수된 불법 의료광고 관련 민원은 모두 30건으로 이 가운데 시정명령은 단 1건에 그쳤습니다.시정명령을 제외...
황두길 2026년 09월 24일 -

남구 상가 2층서 불‥인명피해 없어
어제(9/23) 밤 10시 20분쯤 남구 달동의 한 상가 2층에서 불이 나 인명 피해 없이 에어컨 1대를 태우고 4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소방당국은 정확한 발화 지점과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다은 2026년 09월 24일 -

가을 모기 기승‥'기후 위기 탓'
[앵커]여름이 끝나면 자연스럽게 사라졌던 모기가 9월 들어 극성을 부리고 있습니다.기후 위기로 인해 가을에도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인데, 정작 지난 여름처럼 폭염과 가뭄이 심각할 때는 모기 유충도 번식하기 힘들었던 걸로 분석됐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리포트]펄펄 끓었던 지난 여름.열대야에 밤잠 설...
홍상순 2026년 09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