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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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화력 4·6호기 발파 완료‥ 5호기 매몰자 구조작업 속도
[앵 커] 울산화력발전소 붕괴사고 현장의 구조·수색 작업에 장애가 됐던 보일러타워 4호기와 6호기의 발파가 계획대로 진행됐습니다. 추가 붕괴 위험 요소가 제거되면서 중단됐던 구조와 수색작업도 재개됐습니다. 그동안 중장비를 투입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었던 작업이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리포트...
이다은 2025년 11월 11일 -

UNIST, 자체개발 생성형 AI '유니아이' 공개
UNIST가 자체 개발한 생성형 AI 서비스 '유니아이'를 공식 오픈했습니다. 유니아이는 대형언어모델 오픈소스를 활용해 대학 자체적으로 제작한 서비스로 한국 대학 가운데에는 최초로 개발됐습니다. UNIST는 유니아이가 대학의 행정과 연구 업무를 돕는 지능형 AI 조력자로서 교직원과 학생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
이용주 2025년 11월 11일 -

"산업 재해 사망자 지난해 22명‥ 1년새 69% 증가"
울산지역 산업현장에서 사망사고와 사망자 수가 모두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나 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울산시의회 손명희 의원은 울산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2023년 13건이던 산재 사망사고가 지난해 19건으로 늘었고, 사망자 역시 13명에서 22명으로 급증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대다수 산업...
조창래 2025년 11월 11일 -

내년 예산 5조 6천억‥ "복지 민생·미래 투자"
[앵 커] 울산시가 내년도 예산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5조 6천446억원을 편성했습니다. 복지와 민생에 가장 많은 예산을 투입하고 국제정원박람회와 인공지능 분야 등 미래를 위한 투자에 중점을 뒀습니다. 최지호 기자. [ 리포트 ] 울산시가 편성한 내년도 본예산 총액은 5조 6천446억 원입니다. 지난해보다 9.5% 늘어난 규...
최지호 2025년 11월 11일 -

울주군, 국토교통부에 'KTX 남창역 정차' 건의
울산 울주군이 오늘(11/11) 오전 국토교통부를 찾아 KTX-이음 남창역 정차를 염원하는 지역 민·관·기업의 공동선언문을 전달했습니다. 울주군은 국토교통부 철도운영과를 방문해 KTX-이음의 남창역 정차는 울산 남부권 발전을 위한 핵심 기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서울 청량리를 출발해 부산 부전까지 운행하는 중...
이용주 2025년 11월 11일 -

울산시, 수능 당일 특별교통대책 시행
한편 울산시는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는 수험생들을 위한 특별 교통대책을 추진합니다. 울산시는 시험장 주변에 교통 지도 인력을 배치해 수험생 탑승 차량의 우선 통행을 유도하고, 실시간 상황 관리와 비상 대응을 위한 상황실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수능 시험장을 경유하는 버스에는 '수능시험장 운행' 표지를 붙...
최지호 2025년 11월 11일 -

내일 수험생 예비 소집‥ 모바일 신분증 불가
모레(11/13) 치러지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내일(11/12) 오전 10시 일선 고등학교와 교육청에서 수험생 예비 소집이 실시됩니다. 수능 당일 모바일 신분증은 사용할 수 없으며 모든 전자기기는 반입이 금지됩니다. 올해 울산지역 수능 응시자는 1만 1천623명으로 27개 학교에서 치러지며, 울산경찰청은 경...
홍상순 2025년 11월 11일 -

울주휴게소서 탱크로리 화재‥ 다친 사람 없어
오늘(11/11) 오전 5시쯤 울산 울주군 삼동면 함양-울산 고속도로 울주휴게소에 주차된 탱크로리 차량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약 40분 만에 꺼졌고,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차량 뒷바퀴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성주환 2025년 11월 11일 -

공무원 사칭 허위 용역발주 잇따라‥ "주의 당부"
최근 공무원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시도가 잇따르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울산시는 시청 직원을 사칭해 지역 이사업체에 전화를 걸어 특정 부서의 이사 용역을 발주하고, 납품이나 방문 판매 등의 사기 범행 시도도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명함이나 공문에 적힌 공무원 이름과 부서를 반드시 다시...
최지호 2025년 11월 11일 -

"통학권 보장 위해 중학교 배정제도 재검토해야"
중학교 원거리 배정과 관련한 민원이 잇따르는 가운데 교육청에 대한 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현 배정제도의 전면 재검토 요구가 제기됐습니다. 안대룡 시의원은 남구 옥동 지역 학생들이 버스로 30분 넘게 걸리는 달동으로 배정되는 등 불합리한 중학교 배정이 반복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제도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
조창래 2025년 1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