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

당내 경선 여론조사 거짓응답 유도 행위 고발
울산남구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모 정당 구청장 당내 경선 여론조사에서 당원들에게 거짓응답을 하게 한 A 씨를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특정 후보자의 지지자인 A 씨는 여론조사 결과에 영향을 미치게 하기 위해 단체 모바일 대화방에 있는 당원들에게 당원이 아닌 것처럼 응답하라고 유...
이돈욱 2026년 05월 17일 -

최저 시급도 안주고 체불한 편의점 업주 집유
아르바이트생에게 최저임금보다 낮은 시급을 주고, 직원 임금을 체불한 편의점 업주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울산지법 형사1단독은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A 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울산 한 편의점 업주인 A 씨는 아르바이트생에게 최저임금보다 낮...
이돈욱 2026년 05월 17일 -

정부, 복지급여 신청 안해도 자동 지급 추진
지난 3월 울주군에서 자녀 4명과 친부가 숨진 사건과 관련해 정부가 복지급여를 신청하지 않아도 자동 지급하는 제도 도입을 추진합니다.보건복지부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의 지원을 위해 복지안전매트 강화 방안을 국무회의에서 보고했다고 밝혔습니다.정부는 우선 지원 대상으로 확인되면 신청하지 않아도 복지...
정인곤 2026년 05월 17일 -

업무 자문 대가로 수천만 원 받은 공무원 '징역 6년'
울산지법 형사11부는 폐기물 관리업체로부터 수천만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울산시 공무원 A 씨에게 징역 6년과 벌금 8천700만 원을 선고하고, 8천500만 원 추징을 명령했습니다.A 씨는 지난 2015년부터 2023년까지 울주군과 울산시청 환경 담당 공무원으로 일하면서 업무 자문 대가 8천500만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습...
이용주 2026년 05월 15일 -

북구 아파트에서도 소방노즐 24개 도난
아파트 단지 내 소방용 급수관 부품인 소방노즐 도난 사건이 잇따르는 가운데, 오늘(5/15) 북구 천곡동의 한 아파트에서도 도난 신고가 접수됐습니다.울산북부경찰서에 따르면 북구 천곡동의 한 아파트에서 소방점검을 진행하다 노즐 24개가 없어진 사실이 확인됐습니다.앞서 지난 8일에도 남구의 한 아파트에서 소방노즐 2...
이다은 2026년 05월 15일 -

중구 CCTV 관제센터, 12분 만에 실종 치매노인 발견
70대 여성이 실종 신고 접수 10여 분 만에 CCTV 관제센터 요원에 의해 발견됐습니다.중구는 지난 13일 오후 7시쯤 70대 여성이 집을 나간 뒤 돌아오지 않는다는 경찰 신고를 받고 CCTV를 분석해 12분 만에 성안동에서 발견한 뒤 가족에 인계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인곤 2026년 05월 15일 -

교사 '10명 중 4명' 이직·사직 고민‥악성 민원 탓
울산지역 교사 10명 가운데 4명은 이직이나 사직을 고민한 적이 있고, 항의성 악성 민원이 주요 원인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울산교사노동조합이 스승의 날을 맞아 367명의 교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41.4%가 최근 1년 사이 이직이나 사직을 고민했다고 응답했습니다.이유는 학부모 등의 악성 민원이 27.6%로...
홍상순 2026년 05월 14일 -

전자장치부착 준수사항 위반 60대‥'징역 6개월'
성폭력 전과로 위치추적 전자장치를 부착해온 60대가 관련 준수 사항을 지키지 않아 다시 수감됐습니다.울산지법 임정윤 판사는 전자장치부착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A 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A 씨는 지난해 3월 출소한 이후 올해 1월까지 과음과 귀가시간 위반, 피해자 주거지 인근 배회 등 7차례 ...
홍상순 2026년 05월 14일 -

AI 기반 청년 스마트팜 육성 본격화
울주군과 울산테크노파크가 AI 기반 스마트 농업 확산을 위해 청년을 대상으로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지원 분야는 스마트팜 설비와 AI 기반 고도화, 고부가가치 가공식품 개발 등입니다.울주군에 거주하는 18살 이상 45살 이하 청년 가운데 사업 참여 희망자는 다음 달 1일까지 울산테크노파크에 신청하면 됩니다.
홍상순 2026년 05월 14일 -

농지에 불법 매립‥토양 중금속 오염 확인
[앵커]울주군의 한 농지에서 폐기물을 불법 매립한 정황이 포착됐습니다.땅 주인은 농지 개량을 위해 흙을 쌓는다고 신고했지만 중금속에 오염된 흙으로 확인됐습니다.울주군은 원상복구 명령을 내릴 예정입니다.홍상순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리포트]울주군 두서면 내와리의 한 농지입니다.거무스름한 여러 종류의 ...
홍상순 2026년 05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