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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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서생역에 간절곶 역명부기 공식 사용
울주군이 서생역에 해맞이 명소인 간절곶 명칭을 함께 표기하는 역명부기를 공식 사용한다고 밝혔습니다.앞서 울주군은 지난 8월 국가철도공단의 심의를 거쳐 서생역 역명 부기 사용기관으로 최종 선정됐으며 이후 안내 표지판 변경 등을 추진했습니다.한편, 울주군은 2026년 간절곶 해맞이 행사를 위해 오는 31일부터 1월 ...
홍상순 2025년 12월 11일 -

울산외고 신입생 경쟁률 1.69대1‥ 5년 새 최고
울산외국어고등학교가 내년도 신입생 입학전형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일반전형은 140명 모집에 236명이 지원해 1.69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이는 지난해 경쟁률 1.6대 1보다 소폭 상승한 것으로 최근 5년 새 가장 높은 경쟁률입니다.모집학과별로 보면 일본어과가 2.25대1로 가장 높았고 러시아과가 1.7대1로 뒤를 ...
홍상순 2025년 12월 11일 -

울산시, 산불예방 인화물질 제거 활동
울산시가 오늘(12/11) 울산대공원 일원에서 산불예방을 위한 인화물질 제거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지난 3월 울주군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번 캠페인에는 5개 구군과 기업, 민간 단체 등에서 1천여 명이 참석했습니다.울산시는 최근 건조한 날씨에 산불 발생 우려가 ...
최지호 2025년 12월 11일 -

내일(11)부터 철도노조 파업‥ 울산역 열차 21% 감소
코레일 철도노조가 내일(12/11)부터 무기한 총파업을 예고하면서 울산역 고속열차 운행에도 차질이 예상됩니다.울산시는 이번 파업으로 울산역 고속열차는 평일 123차례에서 97차례로 21% 감소하고, 태화강역 일반열차는 36차례에서 절반으로 줄어든다고 밝혔습니다.이에 따라 울산시는 비상수송대책 상황실을 가동하고 좌...
이용주 2025년 12월 10일 -

'드론·AI' 활용 폭염 대응‥ 동구 우수 지자체 선정
울산 동구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폭염 대응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동구는 폭염 특보 발령 시 드론 스피커로 주민들에게 실시간 안내를 하고, 폭염 행동요령을 AI를 활용한 노래로 제작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 전략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다은 2025년 12월 10일 -

울산과학대-호원대 'K-컬쳐 융합' 협력 협약
울산과학대학교와 호원대학교가 각자의 강점 분야인 산학협력과 K-컬쳐를 융합하고 협력하는 협약을 맺었습니다.울산과학대는 글로벌 산학 협력 성과를, 호원대학교는 실용음악학과와 공연미디어학부 등 K-컬쳐의 경험을 공유하기로 했습니다.두 학교는 특히 각 대학이 가진 영상 제작 기술력과 공연 콘텐츠를 결합하는 협...
이용주 2025년 12월 10일 -

대부분이 '인재'‥ 건조한 날씨에 '산불 비상'
[앵 커]건조한 날씨 속에 지난달부터 울산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산불이 잇따르고 있습니다.벌써 지난해 발생 건수의 2배에 달하는 산불이 발생했는데요.대형 피해로 이어지는 산불의 60% 이상은 실화나 소각때문에 발생했습니다.이다은 기자입니다.[리포트]지난 3월 울주군 온양과 언양에서 엿새 동안 이어진 산불은 충격을...
이다은 2025년 12월 10일 -

트레일러 공장서 철판 깔린 60대 작업자 중상
오늘(12/10) 오전 9시쯤 울산 울주군의 한 트레일러 제조업체에서 60대 작업자 A씨가 철판에 깔려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가 5톤짜리 철판에 고정용 부품을 체결하는 작업을 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25년 12월 10일 -

생활고에 모친 살해한 50대 아들 구속
울산북부경찰서는 70대 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로 50대 아들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A씨는 지난달 8일 북구 양정동 자택에서 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경찰 조사에서 극심한 생활고를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A씨는 범행 직후 스스로 극단적 선택을 시도해 그동안 병원 치료를 받아왔습니다.
이다은 2025년 12월 09일 -

울산 1인 가구 비중 31.6% '전국 최하'
지난해 기준 울산지역 1인 가구 비중은 전년도에 비해 소폭 증가했지만,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는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우리나라 1인 가구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평균 1인 가구 비중은 36.1%로, 울산이 31.6%로 가장 낮고 서울이 39.9%로 가장 높았습니다.울산의 1인 가구는 60대...
홍상순 2025년 1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