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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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 긴급차량 우선 신호체계 시행
울산소방본부가 재난 현장에 신속히 출동하기 위한 긴급차량 우선 신호체계를 올해부터 전면 시행합니다.긴급차량 출동대원의 휴대전화 GPS와 연동해 교차로 신호를 제어하는 방식으로, 울산지역 모든 교차로를 정차 없이 통과할 수 있습니다.소방본부는 지난달 시범운영 결과 교차로 통행시간이 평균 2분 57초 줄고, 평균 ...
이용주 2026년 01월 15일 -

새벽 시간 숙박업소에 불‥ 투숙객 52명 대피
오늘(1/15) 새벽 4시 30분쯤 울주군 서생면의 6층 규모 숙박업소에서 불이 나 건물 일부를 태우고 약 20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구조된 22명을 포함해 투숙객 52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건물 1층 배전함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
정인곤 2026년 01월 15일 -

SK이노베이션 구성원, 이웃사랑성금 17억 전달
SK이노베이션 울산콤플렉스 구성원들이 울산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사랑성금 17억원을 기탁했습니다.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이 회사 직원들이 기본급의 1%를 자발적으로 기부해 만든 ‘1% 행복나눔기금’과 회사가 출연한 기부금 입니다.
조창래 2026년 01월 15일 -

정시모집 울산과학대 24대1·춘해대 8.9대1
2026학년도 신입생 정시모집 결과 울산과학대는 64명 모집에 1천537명이 지원해 평균 24 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전기전자공학부가 100 대 1의 경쟁률을 보이는 등 지난해 평균 경쟁률 9 대 1보다 2배 이상 껑충 뛰었습니다.춘해보건대도 79명 모집에 704명이 지원해 평균 8.9 대 1의 경쟁률을 보여 지난해 경쟁률 5 대...
홍상순 2026년 01월 15일 -

성폭력 징계 못하는 교육청‥ 사각지대 '사립학교'
[앵커]울산의 한 사립 고등학교에서 기간제 교사 2명이 간부 교사에게 성폭력을 당했다는 소식 얼마 전 전해드렸는데요.학교 교직원 사이에 권력형 성 비위 사건이 발생했지만, 정작 교육청은 가해 교사 징계에 관여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이런 감시의 사각지대에서 사립학교의 비위가 반복되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리포...
정인곤 2026년 01월 14일 -

"동구 주민 울산대교 통행료 반값 시행해야"
더불어민주당 동구지역위원회가 동구 주민을 대상으로 한 울산대교 통행료 반값 인하를 요구했습니다.동구청에서 기자회견을 연 민주당은 인천대교와 마창대교가 최근 이용료를 인했다며, 주민 편의와 부담 완화를 위해 동구 주민부터 통행료 인하를 시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2017년 한차례 인상을 제외하고 동결되어...
정인곤 2026년 01월 14일 -

민주노총 울산본부, "사형 구형 정의로운 판단"
민주노총 울산본부가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사형이 구형된 것과 관련해 국가가 내린 최소한의 정의로운 판단이라고 밝혔습니다.민주노총은 내란은 단순한 범죄가 아닌 민주주의를 무너뜨리고 사회 전체를 공포로 몰아넣는 반국가적 범죄라며,사법부가 어떤 흔들림 없이 오직 법과 양심에 따라 ...
정인곤 2026년 01월 14일 -

울산시, 고액 체납자 대상 45억8천만원 징수
울산시가 지난해 고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목표액을 초과한 45억 8천만 원을 징수했다고 밝혔습니다.울산시 특별기동징수팀은 지난해 고액 체납자 825명의 명단을 확보해 436명으로부터 부동산과 자동차, 금융 자산 등 504건, 662억 원을 압류했습니다.울산시는 또 49명은 출국 금지, 22명은 압류 재산 공매 처분, 46명은 이...
이용주 2026년 01월 14일 -

울주군 야적장에서 크레인 넘어져‥ 2명 부상
오늘(1/14) 오후 1시 30분쯤 울주군 온산읍의 한 자재 야적장에서 배관을 들어 올리던 24톤 크레인이 넘어졌습니다.이 사고로 크레인 운전자와 신호수로 일하던 40대 근로자 2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26년 01월 14일 -

울산시 지난해 계약심사로 114억 원 절감
울산시가 지난해 계약심사를 통해 예산 114억 원을 절감했다고 밝혔습니다.지난해 심사대상 계약은 공사와 용역, 물품 등 총 662건, 4천139억 원 규모로 울산시는 이 중 약 2.7%를 절감했습니다.울산시는 현장 여건에 맞춰 공법과 자재를 선정해 예산 낭비 요인을 없앴다며 올해는 현장 중심 컨설팅 심사를 하겠다고 설명했...
이용주 2026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