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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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생포항에 오염물질 20리터 유출한 선박 적발
남구 장생포항에서 오염물질을 유출한 선박이 적발됐습니다.울산해양경찰서는 지난 15일 오후 6시쯤 해상에 기름띠가 보인다는 신고를 받고 선박 입·출항 기록과 주변 CCTV 영상 등을 조사해 폐유 20리터가량을 유출한 바지선을 찾아냈습니다.해경은 해양 환경에 악영향을 주는 행위는 법령에 따라 엄정 대응할 계획이라고 ...
이다은 2026년 10월 20일 -

울산항만공사, 울산항 무단사용 선박 15척 적발
울산항만공사가 울산항 무단사용 선박에 대한 실태조사를 벌여 15척을 적발했습니다.이번 실태조사는 장생포 소형선부두와 호안, 통선장 등의 항만시설을 이용하고 있는 100여 척의 선박을 대상으로 진행했습니다.항만공사는 적발된 선박 중 8척은 폐업 등의 사유를 고려해 관계기관과 협의 후 조치하고, 7척은 무단 사용료...
조창래 2026년 10월 20일 -

울주병원, 개원 이후 이용객 증가세 뚜렷
개원 40일을 맞은 울주병원의 이용객이 꾸준히 증가하며 빠르게 안착하고 있습니다.울주군은 울주병원이 개원 이후 1천900여 건의 외래 진료 실적과 166건의 응급 환자 진료를 통해 울주 남부권의 응급 의료 공백을 해소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또 건강검진과 예방접종, 수술과 입원 환자도 꾸준히 증가하며 안정적인 진료 ...
조창래 2026년 10월 20일 -

현대차 노사,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4회로 확대
현대자동차 노사가 매년 추석 명절에 진행하던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연 4회로 늘리며 침체된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에 나섰습니다.현대차 노사는 오늘(10/20) 북구 염포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고, 사회공헌기금 1천만 원을 울산시 자원봉사센터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습니다.전달된 기금은 ...
조창래 2026년 10월 20일 -

음주운전 출석정지 15일‥결석은 '단 하루'
[앵커]음주운전에 적발된 김대영 시의원이 출석정지 15일의 징계를 받았습니다.그동안 음주운전에 대한 징계가 경고에 그쳤던 관행과 달리 실제 징계가 내려졌지만, 자문위 권고를 절반으로 깎은 데다, 실제 출석을 못하는 날은 하루에 불과해 이번에도 솜방망이 처벌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이돈욱 기자입니다.[리...
이돈욱 2026년 10월 19일 -

"위험하다" 개선 요구에도‥80대 참변
[앵커]어제(10/18) 오후 울산 동구의 한 차고지 앞에서 좌회전을 하던 버스가 보행자를 덮쳐 80대 여성이 숨진 사건이 발생했습니다.버스 업계는 평소에도 이곳의 사고 위험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하며 개선을 요구해 왔는데, 선행 조치가 있었더라면 막을 수 있는 사고였다는 지적입니다.황두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황두길 2026년 10월 19일 -

[연속기획②] 방화범도 치료한다‥재범 막는 영국의 해법
[앵커]우리 사회 허술한 연쇄방화범 관리 실태를 짚어보는 울산MBC 연속 보도 이어갑니다.국내에서는 방화범 10명 가운데 1명꼴로 다시 불을 지른다는 사실을 전해드렸는데요.영국에서는 방화 위험이 있는 아이들부터 실제 방화범까지 교육을 통해 재범을 막고 있습니다.이다은기자가 영국 현지를 다녀왔습니다. [리포트]영...
이다은 2026년 10월 19일 -

HD현대일렉트릭서 40대 노동자 추락사
오늘(10/19) 오전 8시 50분쯤 동구 HD현대일렉트릭 변압기 신공장에서 40대 노동자가 10여 미터 높이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경찰은 변압기 신공장 시험실에서 장비를 옮기던 노동자가 개구부 아래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다은 2026년 10월 19일 -

"20년 이상 아파트가 사용"‥변상금 부과 취소
20년 이상 시유지를 무단으로 점유했다며 남구가 한 아파트에 부과한 3억 6천만 원의 변상금 처분이 취소됐습니다.부산고법 울산재판부 제1행정부는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가 남구를 상대로 낸 변상금 부과 처분 취소 소송 항소심에서 1심 판결을 취소하고 원고 승소 판결을 했습니다.재판부는 해당 토지가 실제 도로로 이...
이돈욱 2026년 10월 19일 -

학교 20% 방과후·보충수업 수당 부당 수령
최근 3년간 울산에서 종합감사를 받은 학교 5곳 중 1곳꼴로 방과후·보충수업 지도수당 부당 수령이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이 교육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울산의 감사 대상 학교 324곳 가운데 70곳에서 교원 247명이 수업 391차시를 하지 않고 수당을 타냈습니다.이 같은 적발 학교 비율은 21.6%...
이돈욱 2026년 10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