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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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주민 울산대교 통행료 반값 시행해야"
더불어민주당 동구지역위원회가 동구 주민을 대상으로 한 울산대교 통행료 반값 인하를 요구했습니다.동구청에서 기자회견을 연 민주당은 인천대교와 마창대교가 최근 이용료를 인했다며, 주민 편의와 부담 완화를 위해 동구 주민부터 통행료 인하를 시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2017년 한차례 인상을 제외하고 동결되어...
정인곤 2026년 01월 14일 -

민주노총 울산본부, "사형 구형 정의로운 판단"
민주노총 울산본부가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사형이 구형된 것과 관련해 국가가 내린 최소한의 정의로운 판단이라고 밝혔습니다.민주노총은 내란은 단순한 범죄가 아닌 민주주의를 무너뜨리고 사회 전체를 공포로 몰아넣는 반국가적 범죄라며,사법부가 어떤 흔들림 없이 오직 법과 양심에 따라 ...
정인곤 2026년 01월 14일 -

울산시, 고액 체납자 대상 45억8천만원 징수
울산시가 지난해 고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목표액을 초과한 45억 8천만 원을 징수했다고 밝혔습니다.울산시 특별기동징수팀은 지난해 고액 체납자 825명의 명단을 확보해 436명으로부터 부동산과 자동차, 금융 자산 등 504건, 662억 원을 압류했습니다.울산시는 또 49명은 출국 금지, 22명은 압류 재산 공매 처분, 46명은 이...
이용주 2026년 01월 14일 -

울주군 야적장에서 크레인 넘어져‥ 2명 부상
오늘(1/14) 오후 1시 30분쯤 울주군 온산읍의 한 자재 야적장에서 배관을 들어 올리던 24톤 크레인이 넘어졌습니다.이 사고로 크레인 운전자와 신호수로 일하던 40대 근로자 2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26년 01월 14일 -

울산시 지난해 계약심사로 114억 원 절감
울산시가 지난해 계약심사를 통해 예산 114억 원을 절감했다고 밝혔습니다.지난해 심사대상 계약은 공사와 용역, 물품 등 총 662건, 4천139억 원 규모로 울산시는 이 중 약 2.7%를 절감했습니다.울산시는 현장 여건에 맞춰 공법과 자재를 선정해 예산 낭비 요인을 없앴다며 올해는 현장 중심 컨설팅 심사를 하겠다고 설명했...
이용주 2026년 01월 14일 -

민주노총 울산본부, "사형 구형 정의로운 판단"
민주노총 울산본부가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사형이 구형된 것과 관련해 국가가 내린 최소한의 정의로운 판단이라고 밝혔습니다.민주노총은 내란은 단순한 범죄가 아닌 민주주의를 무너뜨리고 사회 전체를 공포로 몰아넣는 반국가적 범죄라며,사법부가 어떤 흔들림 없이 오직 법과 양심에 따라 ...
정인곤 2026년 01월 14일 -

'성폭력 논란' 학교 졸업생, 가해 교사 파면 촉구
울산의 한 사립고등학교 교사가 기간제 교사 성폭력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해당 학교 졸업생들이 가해 교사 파면을 촉구했습니다.졸업생들은 입장문을 내고 이번 사건이 폐쇄적 학교 운영 구조와 위계적 조직 문화, 약자의 목소리를 지워온 오랜 관행 속에서 예견됐던 참사였다고 밝혔습니다.또, 재발 방지를 위...
홍상순 2026년 01월 14일 -

"동구 주민 울산대교 통행료 반값 시행해야"
더불어민주당 동구지역위원회가 동구 주민을 대상으로 한 울산대교 통행료 반값 인하를 요구했습니다.동구청에서 기자회견을 연 민주당은 인천대교와 마창대교가 최근 이용료를 인했다며, 주민 편의와 부담 완화를 위해 동구 주민부터 통행료 인하를 시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2017년 한차례 인상을 제외하고 동결되어...
정인곤 2026년 01월 14일 -

"울산 건설기계 1만 대‥ 종합지원센터 촉구"
건설노동조합과 진보당 윤종오 국회의원이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지역 건설기계 종합지원센터 설립을 촉구했습니다.건설노조는 울산에 1만 대의 건설기계가 등록돼 있지만, 검사소는 1곳에 불과하고 부품과 수리비도 다른 지역보다 비싼 열악한 환경에 놓여 있다고 밝혔습니다.또, 울산에는 공영주기장도 마련되지 않고 있다...
최지호 2026년 01월 14일 -

"이장이 뭐길래"‥ 선거 두고 곳곳 '잡음'
[앵커]읍면 지역에는 마을마다 이장이 있습니다.마을의 기초행정을 책임지는 역할을 하고 급여도 받고 있는데, 이런 이장을 선출하는 절차에 명확한 기준이 없습니다.몇 년 전에는 제비뽑기로 이장을 선출하는가 하면 행정기관이 선출된 이장을 거부하는 등 곳곳에서 잡음이 일고 있습니다.홍상순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
홍상순 2026년 0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