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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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얘기 그만" 대리운전 기사 폭행 60대 벌금
대화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대리운전 기사의 빰을 때린 60대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울산지법 김정진 판사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A 씨에게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A 씨는 지난 2023년 6월 양산의 한 아파트에서 주차를 하기 위해 운전중이던 대리운전 기사 50대 B 씨에...
홍상순 2026년 08월 23일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파업 돌입
현대차 노조가 지난 2016년 단체교섭 이후 10년 만에 전면파업에 돌입했습니다.이번 파업에 참가하는 현대차 전체 조합원은 3만 9천여 명으로 울산공장뿐만 아닌 전주와 아산공장의 모든 생산라인이 멈추게 됐습니다.노사가 앞서 열린 16번의 교섭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서 임금협상이 길어지고 있는 가운데, 노조는 오...
정인곤 2026년 08월 21일 -

울산 첫 전시 가정 '긴급 채혈' 기동 훈련
울산에서 처음으로 전시 상황을 가정한 긴급 채혈 기동훈련이 실시됐습니다.울주군과 군·경, 울산혈액원 등은 오늘(8/21) 온산문화체육센터에서 전시에 대규모 부상자 발생으로 혈액이 부족한 상황을 설정해 혈액 수급과 채혈 지원체계를 점검했습니다.훈련 참여자 170여 명이 채혈에 참여했으며 채혈로 확보한 혈액은 울산...
홍상순 2026년 08월 21일 -

하나유치원 황길현 원장, 장학금 3천만 원 기부
울산 동구 하나유치원 황길현 원장이 오늘(8/21) 울산교육청에 저소득층 학생을 위한 장학금 3천만 원을 기부했습니다.황 원장은 지난 2020년 첫 5천만 원 기부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2억 2천만 원을 기부했습니다.이밖에 동구 방어동에 있는 연면적 283㎡규모의 3층 건물을 기부하는 등 꾸준히 교육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
홍상순 2026년 08월 21일 -

10년 만에 '전면파업'‥"지역경제 걱정"
[앵커]임금협상 난항으로 부분파업을 이어가고 있는 현대자동차 노조가 내일(8/21) 10년 만에 전면파업에 돌입합니다.계속된 파업으로 매출 손실액이 2조 원을 넘어선 것으로 추산되고 있는데요.현대차가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력을 고려해 정치권에서도 조속한 임협 타결을 호소하고 나섰습니다.정인곤 기자[리포트]아직...
정인곤 2026년 08월 20일 -

[단독][연속기획] 2031년까지 늘어나는 지역의사‥울산은?
[앵커]내년부터 도입되는 지역의사제의 문제점을 짚어보는 연속기획, 오늘은 마지막으로 향후 울산이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들어봤습니다.울산도 인천처럼 지역의사를 배정받을 수 있도록 정부를 설득하는 동시에 울산형 지역의사제도 별도로 추진해야 한다는 제언입니다.보도에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2027학년도 대학...
홍상순 2026년 08월 20일 -

북구청장·북구의원 "현대차 노사 임협 타결 촉구"
현대자동차 노조가 10년 만의 전면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북구청에서 현대차 노사의 임금교섭 타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이동권 북구청장과 북구의회 의원들은 교섭이 장기화되면 노동조합과 회사, 협력업체를 비롯해 지역경제 부담까지 가중될 거라며 조속한 합의를 촉구했습니다.현대차 노조는 어제와 오늘 ...
황두길 2026년 08월 20일 -

2027학년도 수능 응시원서 24일부터 접수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가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울산지역 58개 고등학교와 울산교육청 고사관리실에서 진행됩니다.고등학교 졸업예정자와 졸업생은 출신 학교에서, 시험 편의 제공자와 검정고시 합격자 등은 울산교육청 고사관리실에 접수하면 됩니다.'응시원서 온라인 사전입력 시스템'을 통...
홍상순 2026년 08월 20일 -

아파트 공습 대비‥민방위 대피 훈련 실시
어제(8/19) 현대중공업에서 드론 테러에 대비한 민관군 합동훈련을 가진데 이어 오늘(8/20)은 아파트에서 공습 대비 민방위 대피 훈련이 진행됐습니다.울주군은 오늘(8/20) 언양읍 신울산경남아너스빌에서 적의 공급에 대비해 주민들이 아파트 지하주차장으로 대비하는 훈련을 실시했습니다.주민들은 몸을 숙이고 머리를 감...
홍상순 2026년 08월 20일 -

경찰 기동대원 감축‥수사·치안 분야 재배치
오는 10월 형사소송법 개정안 시행을 앞두고 경찰이 기동대 인력을 줄여 수사·치안 분야로 재배치하기로 결정하면서 울산경찰청도 기동대원 24명을 줄이기로 결정했습니다.울산은 현재 3개 기동대에 각각 80명씩 모두 240명의 기동대원을 배치한 가운데, 경찰청이 정원 10%를 줄이기로 결정하면서 24명 가운데 14명을 우선 ...
정인곤 2026년 08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