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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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울산동부지청, 노동관계법 위반 223건 적발
고용노동부 울산동부지청이 최근 두 달 동안 근로감독을 실시한 결과, 노동관계법 위반 사항 223건을 적발하고 체불금품 5억 5천여만 원에 대해 시정 지시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주요 위반 사항은 근로계약서와 임금명세서 필수 기재사항 미명시, 주 52시간 연장근로 한도 위반, 연장·휴일근로수당 미지급 등이었습니다.울...
이다은 2026년 07월 19일 -

수억원어치 마약 밀수입한 30대 '징역 7년'
해외에서 수억 원 상당의 마약을 밀수입하고, 판매에 가담한 3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울산지법 형사11부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 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하고 추징금 550만 원을 명령했습니다.A 씨는 지난해 5월 마약 판매상의 지시를 받고 필리핀의 한 호텔 주차장에서 필로폰과 케...
최지호 2026년 07월 17일 -

고용노동부 울산동부지청, 대지급금 1억 5천만 원 지급
고용노동부 울산동부지청이 임금 체불 피해를 본 노동자 27명에게 대지급금 제도를 통해 모두 1억 5천여만 원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대지급금 제도는 사업주가 임금이나 퇴직금을 지급하지 못할 경우 정부가 이를 먼저 지급하는 제도입니다.울산동부지청은 노동자 권리 보장을 화하고, 상습 체불 사업주는 엄정 대응할 ...
이다은 2026년 07월 17일 -

고용노동부, 폭염 취약 사업장 불시 감독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이 폭염에 취약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 여부를 불시 감독합니다.감독 대상은 건설과 조선, 물류업 등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은 사업장 14곳으로,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이행 여부를 집중 점검할 계획입니다.울산지청은 작업장 체감온도가 31도 이상일 경우 충분한 물과 휴식 ...
이다은 2026년 07월 17일 -

특혜 논란 상북농기계창고 2년 만에 부지 확정
각종 잡음으로 표류해온 울주군 상북면 농기계창고 건립사업이 2년만에 부지 선정을 완료했습니다.울주군은 25억원을 들여 상북면에 농기계창고를 건립하기로 하고 조만간 착공에 들어가 올해 안에 준공할 계획입니다.농기계창고는 지난 2024년 군의원 소유의 부지가 낙점되자 특혜 논란이 불거졌고 2안과 3안을 검토한 끝...
홍상순 2026년 07월 17일 -

현대차 노조, 다음 주부터 4시간씩 부분파업
임금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는 현대자동차 노조가 다음 주부터 하루 4시간씩 부분파업에 돌입하며 투쟁 수위를 높입니다.노조는 오는 20일부터 사흘간 오전과 오후 각각 4시간씩 부분파업을 실시할 예정이며, 오는 23일에는 중앙쟁의대책위원회 회의를 열어 향후 투쟁 방향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이에 대해 현대차...
이다은 2026년 07월 16일 -

'대포차' 집중 단속‥21명 무더기 검거
경찰이 올해 2월부터 5개월 동안 불법 운행 자동차, 일명 대포차 집중 단속을 벌여 모두 24건을 적발하고 피의자 21명을 검거했습니다.단속 유형별로는 무등록 자동차 매매업과 양수자 이전등록 미신청 등이었으며, 이외에도 대포차 명의자, 무적차량 등을 현장에서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이번에 적발된 대포차 24대의 누...
정인곤 2026년 07월 16일 -

간절곶 정크아트 사업 추진 진상규명 촉구
새울원전반경5km주민보상협의회는 오늘(7/16)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간절곶 정크아트 사업 추진에 대한 진상규명을 촉구했습니다.이들은 5년동안 임대 방식으로 진행된 정크아트 사업에 원전보상비 35억 원이 투입된 과정이 투명하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이들은 새울원전본부와 울주군, 서생면주민협의회에 사업 ...
홍상순 2026년 07월 16일 -

라이더유니온 "이륜차 주정차 과태료 부과 철회해야"
공공운수노조 라이더유니온지부 울산지회는 오늘(7/16) 울산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륜차 주정차 과태료 기준을 규정한 시행령 개정안을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이들은 이륜차가 사설주차장은 물론 공영주차장도 이용하기 어려운 현실인데도 주정차 단속과 과태료 부과만 강화하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주...
이다은 2026년 07월 16일 -

귀농인구는 늘지만‥귀농도 '탈울산'
[앵커]자신의 진로를 농업으로 삼거나 정년퇴직 후 귀농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그런데 이 같은 귀농인들 가운데 울산에 정착한 경우는 3분의 1에 불과해, 귀농도 탈울산 현상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울주군 청량읍의 한 비닐하우스 안에 외국품종의 상추가 ...
조창래 2026년 07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