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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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역 개선사업 준공‥ 환승 할인은 언제쯤?
[앵커]태화강역을 도심 교통의 새로운 거점으로 만드는 사업이 모두 끝났습니다.하지만 다른 도시와의 대중교통 환승 할인 혜택을 받는 건 트램이 준공되는 2029년이 돼야 가능하다고 합니다.이용주 기자가 그 이유를 알아봤습니다.[리포트]울산 태화강역.기존 산업로에서 양방향으로 진입했던 도로가 일방통행 체계로 정비...
이용주 2026년 01월 20일 -

빨간불에 막혔던 긴급 차량, 앞으로는 '우선신호'
[앵커]긴급 출동하는 소방이나 구급 차량이 신호에 막혀 꼼짝 못하는 장면, 한 번쯤 보셨을 겁니다.이런 긴급 차량이 대기 없이 교차로를 통과할 수 있도록 녹색 신호를 우선 내 주는 시스템이 울산에서 전면 시행됩니다.이다은 기자입니다.[리포트]사이렌을 울리며 달려온 구급차가 혼잡한 도로에 가로막혔습니다.다른 차...
이다은 2026년 01월 20일 -

울주군 작천정 봉화산에서 산불‥ 인명피해 없어
오늘(1/20) 오전 6시 16분쯤 울주군 삼남읍 봉화산 정상 부근에서 산불이 발생했습니다.불이 나자 헬기 7대 등 장비 32대와 인력 157명이 투입돼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약 2시간 40분 만에 진화 작업을 마쳤습니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산림 0.23ha가 소실된 가운데 소방과 산림당국은 입산자의 실화로 불이 난 것...
정인곤 2026년 01월 20일 -

개발 중인 현대차 신형 차량‥ 주행 중 화재
오늘(1/20) 오후 1시 20분쯤 울산고속도로 울산 종점 부근을 달리던 SUV 차량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약 40분 만에 꺼졌습니다.해당 차량은 현대자동차가 개발 중인 신형 차량으로 알려진 가운데, 운전자가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소방당국은 보닛에서 연기가 올라왔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
정인곤 2026년 01월 20일 -

무용협회 자격정지 징계 처분 효력 정지
울산무용협회가 울산예총을 상대로 제기한 징계처분 효력정지 가처분 소송에 대해 법원이 무용협회의 손을 들어줬습니다.울산지법 제22민사부는 오늘(1/20) 예총이 지난해 7월 울산무용협회에 대해 내린 2년 간 회원협회 자격정지 징계처분의 효력을 정지한다고 판결했습니다.법원은 무용협회가 내부 회원을 징계하려는 태...
홍상순 2026년 01월 20일 -

경찰, 다음 달까지 화물차 교통안전 집중 단속
경찰이 화물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다음 달 28일까지 교통안전 특별대책을 추진합니다.울산경찰청은 화물차 주요 사고 다발 장소 7곳과 주요 물류수송로 2곳 등을 중심으로, 지정 차로 위반과 난폭운전 행위를 집중 단속합니다.또 과적과 적재물 고정 조치 미비, 차장 정비 불량 등에 대해서도 관련 기관과 합동단속을 실...
정인곤 2026년 01월 20일 -

대학교 직원 계약 비리 잇따라 유죄 선고
울산의 한 대학교 직원들이 뒷돈을 받고 계약을 따도록 해 줬다가 유죄 선고를 받았습니다.울산지법 형사11부는 울산 모 대학 생활관 운영팀장으로 근무하던 지난 2021년 6개 업체로부터 1억 200여만 원을 받은 A 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부정 수급액 전액을 추징하도록 명령했습니다.이 대학의 또 다른...
홍상순 2026년 01월 19일 -

대포통장 '다단계 모집' 조직 66명 검거
울산남부경찰서는 범죄조직에 대포통장을 공급한 혐의로 총책 2명을 구속하고 64명을 불구속 검거했습니다.피의자들은 계좌를 빌려주면 매월 150만 원씩 벌 수 있고, 통장을 제공할 사람을 소개하면 추가 수당도 주겠다며 일종의 다단계 방식으로 대포통장을 모았습니다.이들은 대포통장을 보이스피싱과 불법 온라인도박 조...
정인곤 2026년 01월 19일 -

옥동 이어 송정도 중학교 입학 배정 개선 요구
올해 중학교 배정이 확정되자 남구 옥동에 이어 북구 송정지구 주민들도 근거리 배정을 요구하고 있습니다.이들은 집 가까운 곳에 학교를 두고도 더 먼 곳의 학교에 배정받았다며 교육청 홈페이지에 개선을 바라는 글을 잇따라 게재했습니다.올해 지망 학교가 아닌 다른 학교에 배정된 중학생은 150명으로, 울산교육청은 3...
홍상순 2026년 01월 19일 -

"내가 죽어도 모르겠구나"‥ 마음에도 '한파'
◀ 앵 커 ▶겨울철 한파는 누군가에게는 생활의 불편을 넘어 위험으로 다가오기도 합니다.몸의 추위 만큼이나 견디기 어려운 건 마음속 한파라고 하는데요.추위 속에서 고립과 불안에 떠는 이웃들을 위한 심리지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이다은 기자입니다. ◀ 리포트 ▶오래된 주택에서 홀로 지내는 80대 어르신.차디찬 겨울바...
이다은 2026년 0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