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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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내년 예산 5조 6천억‥ 작년 대비 9.5%↑
울산시가 내년도 예산안으로 지난해보다 9.5% 늘어난 5조 6천446억 원을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복지와 민생 분야에 가장 많은 1조 8천억 원의 예산을 편성했으며,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준비와 인공지능 분야 등 미래산업 육성에 집중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울산시의회에 제출된 내년도 예산안은 의회 심의를 ...
최지호 2025년 11월 11일 -

울산화력 4·6호기 발파‥ 구조·수색 작업 재개
울산 화력발전소 붕괴 사고의 구조와 수색 작업에 장애가 됐던 보일러타워 4, 6호기의 '발파 해체' 작업이 오늘 낮 12시에 실시됐습니다. 4, 6호기 발파 해체로 현장 위험 요소를 제거한 중앙사고수습본부는 대형 크레인과 특수 굴삭기 등 중장비와 함께 8개팀 70명의 구조대원을 투입해 오후 3시 40분부터 구조작업을 재개...
이돈욱 2025년 11월 11일 -

울주휴게소서 탱크로리 화재‥ 다친 사람 없어
오늘(11/11) 오전 5시쯤 울산 울주군 삼동면 함양-울산 고속도로 울주휴게소에 주차된 탱크로리 차량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약 40분 만에 꺼졌고,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차량 뒷바퀴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성주환 2025년 11월 11일 -

해체 작업 순서도 '거꾸로'‥ 예고된 인재?
[앵 커 ] 이런 가운데 사고가 난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의 해체 과정에 의문이 제기됐습니다. 안전관리계획과는 정반대로 해체 작업이 진행된 건데요. 작업자 대부분이 일용직 노동자였던 점도 대형 참사로 이어진 원인으로 지적됩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 붕괴 사고 직전 영상입니다. 안전모를 쓴 노동자들이 25...
정인곤 2025년 11월 10일 -

4·6호기 이르면 내일 발파‥ 애타는 피해자 가족
[앵커 ] 울산 화력발전소 붕괴 사고의 구조와 수색 작업에 장애가 됐던, 보일러타워 4, 6호기의 '발파 해체' 작업이 거의 마무리됐습니다. 현장에선 이르면 내일(오늘) 발파 작업이 진행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숨진 노동자들의 가족들은 빈소 마련이나 발인도 못하고 사고 현장을 지키고 있습니다. 이다은 기자입니...
이다은 2025년 11월 10일 -

울산 독감 환자 전국 평균 2배‥ 예방접종해야
울산시는 올해 44주차 독감 증상 환자가 외래 환자 1천 명당 49.8명으로, 전국 평균 22.8명 보다 2배 이상 많았다며 예방 접종을 서둘러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독감 유행이 두 달 정도 빨리 시작됐으며, 울산의 경우 지난해 이맘때 보다 독감 증상 환자가 16배 증가해다고 덧붙였습니다.
조창래 2025년 11월 10일 -

교육청 내년도 예산 2조2천억‥ 기금서 부족분 충당
울산시교육청은 내년 예산이 줄어들자 기금으로 부족한 재원을 충당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내년도 교육비특별회계 예산안으로 지난해보다 235억원, 1% 감소한 2조2천713억원을 편성해 울산시의회에 심의를 요청했습니다. 이 예산은 울산시교육청 자체 기금인 통합재정안정화기금과 교육시설환경개선기금에서 출원...
홍상순 2025년 11월 10일 -

2026 수능 문답지 인수‥ 본격 관리 돌입
오는 13일 치러지는 2026년도 대입 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수능 문답지가 오늘(11/10) 오후 울산에 도착했습니다. 운반된 문답지는 울산교육청에서 보관되며 시험 당일 새벽에 각 고사장으로 운반됩니다. 올해 수능은 오는 13일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5시 45분까지 치러지며 울산에서는 재학생과 졸업생 등 총 1만1천623...
이용주 2025년 11월 10일 -

"울산화력 붕괴, 위험의 외주화가 원인"
민주노총 울산본부가 오늘(11/10)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 사고와 관련해 위험의 외주화를 금지하고 다단계 하도급 구조를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노총은 발주사에서 도급업체, 수급업체, 수급업체 내 비정규직으로 이어지는 위험의 외주화가 중대재해의 ...
이다은 2025년 11월 10일 -

울산화력 붕괴 닷새째‥ …발파 해체 막바지 준비
[앵 커]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타워 붕괴사고 닷새째이니 오늘 사고현장 양 옆의 4, 6호기 보일러타워 해제 준비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르면 이번 주 초 발파가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현장에서는 소형 드론을 이용한 수색 작업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정인곤 기자입니다. [리포트]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타워 붕괴사고 현...
정인곤 2025년 1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