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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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성범죄 잡는 신분 비공개 수사‥올해 27명 검거
울산경찰청이 올해 SNS 등을 통한 신분 비공개 수사 70건을 벌여 27명을 검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부서별로는 여성청소년 수사대가 66건을 실시해 25명을 검거했으며, 사이버수사대도 4건을 통해 2명을 검거했습니다.경찰은 지난 2021년 위장 수사제도를 도입해 SNS를 통한 딥페이크 범죄 등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6년 09월 29일 -

상반기 보복운전 적발 25건‥암행순찰차 단속도 증가세
올해 상반기 울산 지역에서 보복운전으로 적발된 사례가 지난해 전체 적발 건수에 육박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박정현 의원에 따르면 울산에서는 지난해 29명이 보복운전으로 벌점 100점을 부과 받은 가운데, 올해 상반기 보복운전으로 적발된 인원은 25명에 달했습니다.암행순찰차에 단속된 범...
정인곤 2026년 09월 29일 -

고용노동부, AI 실업급여 상담 서비스 24시간 제공
울산 혁신도시에 위치한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가 다음 달 1일부터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한 실업급여 상담 챗봇 서비스를 제공합니다.고용노동부는 최신 대규모 언어 모델을 탑재한 챗봇이 질문 의도를 정확히 파악한 뒤 자연스러운 대화 형태의 답변을 제공하는 서비스라고 설명했습니다.서비스는 365일 24시간 ...
최지호 2026년 09월 29일 -

'김건희에 선물'‥검찰, 김기현 의원 징역 1년 구형
지난 2023년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 직후 김건희 씨에게 명품 가방을 선물한 혐의로 기소된 김기현 의원이 징역 1년을 구형받았습니다.김건희 국정농단 특검은 오늘(9/28)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 의원의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사건 결심 공판에서 징역 1년을 구형하고, 함께 재판에 넘겨진 김 의원의 부인 이 모씨에게는 ...
이돈욱 2026년 09월 28일 -

출생아 수 늘며 울산 인구 5년 만에 '자연증가'
울산 인구가 연간 누적 기준으로 5년 만에 다시 출생아 수가 사망자 수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7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 7월 울산의 출생아 수는 543명으로 같은 달 울산의 사망자 수인 523명을 넘어 자연증가했습니다.출생아 수도 올해 4월부터 4개월 동안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
정인곤 2026년 09월 28일 -

추석 연휴 119신고 2,310건‥구급 상담 600건
추석 연휴 기간 울산소방본부에 접수된 119신고는 모두 2천310건으로 지난해 추석 연휴와 비교해 하루 평균 13%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신고 유형별로는 구급신고가 664건으로 가장 많았고 병·의원과 약국안내 등 구급 상담이 600건, 생활 안전 신고와 화재 신고는 각각 213건, 15건이었습니다.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이돈욱 2026년 09월 28일 -

4대 항만공사 노조 청와대 상경투쟁 "통폐합 중단하라"
부산·인천·울산·여수광양 항만공사 노동조합은 오늘(9/28) 청와대 앞에서 졸속 통폐합 중단을 촉구하는 총궐기대회를 가졌습니다.노조는 4개 항만은 서로 다른 강점과 전문성을 갖고 있다며 정부의 검증없는 일방적인 강제통합 추진에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지난 3일 정부는 4대 항만공사를 통폐합하고 기존 항만공사는 지...
홍상순 2026년 09월 28일 -

울산 영재학교 해법 못 찾아‥경남 유치 우려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 공모 마감'이 다음 달 16일로 다가왔지만 울산은 아직 해법을 찾지 못한 반면 경남은 준비를 착착 진행하고 있습니다.울산교육청은 울산과학고의 영재학교 전환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입장이며 일반고나 직업계고의 영재학교 전환을 검토하고 있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는 상황입니다.반면 경남교육...
홍상순 2026년 09월 28일 -

울산여상·미용예술고 통폐합 공청회 열기로
울산여상과 미용예술고 통폐합을 두고 찬반 논쟁이 계속되자 울산교육청이 의견 수렴 결과에 따라 추진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울산교육청은 홈페이지에 울산여상과 미용예술고 통폐합에 대한 의견 수렴 코너를 만들고 다음 달 공청회를 열기로 했습니다.울산여상 총동문회는 교명을 유지하라고 주장하는 반면 미용예...
홍상순 2026년 09월 27일 -

지난해 울산 사망 원인 1~3위 '암-순환-호흡'
지난해 울산지역 사망률 1위는 암으로 전체 사망자의 25.7%에 달했습니다.국가데이처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사망 원인은 암에 이어 순환계통 질환이 21%, 호흡계통 질환이 10.2% 순을 보였습니다.특히 울산은 심장·뇌혈관의 순환계통 질환자 비중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한편 질병 이외에 교통사고나 자살로 목숨...
조창래 2026년 09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