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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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모니아' 벙커링 실증‥ 친환경 연료 거점 '우뚝'
[앵커]HD현대중공업이 만든 세계 최초 암모니아 추진선에 암모니아 연료를 주입하는 실증 작업이 진행됐습니다.울산항은 이번 암모니아 연료 주입으로 LNG와 메탄올에 이어 친환경 연료 거점 항만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리포트]울산항에 정박한 4만 6천 제곱미터급 중형 가스 운반선에 연료를 주입하는 벙커링...
정인곤 2026년 04월 23일 -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열려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가 열려 장애인복지 유공자 33명에게 표창이 주어졌습니다.또 SK이노베이션 3억 2천만 원을 비롯한 5개 단체의 후원금 전달식이 진행됐습니다.울산시는 저상버스 추가 도입과 바우처 택시 대상자 확대, 부르미 차량 교체 등 장애인 이동편의권을 집중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주 2026년 04월 23일 -

경찰, 빈집 밀집 지역 드론으로 순찰
울산경찰청이 드론 촬영으로 각종 범죄에 악용되는 도심 빈집 밀집 지역 순찰에 나섭니다.경찰은 항공 촬영으로 폐가 옥상이나 내부를 점검해 노숙인 무단거주와 청소년 비행 등 각종 범죄 악용 사례를 사전 차단할 계획입니다.울산경찰청 광역예방 순찰대는 주 1회 항공 촬영에 더해 빈집 밀집 지역에 대한 주야간 정기 순...
정인곤 2026년 04월 23일 -

동전 하나에 1천만 화소 담은 디스플레이 개발
동전 하나에 1천만 개 이상의 화소를 집적한 디스플레이가 개발돼 XR 글라스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유니스트 화학과 김봉수 교수팀은 화소를 머리카락 굵기보다 수십배 얇은 2마이크로 크기로 작게 패터닝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화소가 작으면 몰입감이 뛰어나고 눈 피로가 적어 차세대 XR 글라스와 ...
홍상순 2026년 04월 23일 -

올해 첫 SFTS 환자 발생‥ 진드기 조심
올해 전국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가 울산에서 발생됨에 따라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대한 주의가 요구됩니다.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21일 울주군에 거주하는 70대 남성 A 씨가 SFTS 진단 검사 결과에서 양성으로 확인됐습니다.A 씨는 텃발에서 일을 한 후 발열과 오한, 근육통, 식욕 감소 등의 증상이 나타나 ...
홍상순 2026년 04월 23일 -

노란봉투법에도‥ '사용자성' 해석 제각각
[앵커]노란봉투법 시행으로 하청 노동자가 원청과 직접 교섭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하지만 원청을 '사용자'로 볼 수 있는 지에 대한 기준이 모호해 현장에서는 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이다은 기자입니다.[리포트]전국금속노조가 현대자동차 경비대 직원들과 울산공장 정문 앞에서 대치를 벌입니다.금속노조는 개정 ...
이다은 2026년 04월 22일 -

'다리 이름표' 절도 기승‥ "사라져도 몰라"
[앵커]최근 구릿값 상승으로 구리로 만든 교량의 이름표, 이른바 교명판이 사라지는 사건이 전국적으로 이어지고 있는데요.울산에서도 교명판이 감쪽같이 사라지는 일이 벌어졌는데, 울산시는 교명판을 도둑 맞은 다리가 몇 개 인지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명촌천을 가로지르는 ...
정인곤 2026년 04월 22일 -

고유가 피해지원금‥ 주유소 절반 '안돼요'
[앵커]오는 27일부터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이 시작됩니다.하지만 울산지역 주유소 절반 이상은 매출액 30억 원이 넘어 지원금을 쓸 수 없다고 합니다.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울산의 한 주유소입니다.휘발유 1리터 가격은 1천979원.울산 평균가보다 16원이 싸지만 찾아오는 손님은 많지 않습니다.치솟...
이용주 2026년 04월 22일 -

1분기 울산 인구 1.2% 순유출‥ 광주 이어 '2위'
올해 1분기에도 울산을 빠져 나가는 인구가 더 많은 가운데 순유출 비율이 광주에 이어 전국에서 2번째로 높았습니다.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울산의 인구는 3만 3천여 명이 새로 들어오고 3만 6천여 명이 빠져나가 3천165명, 1.2% 순유출율을 보였습니다.울산의 인구는 지난해 10월 반짝 증가했지만 최근 수년간...
조창래 2026년 04월 22일 -

새울원전 3호기 보조건물서 연기‥ 25분 만에 조치
오늘(4/22) 오전 8시 49분쯤 울주군 새울원자력발전소 3호기 보조건물 배터리실에서 연기가 피어 올랐습니다.소방당국과 원전 자체 소방대는 전원 차단 등 안전조치를 실시해 신고 25분 만에 상황을 정리했습니다.소방과 원전 측은 배터리실 내부 부품 발열로 연기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다은 2026년 0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