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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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방송의 위기… 재원 확보 시급
[앵커]이제는 현실이 된 지역 소멸은 지역 방송의 위기와도 맞닿아 있습니다.지역 방송은 안정적 재원 확보가 갈수록 어려워져 이를 타개할 생존 전략이 절실한데요.지원 규모가 불분명한 광고 관련 법을 개정 하는 등 새로운 발돋움이 필요한 시점입니다.대전MBC 박선진 기자입니다. [리포트]수도권에 집중된 방송 생태계 ...
2025년 11월 26일 -

새벽시간 '활활'‥ 손가락 크기 '배터리' 원인
[앵커]오늘(11/26) 새벽 울산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순식간에 방 하나를 완전히 태우는 화재가 발생했는데요. 크기가 7cm 정도에 불과한 리튬이온배터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입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방 안에 놓인 집기가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온통 불에 타버렸습니다. 침대 위에 놓여있던 무선 모형 ...
정인곤 2025년 11월 26일 -

노트북 훔쳤다가 들키자 누명 씌워 무고 대학생 실형
친구의 노트북을 훔친 사실이 발각되자 피해자를 절도범으로 몰고 증거를 조작한 대학생들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형사8단독은 특수절도와 정보통신망법, 무고 혐의로 기소된 20살 A 씨에게 징역 2년, B 씨에게 징역 1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피해자가 잠든 틈을 타 노트북을 훔친 뒤 발각되자 누명을 ...
조창래 2025년 11월 26일 -

올해 공인중개사 지난해 보다 31% 감소한 149명
올해 울산지역 공인중개사 합격자는 모두 149명으로 지난해 보다 3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2차 시험 대상자 807명 가운데 474명이 응시해 149명이 최종 합격했으며, 다음 달 15일부터 자격증을 교부합니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부동산 거래 절벽이 장기화되며 중개업소 폐업이 늘어나는 등 공인중개...
조창래 2025년 11월 26일 -

건설현장 지역업체 하도급률 35.2%‥ '목표 달성'
울산시는 올해 관내 건설공사 현장에서 지역업체 하도급률이 35.2%로 연간 목표치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 올해 총 하도급액은 6조 3천억 원이며 이 가운데 2조 2천여억 원이 지역업체에 배분됐습니다.이는 에쓰오일 샤힌 프로젝트와 현대차 전기차 신공장, SK가스 울산 GPS 발전소 등 대규모 공사 현장에서 지...
조창래 2025년 11월 26일 -

다세대 주택 2층에서 불‥ 충전 배터리 원인 추정
오늘(11/26) 새벽 2시 30분쯤 울산의 한 다세대 주택 2층 다락방에서 불이 나 주택 내부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44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안에 있던 10대 2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충전 중이던 무선 조종 자동차, RC카 리모컨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
정인곤 2025년 11월 26일 -

BNK경남은행, 울산 시니어 아카데미 건립 기공식
울산 시니어 아카데미 건립 기공식이 오늘(11/26) 남구문화원 뒷편 시유지에서 열렸습니다. 울산 시니어 아카데미는 지상 2층 규모로, 은퇴자 금융설계지원센터가 함께 들어서며 BNK경남은행이 기부채납합니다. BNK경남은행은 민선 8기 공약사업이었던 울산시니어초등학교가 인기를 끌자 별도의 교육장소를 건립하는데 동참...
홍상순 2025년 11월 26일 -

'뉴질랜드 가방 속 시신 사건' 친모 종신형 선고
7년 전 뉴질랜드에서 어린 남매를 살해하고 시신을 여행 가방에 넣어 유기한 뒤 울산에서 붙잡힌 한국인 친모 40대 이 모 씨가 현지 법원에서 종신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외신에 따르면 뉴질랜드 오클랜드 고등법원은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이 씨에게 최소 17년 동안 가석방이 불가능한 종신형을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지...
정인곤 2025년 11월 26일 -

조선 관련학과 '급부상'‥ 자동차·화학은 굳건
[앵커]글로벌 조선시장의 호황이 이어지면서 지역 대학의 조선관련 학과 경쟁률이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선업 고용 회복세와 직결된 결과로 보이는데, 자동차와 화학공학과의 경쟁률은 10년 전과 비슷해 여전한 인기를 보였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울산대학교 조선해양공학관. 선박이 바다에서...
이용주 2025년 11월 25일 -

36,000% 고리에 가족사진 유포 협박 일당 실형
울산지법 형사4단독은 최고 3만 6천%가 넘는 연이자를 받아 챙긴 불법 대부업 일당 5명에게 각각 징역 4년을 선고하고 1천640만 원에서 1억 2천675만 원을 추징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대구에 무등록 대부업체를 차려놓고 4천174차례에 걸쳐 25억 8천300여만 원을 빌려주고 최대 3만 6천500%에 이르는 연이자를 받아 챙긴 ...
이용주 2025년 1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