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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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유통 위생용품 안전성 검사 '모두 적합'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울산지역에서 유통된 위생용품을 대상으로 안전성을 검사한 결과 모두 기준과 규격에 적합했다고 밝혔습니다.보건환경연구원은 대형마트 등에서 유통 중인 일회용 컵과 면봉, 화장지, 기저귀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품목 100여건을 검사한 결과 전 제품이 기준을 충족했다고 설명했습니다.연구...
조창래 2025년 12월 28일 -

"덕하역 폐선부지 매입해 공공시설 확충해야"
울주군 청량읍 덕하역 폐션부지를 매입해 공공시설을 늘려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울주군의회 이상걸 의원은 울주군을 상대로 한 서면질문에서 청량읍 전체 면적의 82%가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 있다며 폐선부지를 공공시설 거점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이에 대해 울주군은 문화체육센터와 덕하시장을 폐선...
이용주 2025년 12월 28일 -

"동구청·북구청·울주군청 예산안 공개하라"
울산시민연대는 오늘(12/26) 동구와 북구, 울주군을 향해 내년도 예산안을 공개하라고 요구했습니다.시민연대는 확정된 ‘예산서’뿐 아니라 의회에 제출된 ‘예산안’ 역시 함께 공개해야 의회 심의 과정의 투명성과 알 권리 보장이 가능하다고 주장했습니다.한편 울산시와 울산시교육청은 지난 2018년부터, 중구는 2021년부터...
조창래 2025년 12월 26일 -

성탄절 맞아 미사·예배 열려‥ 곳곳 성탄 행사
성탄절을 맞아 울산지역 성당과 교회에서는 미사와 예배가 열려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했습니다.중구 성남동 젊음의 거리에서는 인공 눈을 즐길 수 있는 눈꽃축제가 열려 시민들이 흰 눈과 함께 성탄 연휴를 보냈습니다.종교 행사와 도심 축제가 어우러지며, 울산 전역이 연말 분위기 속에서 성탄의 의미를 나눴습니다.
이다은 2025년 12월 25일 -

고려아연 공장서 불… 50분 만에 진화
오늘(12/25) 오전 9시 37분쯤 울주군 온산읍 고려아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70명과 장비 25대를 투입해 50여 분 만에 진화했으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소방 당국은 공장 배기설비에 이물질이 들어가면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다은 2025년 12월 25일 -

울주군 한파주의보 발령… 내일 아침 -9도
기온이 내려가면서 오늘(12/25) 밤 9시부터 울주군 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울주군의 내일(12/26) 아침 최저 기온은 오늘보다 11도 가량 떨어진 영하 9도로, 강추위가 예상됩니다.한파주의보 발령에 따라 울산시는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한파 취약계층 보호시설 운영과 계량기 동파 예방을 위한 긴급 복구반을 ...
이다은 2025년 12월 25일 -

오염물질 배출량‥ SK에너지-에쓰오일 순
지난해 울산지역 기업체 가운데 오염물질 배출량이 가장 많은 기업은 SK에너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SK에너지의 오염물질 배출량은 3천816톤으로 지역 기업체 가운데 가장 많았고, 에쓰오일과 SK지오센트릭, 고려아연, 대한유화 순으로 배출량이 많았습니다.이들 기업이 배출한 오염물질은 황산화...
조창래 2025년 12월 25일 -

양식 활어, 동물용의약품 신속 검사 '적합'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울산에서 유통되는 양식 활어를 대상으로 동물용의약품 신속 검사를 실시한 결과 기준치에 적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연구원은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섭취량이 많은 광어와 가자미, 우럭 등 양식 어종 40건에 대한 안전 검사를 실시했으며, 어류 질병 예방과 치료에 쓰이는 의약품이 잔류 허용 ...
최지호 2025년 12월 25일 -

처용암 인근 온산항 오염퇴적물 수거 완료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올해 69억 원을 들여 처용암 인근 해역 등 온산항에서 9만4천㎥의 오염퇴적물을 수거했다고 밝혔습니다.내년에는 80억원을 투입해 개운교 구역까지 정화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이 사업은 4년동안 진행되는 연차사업으로 오는 2027년까지 총 287억 원을 투입해 45만7천㎥의 퇴적물을 수거, 온산항 ...
홍상순 2025년 12월 25일 -

[연말결산] AI가 예측한 미래도시 울산은?
[앵커]울산MBC는 올해의 주요 뉴스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울산은 올해 7조 원 대의 인공지능 데이터센터를 유치하며 첨단 신산업 육성을 위한 첫걸음을 뗀 한 해였는데요.첫 순서로 AI 수도를 선포한 울산의 미래를 AI가 예측한 가상 이미지로 구현해봤습니다.최지호 기자.[리포트]친환경 수소 트램이 자율 주...
최지호 2025년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