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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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만 그럴싸하게"‥ 생성형 AI의 그림자
◀ 앵 커 ▶공인 노무사가 생성형 인공지능이 만든 가짜 판결문을 인용해 답변서를 제출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AI의 할루시네이션, 그러니까 존재하지 않는 정보를 사실인 양 생성하는 환각 현상 때문이었습니다.왜 이런 환각 현상이 빚어지는지 정인곤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리포트 ▶국내 법률 정보기술 기업이 제공하...
이용주 2025년 12월 07일 -

"고병원성 AI 유입 방지" 울산도 전방위 방역
전국적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하면서 울산에서도 전방위 방역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울주군은 지역 내 산란계 농장 10곳에 매주 2차례 드론 방역을 실시하고 철새 도래지나 소규모 축산농가에는 소독차량을 투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울주군은 올해 예년보다 빨리 고병원성 AI 항원이 검출되고 경기도와 ...
이용주 2025년 12월 07일 -

울산지역 유해물질 누출사고 최근 감소세
울산지역 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화학물질 등 유해물질 누출사고가 최근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울산시에 따르면 울산에서 일어난 유해물질 누출사고 건수는 지난 2023년 19건에서 지난해 14건으로 줄었고, 올해는 9월까지 6건 발생했습니다.울산시는 유해물질 누출 사고 건수는 감소 추세이지만 사고가...
조창래 2025년 12월 07일 -

울산상의 이윤철 회장, 7천원 기부릴레이 동참
울산상공회의소 이윤철 회장이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는 7천원 기부릴레이에 동참했습니다.7천원 기부는 울산시민의 소액 기부를 확산하기 위해 시작된 릴레이로 김두겸 시장을 시작으로이성룡 시의회 의장, 이윤철 상의 회장으로 바통이 이어졌습니다.한편, 울산상의는 이를 계기로 전 직원이 7천원 기부에 동참...
홍상순 2025년 12월 07일 -

울주군, 빈집 활용해 지역맞춤공간 조성
울산 울주군이 해마다 늘어나는 빈집을 청년 창업공간이나 공유 주방 등 맞춤형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울주군은 앞으로 5년간 27억원을 들여 빈집 97채를 철거하고, 92채는 안전조치를, 11채는 지역 특성에 맞게 리모델링을 하기로 했습니다.지난해 말 기준 울산 전체 빈집은 1천855채이며 구군별로는 울주군이 534채...
이용주 2025년 12월 07일 -

울산시설공단, 고위공직자 부패위험성 진단
울산시설공단이 오는 12일까지 공단의 실·처장과 팀장 26명을 대상으로 고위공직자 부패위험성 진단을 시행합니다.진단은 외부 전문기관 위탁 방식으로 추진되며 국민권익위원회의 표준설문 모형을 활용해 공정한 직무수행, 부당이득 수수금지 등 30개 항목을 조사하게 됩니다.공단은 직원 중에서도 임의로 평가단을 꾸려 ...
이용주 2025년 12월 07일 -

"500m 밖에 안 했어요"‥ 택시기사도 '음주' 적발
[앵 커]회식과 각종 모임으로 술자리가 늘어나는 연말을 맞아 경찰이 집중 음주단속에 돌입했습니다.지난해에는 비상계엄 사태 여파로 각종 연말 모임이 취소되며 음주운전이 크게 줄었는데, 올해는 다시 증가할 우려가 있는 만큼 경찰도 총력대응에 나서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가 음주단속 현장에 다녀왔습니다.[리포트]...
정인곤 2025년 12월 05일 -

수능 성적표 배부‥정시 원서 접수 29일부터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표가 오늘(12/5) 배부됐습니다.울산에서는 수능 시험 원서를 접수한 1만 1천623명 가운데, 1만 582명이 최종 성적표를 받았으며 만점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정시모집 원서 접수는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합격자 발표일은 내년 2월 2일까지입니다.
이용주 2025년 12월 05일 -

급식·돌봄 노동자 파업‥ 학교 94곳 급식 차질
올해 임금교섭이 결렬된 울산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오늘 파업을 실시해 일부 학교 급식과 돌봄교실, 방과후 수업에 차질이 빚어졌습니다.울산교육청은 지역 초중고와 특수학교 261곳 가운데 94개 학교의 급식이 중단돼, 88개 학교에서 대체식이나 도시락을 나눠주고 6곳은 단축수업을 한다고 밝혔습니다.울산에서는 교육...
이용주 2025년 12월 05일 -

지역방송협의회 "지역방송 지원 예산 원안 집행해야"
사단법인 지역방송협의회와 언론노조 OBS지부는오늘(5) 기획재정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방송 지원 예산의 원안 집행을 촉구했습니다.이들은 "지역방송 발전을 위해 증액된 국회 예산 207억 원 가운데 150억 원을 기획재정부가 은행에 예치하겠다는 결정은 국회의 의결을 무시한 횡포이자 지역방송의 생존과 발전을 ...
이교선 2025년 1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