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

[연속기획 ②] 대한민국 경제 심장 울산‥ 시민 삶의 질은?
[앵 커]행정통합 논의 속에 울산의 현주소를 짚어보는 연속 기획.오늘은 대한민국 제조 산업을 이끌며 막대한 부를 창출하는 울산시민들이,경제 위상에 걸맞는 삶의 질을 누리고 있는지 도시 인프라를 점검해 봅니다.조창래 기자입니다.[리포트]울산의 인구 통계는 대한민국의 2%와 맞닿아 있습니다.울산 인구는 대한민국 ...
조창래 2026년 01월 30일 -

지난해 울산 5,474명 순유출‥ '인구 유출' 확대
지난해 울산에는 일자리를 찾아 청년층이 유입됐지만 학령기 인구과 퇴직 베이비부머의 탈울산은 더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은 1년 전에 비해 590명 늘어난 5천474명이 순유출되며, 광주와 제주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순유출률을 보였습니다.경제활동의 핵심 축인 25세에서 34세 구...
조창래 2026년 01월 30일 -

언양초, 독립운동가 고 김동하 선생 명예졸업장 전달
울주군 언양초등학교가 오늘(1/30) 열린 제111회 졸업식에서 일제 강점기 항일 독립운동을 벌였던 고 김동하 선생의 명예졸업장을 전달했습니다.고 김동하 선생은 15살이던 1928년 언양공립보통학교 재학 중 언양 소년회에 가입해 독립운동을 벌이다 징역 8개월의 옥고를 치르며 졸업을 하지 못했습니다.국가보훈부는 어린 ...
홍상순 2026년 01월 30일 -

캄보디아 '로맨스 스캠' 주도한 부부 구속 송치
울산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가 캄보디아에 본거지를 두고 이른바 '로맨스 스캠' 범죄를 주도한 혐의로 한국인 부부를 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이들 부부는 2024년 1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100여 명을 상대로 '딥페이크' 기술을 활용해 연인 행세를 하며 120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경...
이다은 2026년 01월 30일 -

"정신병원 환자 간 폭행·사망 사건 재조사해야"
울산 반구대 정신병원 공동대책위원회가 오늘(1/30) 기자회견을 열고 해당 병원에서 발생한 환자 폭행·사망 사건에 대해 병원과 울산시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공대위는 울산시에 병원 운영 전반에 대한 전수조사와 특별감사 등을 요구하고 병원장과 의료진을 업무상 과실치사 등의 혐의로 고소·고발했습니다.울...
이용주 2026년 01월 30일 -

'마약깁밥·마약떡볶이' 학교 주변 사용 금지
마약 깁밥과 마약 떡볶이 등 맛의 중독성을 의미하는 마약이라는 표현이 울산 학교 주변에서는 사용이 금지될 전망입니다.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안대룡 위원장이 대표발의한 '울산시교육청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마약류 상품명 광고 사용 개선 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고 밝혔습니다.이 조례안은 교육환경보호구역 내에서...
홍상순 2026년 01월 30일 -

사립고 인기 '시들'‥ 신입생 감소 '악순환'
[앵 커]요즘 고등학교를 선택하는 기준 가운데 하나는 학생 수입니다.학생 수가 많을수록 좋은 내신 등급을 받기 유리하다는 이유 때문인데요.이런 경향 속에 남구의 사립 고등학교 학생 수가 심각한 수준으로 줄어들고 있습니다.홍상순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울산지역 일반 고등학교 40곳의 신입생 배정이 마무리 됐...
홍상순 2026년 01월 29일 -

롯데백화점 울산점 대관람차 운영 재개
롯데백화점 울산점은 지난해 11월 화재로 운영을 중단했던 대관람차 운영을 다음 달부터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롯데백화점은 기구 회로 전반에 대한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구조 안전 점검 등 종합적인 시설 점검을 마쳤다고 설명했습니다.롯데백화점은 재 운영을 기념해 다음 달 8일까지 대관람차 탑승 요금을 50% 할인해 ...
이다은 2026년 01월 29일 -

"시립노인요양원·아이돌봄센터 민간위탁 반대"
울산시가 시립노인요양원과 아이돌봄센터 등 울산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 산하기관 5곳에 대한 민간위탁을 추진하자, 시민단체와 범진보 정당들이 반대하고 나섰습니다.이들은 사회서비스 기관이 졸속으로 민간에 넘어가면 특정단체와 인물의 이익만 보장되고, 근무자들은 노동권 침해에 노출되며 복지진흥원의 기능은 없...
이용주 2026년 01월 29일 -

원전 유치 서명 운동 추진‥ "원전 최적지"
신규 원전 자율 유치를 추진하는 서생면범대책위원회가 오늘(1/29) 울주군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원전 유치 서명운동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대책위는 새울원전이 있는 서생면이 지질 안전성과 충분한 냉각수 확보, 기존 송전망과의 연계 등 신규 원전 입지 요건을 대부분 갖춘 최적지라고 주장했습니다.울주군과 울주군의...
홍상순 2026년 01월 29일