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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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시간 주점에서 불‥ 1시간 만에 진화
오늘(2/2) 새벽 2시쯤 동구 방어동의 한 건물 2층 주점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약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건물 2층 내부가 모두 불에 탔지만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6년 02월 02일 -

[연속기획③] '대세론' 속 '신중론'‥ 행정통합 해법은?
[앵커]행정통합 논의 속에 울산의 현주소를 짚어보는 연속 기획.오늘은 울산을 둘러싼 행정통합 논의와 함께 실제 울산이 얻게 될 득과실을 살펴봅니다.전국적으로 대세론으로 자리잡은 행정통합 대세론 속에 울산시가 신중론을 펴는 이유,조창래 기자입니다.[리포트]경제 위상과 비교해 울산의 생활 인프라는 부족한 것이 ...
조창래 2026년 02월 01일 -

"2월 3일부터 정당·후보자명 현수막 금지"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방선거를 120일 앞둔 모레(2/3)부터 정당·후보자 명이 나온 현수막 설치를 금지한다고 밝혔습니다.현수막과 함께 간판의 설치와 게시도 금지되며 표시물 착용과 배부, 후보자를 상징하는 인형이나 마스코트 등 상징물 제작과 판매 행위도 금지됩니다.지방선거 입후보예정자의 성명·사진·정당명 ...
이돈욱 2026년 02월 01일 -

울주군에서 70대 여성 한랭질환 추정 사망
강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울산에서도 한랭질환 때문으로 추정되는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지난달 30일 오전 11시30분쯤 울주군 언양읍에서 70대 여성이 자택 근처에서 쓰러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질병 당국은 이 여성이 한랭질환으로 숨진 것으로 판단했습니다.지난해 12월 1일부터 지난달 30일까지 전국에서 한랭질환으...
조창래 2026년 02월 01일 -

방어진 테트라포드에 추락한 70대 구조
어제(1/31) 오전 9시 45분쯤 방어진 남방파제 인근 테트라포드에서 70대 남성 A 씨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과 해경은 추락한 A 씨를 약 30분 만에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해경은 테트라포드는 사고 위험이 많다며 안전을 위해 삼가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다은 2026년 02월 01일 -

울산지역 공공기관 올해 정규직 채용 2배 확대
울산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들이 올해 정규직 채용 규모를 대폭 늘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근로복지공단은 올해 937명을 채용할 것으로 공시했고, 동서발전 139명,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100명, 한국산업인력공단도 54명을 뽑는다고 밝혔습니다.이에따라 전체 채용 규모는 지난해 보다 2배 가까이 많은 1천235명에 달할 것으...
조창래 2026년 02월 01일 -

2025년 11월 출생·이혼 감소‥사망·혼인 증가
지난해 11월 울산의 출생아 수는 464명으로 1년 전과 비교해 소폭 줄었지만, 연간 누계에서는 5.2%나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국가데이터처의 인구동향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울산에서는 464명이 태어나고 560명이 사망해 96명이 자연 감소했습니다.또 혼인 건수는 445건으로 1년 전보다 7.7% 증가한 반면 이혼 건...
조창래 2026년 02월 01일 -

120억 ‘캄보디아 부부 사기단’ 송치‥ 윗선 '추적'
[앵 커]캄보디아를 근거지로 이른바 ‘로맨스 스캠’ 사기로 120억 원을 가로챈 부부가 오늘 검찰에 넘겨졌습니다.현지에서 성형까지 하며 추적을 피해다녔지만 결국 덜미가 잡혔는데요.경찰은 이들 부부보다 더 윗선이 여전히 캄보디아에 있는 것으로 보고 쫓고 있습니다.이다은 기자입니다.[리포트]건장한 체격의 남성과 뒤...
이다은 2026년 01월 30일 -

[연속기획 ②] 대한민국 경제 심장 울산‥ 시민 삶의 질은?
[앵 커]행정통합 논의 속에 울산의 현주소를 짚어보는 연속 기획.오늘은 대한민국 제조 산업을 이끌며 막대한 부를 창출하는 울산시민들이,경제 위상에 걸맞는 삶의 질을 누리고 있는지 도시 인프라를 점검해 봅니다.조창래 기자입니다.[리포트]울산의 인구 통계는 대한민국의 2%와 맞닿아 있습니다.울산 인구는 대한민국 ...
조창래 2026년 01월 30일 -

지난해 울산 5,474명 순유출‥ '인구 유출' 확대
지난해 울산에는 일자리를 찾아 청년층이 유입됐지만 학령기 인구과 퇴직 베이비부머의 탈울산은 더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은 1년 전에 비해 590명 늘어난 5천474명이 순유출되며, 광주와 제주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순유출률을 보였습니다.경제활동의 핵심 축인 25세에서 34세 구...
조창래 2026년 0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